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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18

모금단체가 너무 많다! 모금창구 단일화의 필요성!!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4 ※ 본 글은 이전 포스트 기분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3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내용의 이해를 위하여 이전 포스트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에 매진하거나 사욕을 채우는 모습은 정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글 ☞ 모금 단체들 - 종교성향 분류 참고기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 꼼꼼히 들여다보..

기부문화 정착의 해법, 인터넷 상호작용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3 ※ 본 글은 이전 포스트 기분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2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내용의 이해를 위하여 이전 포스트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에 매진하거나 사욕을 채우는 모습은 정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글 ☞ 모금 단체들 - 종교성향 분류 참고기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 꼼꼼히 들여다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모색해야 할 5가지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2 ※ 본 글은 이전 포스트 "기분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1"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내용의 이해를 위하여 이전 포스트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에 매진하거나 사욕을 채우는 모습은 정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글 ☞ 모금 단체들 - 종교성향 분류 참고기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 꼼꼼히 들여..

모금의 근본적인 의미는 무엇일까요?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1 ※ 본 포스트는 모금관련 단체에 대해 생각을 하며 적었던 글인데, 모금에 대해 보다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고자 하는 의미에서... 그리고 연말연시(그러나 저는 연말연시 모금에 반대합니다.) 를 맞아 많은? 분들이 그 분위기에 의해 익숙해졌다고 할 수 있는 모금 시기?에 맞추어 함께 생각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램에서 그 내용 일부를 수정, 재발행하는 글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

임펙트가 아니라 이펙트입니다!!!

힘이란 강한 것만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언젠가 함께 일을 했던 사람 중에 툭하면 "임펙트 있게"를 외쳤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뭔 그리 충격을 주고 싶었나 몰라도... 임펙트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어찌나 입에 달고 살던지 그게 전염이 되어 한동안 저 역시 그 "임펙트 있게"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 보면 이런 류의 모습들이 적지 않이 보입니다. 뭔가 대단해 보여야만 하고, 특별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실제적으로 아주 좋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순간 그럴싸해 보이고 그럴듯하다고 느껴질지는 몰라도 그 기운이 오래가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때때로 붐이 일어나서 다수의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어떤 사업에 대해 돈 좀 있거나 그럴만한 힘을 지닌 쪽에서 ..

소셜네트워크라는 개념을 생각하며...

소셜네트워크의 개념과 서비스 이해는 별개 소셜네트워크가 화두입니다. 그 대세의 흐름 속에 소셜네트워크라는 명칭은 소셜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소셜프로그램, 소셜마케팅, 소셜커머스, 소셜미디어, 소셜앱스, 소셜게임 등등 여러 형태로 분화되며 하나의 연결고리 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야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근 개봉된 페이스북의 창업과정을 그린 영화 소셜네트워크도 있군요.ㅎ- 그 중심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기반적 환경엔 모바일이 있습니다. 닭과 달걀의 얘기가 되겠지만, 어찌보면 모바일이 보편화되고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인기를 끌면서 소셜네트워크라는 화두로 확대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흐름이 -기술을 포함하여- 그렇게 흘러갔기 때문에 페이스복이나 트위터가 현재의 모..

디지털이야기 2010.11.30

프리실라 안(Priscilla Ahn)의 노래에 반했습니다.

비틀즈 이후 내 귀를 반응케 한 프리실라 안 음악을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요 마는.. 전 정말 음악을 좋아합니다. 뭐 그게 어떤 취향이란 게 있지만 말이죠. 비틀즈를 정말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합니다. 물론, 비틀즈 이외에라도 좋아하는 음악인들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만, 비틀즈의 음색에 익숙하다 보니 따지고 보면 비슷한 형태의 음악들에 잘 반응하곤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이전에 알았던 음악은 가끔 들어도 새로운 음악을 접할 기회도 많이 없을뿐더러 나이를 들어간다는 것 때문인지... -그것이 의도적인 것은 아니어도- 새로운 음악을 일부러 찾아다니고 하는 것 역시 예전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 일상에 젖어 버릴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이겠지요? 암튼, 그런데 최근 정말 제 귀가 그냥 확 반응한 ..

용역과 서드파티(Third Party)

용역이 소모품이라면 서드파티는 관계! 돈벌이만을 기준으로 사람을 옭아매는 것이 용역이라면, 서드파티(Third Party)는 협력과 상호적 관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업 경영을 잘은 모르지만, 지금 우리 사회 전반에 잘못된 부분 하나는 바로 용역을 서드파티로 착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울산 현대차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분신을 했다는 보도는 용역 -비정규직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이 지닌 문제점을 극단적으로 말해 줍니다. -정말 슬픈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써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해야 하고 때로 그 목숨을 희생해야한다는 억한마음을 가슴에 지니고 살아야 하는 현실. 그 순간에도 지체 높은 양반들은 더 열심히 더 영민하게 일만 하라하고 능력없으면 못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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