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운동과 글쓰기 등을 이어가고 있는 제겐 확고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비교하지 말자! 즉, 대단한 누군가를 보면 경의를 표하면 되는 것이고 비교는 이전의 내 모습과 현재의 나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확고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지만, 그건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는 뭐~ 저만 그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험한 이들이라면 대부분 그럴 테니까요. ㅎ 그런 맥락에서 볼 때 무언가를 대단히 잘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 놀라움과 심지어 숙연함을 느끼면서 그렇지 못한 나의 모습이 왠지 작게 느껴지는 건 사람으로서 어쩔 수 없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이 역시 주어진 배경에 따른 영향이라는 것을 배제할 수도 없겠습니다만. 소셜네트워크에서 활약하는 많은 이들이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