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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6

법과 원칙을 따지면서 범죄가 일상인 사람들의 세상

법과 원칙을 따지면서 범죄가 일상인 사람들의 세상 참 알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을 약육강식의 논리로 비약되는 힘의 세계를 대변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찌 같은 죄를 지어도 법의 잣대는 항상 힘없는 쪽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지... 인터넷 기사를 보니 이젠 대놓고 일반인들을 범죄자 후보로 생각하고 있는지 불시검문이 강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작 불시검문이 아니라도 당장 법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한 인물들이 연일 방송과 언론에 얼굴을 내보이고 있는데... 어느 작가의 말대로 세상이 정말로 좋아지려고 이러는 거라 생각해야 할까요? 아침에 받아 본 이철수 선생님의 편지는 마음을 참 착찹하게 만듭니다. 범죄가 일상인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뻔뻔한 세상이란 생각이 그나마도 살기 힘든 시기에 삶의 의미마저 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글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힘이 되는 글 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정부와 여당 그리고 그에 보조를 맞추고 있는 방송과 언론들은 연일 좋아 지고 있다하는데, 왜 조금도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거두절미 하구요... 저도 힘들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누군가로부터 듣는 진정한 다독거림이나 좋은 글은 때때로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합니다. 제가 힘이 들때 마다 상기하는 글 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요즘도 가끔 생각하는 글입니다. ^^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글은 맹자 "고자편"에 나오는 구절인데, 물론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으로 상기하는 글이라고 알고 있습니니다. 이 글을 읽고 되뇌다 보면 어려움에 직면한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기도 합니다. "그래... 내가 해..

좋은글 2009.09.17

신종플루가 걱정되는 또다른 이유

신종플루가 걱정되는 또다른 이유 언제인들 그렇지 않았던 때가 있었을까 싶습니다만, 최근 발생하는 사안들은 생각하게 만드는 것도 많고, 조심해야할 것도 참 많습니다. 신종플루, 임진강 참사, 정치권의 개각과 관련된 사안 등등... 그 중 신종플루는 직접적으로 우리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가장 큰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렇게 지속적으로 많은 일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잊어야 하지 말아야 할 일들까지도 쉽게 망각해 버리는 것은 아닌지 되짚어 보게 됩니다. 용산사태, 장자연 씨 자살 등등... 신종플루... 의학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건강과 관련된 이슈를 상업적으로 접근하는 논리의 무서움도 무시할 수 없지만, 모든 전염성 질병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신종플루가 끼치는 파급효과 중에서도 ..

우리가 모르는 대한민국, 우리들의 위대함!

우리가 모르는 대한민국, 우리들의 위대함! 저는 얼마 전 어느 외국인이 썼다는 한국에 대한 책과 관련하여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참으로 우리나라는 역동적이고 논리가 살아있으며, 따라서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우리들 속에는 몇 가지 결함 있기는 합니다.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서 그렇다기보다는 세상의 흐름에 영합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변하고 있거나 잘못을 옳은 것으로 곡해함으로써 올바르지 못한 길로 가고 있는 모습. 또는 알면서도 피해를 입을까 아는 척 하지 않는 것이나, 스스로를 너무 비하하는 것 등등... 세계 등반과 탐험의 역사를 다시 쓴 한국의 산악인 박영석, 엄홍길, 한왕용 씨(왼쪽부터)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ameja?Redire..

KT Olleh(올레) 광고에 대한 생각

KT Olleh(올레) 광고에 대한 생각 한국통신에서 KT로 사명이 된지가 10년은 훨씬 더 지난 현재의 KT... 그 규모만으로도 분명 대한민국에 끼치고 있는 영향은 말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업으로서 상업적 가치를 배제하지 않으면서 광고에 있어서 영향력에 대한 기조가 반영되고 순기능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씁니다. 사실, 최근 전 방위로 온라인과 TV에 등장하는 KT Olleh 광고를 처음 접하면서 도대체 이 광고를 기획한 사람은 어떤 의도로 이러한 내용의 광고를 내보냈을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 이에 대한 생각을 글로 블로그에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흐른 감도 없지 않았고, 이제서야 이걸 글로 써서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었지만, ..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고 싶었는데...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고 싶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면서 기분 좋은 일을 하나 생각했었다. 세상이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내가 쓰는 글에 있어서는 현실과 다른 기분 좋은...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그려 낼 수 있지 않을까? ... 그런데 그런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려 하는 마음을 누르는 오늘의 이슈는 씁쓸함... 답답함... 분노... 어릴적 기억 속에 공산당은 머리에 뿔이 달려있고 엉덩이에는 꼬리가 열두개는달린 그런 존재로 알고 있었다. 학교에서나...똘이장군이라는 만화영화와 같은 매체들을 접하게 되면서... 미디어법... 나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법이 잘못 만들어짐에 따라 세상이 잘못될 수 있음은 안다. 미디어법의 막무가내식 처리로 -들리는 말에 의하면 처리 과정이 적법하지 않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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