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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발머 4

구글이 다른 유명 기업들과 비교해 가장 다르다고 느껴지는 것

지구의 현재하는 인터넷 사용자 중에서 구글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도 없지 않을까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조사 및 선정 기준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기업 구글의 인지도는 전세계 모든 업종을 통틀어도 상위권, 아니 1, 2위에 선정한다고 한들 현재 시점에서 문제제기할 이는 없어 보일 정도니까요. 물론, 실제로도 그렇게 선정되고 있는 현실이긴 합니다만... 뭐~ 백번 양보해 있다 하더라도 그 수는 50%를 넘어서지는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출처: popsop.com 그런데, 말이죠...이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구글인데,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국내야 워낙 그러니 예로 들긴 거시기 하고, 구글과 일정 부분 경쟁의 이름으로 불려지는 IT 기업들만 보더라도 대부분 바로 느껴지는 바가 있으..

디지털이야기 2016.05.15

성공한 IT 리더들의 학교 스탠포드

실리콘 밸리의 출발점 스탠포드! 모 연예인이 스탠포드 출신인가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기 전까지 하버드는 알아도 스탠포드는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잘 알려진 학교가 아니었습니다. 알고 있다고 해도 이름정도나 들으면 아는 정도랄까요? 해외 유학 등에 관심이 없는 이상 그저 미국의 한 대학 정도로만 알고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더구나 머나 먼 나라의 대학에 대해 일반인들이 어디가 좋고 나쁘다를 그리 심도있게 생각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기에... 어쨌든 그 연예인의 진실 문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스탠포드라는 대학교에 대해 음으로 양으로 알게된 계기는 되었던 건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 스탠포드라는 학교가 IT 전 분야에 걸쳐 현재까지 전통적으로 힘을 발휘해 오고 있다는 사실은 그렇게 ..

디지털이야기 2011.02.25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MS CEO 스티브 발머의 구글(Google) 발언

구글과의 경쟁에 대한 MS의 착각 Windows 7의 출시에 맞추어 11월 2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방한 하여 국내 대기업 CIO 및 임원진들을 초청, 오찬간담회를 갖었는데, 이자리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구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구글은 아직 우리의 경쟁자가 될 준비가 안되어있다."라는 답을 하였다고 합니다. ▲ Microsoft CEO Steven Anthony Ballmer 그리고 덧붙여 "마이크로소프트는 범용성이 높은 제품을 대량으로,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원칙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혁신적이고 개방적이며, 기업이 지닌 IT자산과 폭넓은 호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라고 했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갸우뚱해 집니다. MS가 개방적이다? 저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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