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그러니까 한 30년 전쯤 생각했을 때 2010년 정도 되면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보편화되었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많이 달라지고 좋아졌다고는 하나 30년 전 자동차나 지금의 자동차가 바퀴로 가는 걸 보면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시간이 더 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건 자가용 비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동영상이 있군요. ^^ 하지만 자동차의 발전적 측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로 인식되는 것이 있습니다. 무인자동차 시스템 등등 이슈화 되는 것이 여럿 있지만, 연료와 관계된 것이 가장 와 닿는 변화이고 생활인 운전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합니다. 그중 전기는 자동차의 새로운 동력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말고 순수 전기동력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