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소셜네트워크 18

놀라운 사람들의 모습을 한 번에 만나는 "People are Awesome 2016"

매일 운동과 글쓰기 등을 이어가고 있는 제겐 확고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비교하지 말자! 즉, 대단한 누군가를 보면 경의를 표하면 되는 것이고 비교는 이전의 내 모습과 현재의 나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확고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지만, 그건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는 뭐~ 저만 그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험한 이들이라면 대부분 그럴 테니까요. ㅎ 그런 맥락에서 볼 때 무언가를 대단히 잘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 놀라움과 심지어 숙연함을 느끼면서 그렇지 못한 나의 모습이 왠지 작게 느껴지는 건 사람으로서 어쩔 수 없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이 역시 주어진 배경에 따른 영향이라는 것을 배제할 수도 없겠습니다만. 소셜네트워크에서 활약하는 많은 이들이 있습..

인물사진을 멋있고 예쁘게 찍기 위한 포즈 안내서

사진이 생활화 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문 사진기사가 아니어도 이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하루 몇 장씩은 찍는 것이 일상이 되었을 정도니까요. 모두 디지털과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만들어진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blog.pledgeme.co.nz 그러다 보니 이젠 전문 사진기사라는 직업적 구분마저 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웬만한 이들의 사진 찍는 수준이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구도가 중요시 되는 풍경사진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멋지고 대단한 사진들이 넘쳐납니다. 그런 사진들이 사진을 기반으로 하는 소셜네트워크에는 쉴새 없이 올라옵니다. 이미지 출처: www.difrusciaphotography.com 그런데, 풍경사진 말고 인물 사진을 찍는 건 좀 다른 것 ..

스마트한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스마트한 시대를 무슨 구호처럼 말하는 지금과 뭔가 오버랩 되는 기억이 있습니다.데이비드 카퍼필트던가요?화려한 무대장치와 현란한 몸짓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던 최고의 마술사.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현상들을 사실처럼 만들어 내던 신비로운 그의 모습을 볼때마다 바보같이 저는 제 눈만 의심하곤 했습니다. 그 마술이라는 현란한 몸짓 뒤에 숨겨진 치밀히 계획된 - 수많은 사람들의 역할과 장치들의- 각본이 있음을 알지 못했으니 대부분 사람들이 보였을 반응 역시 그랬을 겁니다. 마술이라는 말의 마술 속에 휩싸여 그 과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그 정도는 다를지 몰라도 어떻게 그랬을까 의문과 궁금증이 이는 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집니다. 마술이 보여준 신비로움만으로 나를 변화시키거나 세상을 ..

스마트폰 왕초보가 알아야 할 IT 용어 요약정리

스마트폰 왕초보를 위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지난 포스트에서 왕초보를 벗어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내용 중 용어의 중요성을 강조했었지요. 사실 그 용어라는 건 접하게 된 정보에서 알지 못하는 단어를 찾아 이해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기억에 남게 됩니다만, 적어도 스마트해지고 싶다는 의욕은 있는데... 용어에 약하다는 분들에게 이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여 몇가지 용어를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용어와 함께 많이 사용되는 이미지 및 아이콘을 함께 첨부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어를 기본으로 최근 회자되고 있는 용어를 간추렸으니... 관심있게 보시면 살이되고 피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 아래 용어는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

URL 단축서비스 보안문제 정말 심각할까?

조심하란 얘기겠지지만... 최근 인터넷 URL 단축 서비스가 보안을 위협한다는 등 좋지 않은 소리가 종종 들려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위시한 빠른 실시간의 양방향 소통 시대에 인터넷 URL 단축 서비스는 없어서는 안될 도구란 생각입니다. 또 이러한 보안 위협과 관련한 좋지 않은 소식들 일부 때문에 다수를 의심해야 하는 점도 생각해 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또한 소셜 네트웤 상에서 스팸이나 악성 피싱 등의 공격을 감행하기란 쉽지 않다고 봅니다.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이러한 행위를 한다는 건 스스로 멍애를 안고 집단적으로 제한(블록)을 받기를 원하지 않는 한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기간 동안 팔로워 수를 늘릴 요량에 무작위로 상대를 확인하지 않고 팔로잉 한 경우와 점점 복잡해지고 ..

디지털이야기 2011.03.02

무한의 자유가 펼쳐진다!! Free Energy

자유를 부여하는 미래 에너지 현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 자유로움을 제한하는 한 가지를 꼽으라면... 그중 1순위는 에너지가 꼽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먹고사는 것도 그렇고... 인간 생활에 있어서 에너지는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일 테니 말이죠. 이곳 블로그에서 눈에 띄는 디자인이라 판단하여 소개했던 콘셉트 디자인 중에도 에너지에 관한 디자인이 적지 않다는 것 역시 아마 그러한 이유와 관계가 있었을 겁니다. 간혹, 꼭 디자인이 아니더라도 이런저런 언급에 있어서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들을 언급하기도 했었는데, 그 이야기들의 핵심은 자유로움이었고, 그 자유로움에 있어서 에너지의 수급은 실과 바늘처럼 이야기됐던 것 같습니다. 특히, 니콜라 테슬라를 말하거나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는... 자유에너지!!! 어..

기능성 디자인 2011.02.01

대학, 배움, 그 궁극의 목적은 뭘까?

취업과 비정규직 그리고 대학?! 몇몇 대학들의 청소용역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들을 보며 느낀 생각입니다. 세상 탐구가 취업을 의미하고, 그것이 비정규직을 의미하는 건 결코 아닐텐데... 언제인가 부터 이나라의 대학은 직업훈련소가 되다시피 하였습니다. 또한 교수들의 입장은 고등학교 정문에 "잡상인 및 교수 출입금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그 신분적 위치가 땅에 떨어지기도 했지요. 너무 심한 말이라구요? 이것도 벌써 10년 전 어느 교수님을 만나 그 분으로부터 직접 들은 얘깁니다. 그분께서 자괴감에 좀 과장하여 표현하신 건지는 모르지만... 그러나 실질적으로 입시철이 다가올 때 웬만한 대학 교수들이 해야 하는 업무?가 학생들을 유치하러 다니는 건 엄연한 현실 아닌가요? -이 말에 조금이라도 오해는 없으셨으면 ..

인터넷으로 본 2010년의 코리아

부끄러운 2010년 코리아 그러나 2011년은... 어느 해인들 그렇지 않은 때가 있을까마는, 올해 만큼 말 그대로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때가 또 있었을까 싶습니다. 일들 하나 하나를 거론하기 어려울 만큼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기억들 속에는 기뻤던 순간 보다는 그렇지 않았던 때가 더 많게 느껴지는데, 그건 저만의 생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다른 분들도 그러실지 모르겠는데... 가는 세월이 마냥 반갑지 않음에도 "시간이 흘렀다"라는 사실에서 희망이 느껴지는 역설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나간 시간을 바라보는 건 시각에 따라서 달라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에서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데이터를 통해서 어느정도 객관적인 조망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변경된 소셜 댓글창 Disqus, 티스토리에 쉽게 달자

댓글의 자유를 느껴 보세요!! ^^ 소셜네트워크라는 화두가 중심이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인지 웬만한 인터넷 서비스 이름엔 모두 소셜이란 단어가 붙게되는 듯 합니다. 특히 인터넷과 관련된 이름들에 있어서는 더더욱. 물론 대부분은 이름만 소셜한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서비스들은 어딘가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상호작용에 용이합니다. 또한 연결하고자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그중 하나가 작년 부터 일부 블로그에 설치되기 시작한 것이 소셜댓글창입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설치하고 있는 건 바로 디스커스(Disqus)입니다. 국내에도 소셜 댓글창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라이브리, 티토크 등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모두 유료 또는 일부에게만 배타형식으로 제공되고 있어 쉽게 접하..

모금의 목적은 모금이 아닙니다.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5 ※ 본 글은 이전 포스트 기분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4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내용의 이해를 위하여 이전 포스트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에 매진하거나 사욕을 채우는 모습은 정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글 ☞ 모금 단체들 - 종교성향 분류 참고기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 꼼꼼히 들여다보..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