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생활화 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문 사진기사가 아니어도 이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하루 몇 장씩은 찍는 것이 일상이 되었을 정도니까요. 모두 디지털과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만들어진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blog.pledgeme.co.nz 그러다 보니 이젠 전문 사진기사라는 직업적 구분마저 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웬만한 이들의 사진 찍는 수준이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구도가 중요시 되는 풍경사진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멋지고 대단한 사진들이 넘쳐납니다. 그런 사진들이 사진을 기반으로 하는 소셜네트워크에는 쉴새 없이 올라옵니다. 이미지 출처: www.difrusciaphotography.com 그런데, 풍경사진 말고 인물 사진을 찍는 건 좀 다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