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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12

무인 드론에서 유인 드론으로

디지털 시대와 더불어 과거 상상하기 어렵던 개인화 도구들이 빠르게 대중화 되고 있습니다. 그 예들은 수없이 많겠지만 대표적인 것을 꼽자면 아무래도 드론(Drone)은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거대 방송국에서나 촬영할 수 있던 항공 촬영을 이미 1인 미디어 제작자들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드론으로 멋지게 제작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이미지 출처: weserreport.de 이뿐만이 아니죠. 무인으로 드론만으로도 무궁무진한 활용분야가 하루가 다르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상상하기 어렵던 음악과 밤하늘을 수놓는 퍼포먼스 등은 그 좋은 예가 될겁니다. 드론(Drone)으로 악기 연주를?!!드론(Drone)은 불꽃 축제도 변화시킨다 그리고 이제 그 활용 범위는 사람이 탑승하는 유인형태로 옮겨가고 있..

기능성 디자인 2016.05.01

새처럼 하늘을 날던 humanbirdwings, 지금은 어찌 됐을까?!

인류가 하늘을 날고자 꿈꿔온 것은 비행기의 발명으로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 역사 속에서 실제 원했던 바는 새처럼 나는 것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서도 그런 바램의 흔적이 남아 있기도 하죠. 물론, 과학기술이 발달한 지금은 새처럼 나는 것은 아니더라도 유사한 형태로 하늘을 나는 것이 취미인 사람들도 꽤나 되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행글라이더 또는 패러글라이딩, 윙슈트와 같은 걸 들 수 있을 겁니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날개 설계도 이미지 출처: www.digitalafro.com 문제는 이러한 형태로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높은 곳에 올라가야 가능하다는 것과 항상 사고 위험 부담을 감수해야만 하기 때문에 저변 확대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동력을..

현실에서 세상이 변화되는 건 생각만큼 느껴지지 않지만...

자라나는 아이 모습처럼 시간 지나면 알게 돼! 직업의 변화에 따라 시대별로 구분되기도 합니다. 이는 시대에 따라 일하는 환경과 상황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과학기술 발전의 흐름을 말하는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적어도 현재까지는... 자동차 산업이 부흥한 것이 불과 5~60년 가량이고, 국내의 경우도 "1가구 1차량"이라고 하는 자동차 대중화 시대가 열린 것도 고작 길게 봐야 20년 전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짧은 시간 내에 사람들은 자동차 소유를 필수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다른 누가 아닌 저만 하더라도 자동차는 기술의 총아로써 -구체적으로 생각한 것은 아니라도- 일정한 범주 내에서 지속적인 발전과 활용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들 속에는 일 또는 생계수단도 깊숙히 자리했다고 할..

디지털이야기 2016.03.29

드론(Drone)으로 악기 연주를?!!

지금 시대는 21세기 디지털로 상징되는 세상입니다. 한 30년쯤 시간이 흐른 뒤에 현재를 상기하면 적잖은 격차를 느끼게 되겠지만... ㅎ 이미 벌써 인공지능이 음악을 만들고 있는... 30년 전 보편적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하지 않았던 일들이 일상으로 벌어지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융합과 분리가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무엇이 트랜드다 말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그렇게 합쳐지기도하고 분리되기도 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신기술들은 끊임없이 창출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포스팅으로 드론(Drone)이 불꽃 축제도 변하게 할 것이란 이야기를 했었죠. 기술의 활용적 측면에서 융합(또는 응용)이라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이미지 출처: designcollector.net 언젠가 자동차를 활용하여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던 ..

드론(Drone)은 불꽃 축제도 변화시킨다

기술의 발전은 기 존재하던 것들을 과거 유물로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어쩌면 그건 필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뭐~ 그렇다고 그것이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죠. 지금 소개해 드리는 동영상도 그런 것 중 하나가 될겁니다. 드론(Drone)... 많은 이들은 드론(Drone)을 네개의 프로펠러로 그저 하늘을 날아다는 기능에 충실한 용도만을 한정해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이를테면 아마존(Amazon)이 준비하고 있는 드론을 통한 무인 배송이라던가 드론을 이용한 무인 항공 촬영 등등... 누군가는 본질을 중요하게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본질이란 쉽게 내릴 수 있는 정의가 못 됩니다. 원초적 본질이야 그리 말할 수 있을지 모르나 글쎄요... 간단히 드론(Drone)의 본질은 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도 드론의 ..

드론의 진화, 그 끝은 Fleye?!!

드론을 사용해 본 사람들이라면 알겁니다.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위험하다는 것을... 또한 파손의 문제도 심각합니다. 저렴해졌다고 해도 결코 부담없는 금액은 아직 아니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국내 드론산업은 바닥을 기고 있어 대부분 드론을 손에 넣는 방법은 해외직구를 통한 것이라서 고장이라도 나서 부품을 조달하려면... ㅠ.ㅠ 이미지 출처: www.theverge.com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만한 제품이 킥스타터에 선보였습니다. 이미 오덕적인 분들께서 적잖이 포스팅했습니다만... 저는 우선 어떻게 프로펠러 하나로 그것도 외부에 보여지지도 않는데... 이런 형태의 비행이 가능한지 과학적 기초지식이 부족한 저로써는 이걸 접하고 순간 그저 신기해서 넋을 잃고 보았습니다. Fleye는..

패롯 미니드론 충전기와 추가 배터리

최근 떠오르는 아이템들이 한 둘은 아닙니다. 디지털 웨어러블과 사물인터넷으로 부터 3D프린터, 인공지능, 1인 운송장치 등등... 여기에 드론도 빠지지 않는 핵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사용범위와 응용할 수 있는 영역도 어디까지라고 헤아리기 어려울 정돕니다. 안타까운 건 국내의 정치군사적(?) 상황에 의한 드론 사용 및 산업화에 적잖은 걸림돌들이 법적으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시대적 흐름은 거부할 수 없는 것이라서... 어쨌든 국내에도 드론의 사용자층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임은 분명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wired.com 드론의 활용 영역에 갖고 놀기 위한 용도 역시 배제하기 곤란합니다. ^^ 이 부분이 사용자 층을 넓히는 발판이 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다른 누구를 이야기 하..

카메라맨이 로봇~!

시대는 분명 변하고 있습니다.상상 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그렇게 상상했던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과거가 되버리곤 합니다. 도구로써 디지털은 충분한 긍정적 요소를 인류에게 제공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hbr.org 디지털의 확산이 가져온 변화에서 이제 남은 건 힘을 소유한 이들이 깨달아야 할 공감 능력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아마도 지금까지의 변화는 아무것도 아닌 구골(10의 100제곱) 스러운 속도로 세상은 지금 보다 좋은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누군가는 인공지능을 필두로 한 로봇의 보편화는 인류의 멸망이라는 어마무시한 상상을 끌어다 놓기도 하지만 지난 역사적 흐름에 비춰 너무나 비약적인 공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힘의 힘에 대한 공감적 능력의..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 이야기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보니... 현재를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대중성"이 길목을 막아 섭니다. 간단히 쓰려고 한건데... 흐~ 어쨌든 이야기 하려고 했던 건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정말로 간단히... 그래서 이에 대해 간단히 언급 한 후 불현듯 생각난 그 얘기로 마무리 져야 할 듯 합니다. 우선 먼저 "하늘에서 본 지구"라는 제목으로 유명한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은 많이 들 아실겁니다. 아래의 사진이 그 중 유명세를 탔었죠. 워낙 알려진 분이라서 더 언급하긴 그렇고... 보신 김에 멋진 그의 사진을 보시려면... 그의 공식 웹사이트 인 이미지 하단 링크(이미지 클릭으로도 가능)..

디지털 시대의 성(性)을 도구화 하는 것에 대한 짧은 생각

메롱슨지 메륵슨지... 요지경 세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웬만한 자극엔 요동도 하지 않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메롱스러운 일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뭐 이미 끝나는 분위깁니다만- 분명 그랬던 때가 언제였는지 아득해 질겁니다. 기술의 진보를 기준으로 할 때 무슨 분기점 처럼 사람들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는 디지털과 관련된 키워드가 요즘과 같이 많은 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단순 상상력을 동원한 관심모으기나 그럴 듯한 이론이 아닌- 실제 형상화 되고, 구체적인 과학과 기술적 근거들이 -피부에 느껴질 만큼 또는 실제로- 제시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이미지 출처: mobileenterprisestrategies.blogspot.com 모바일, 클라우드, 공유경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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