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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11

남자의 자격, 아내를 위한 설겆이!!

남자의 자격이 대단한 것만 있는 건 아니죠. 언젠가 "남자의 자격" 이란 TV프로에서 집안일을 주제로 남자들이 어떻게 꾸려가는지를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 방송 끝 무렵, 직접 집안일을 해본 후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낀 개그맨 이경규 씨가 마지막 대사로 말을 합니다.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도와주는 것도 남자가 지녀야 할 자격 중 하나라고... 근데, 요즘 그 말이 적잖이 와 닿습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맞벌이하는 경우도 대부분 집안일은 여자가 맡는다고 합니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결혼 전 대부분 남자들은 무엇이든 다 잘해줄 것처럼 예비 아내에게 말합니다. 그러나 정작 결혼 후 모습은 다들 약속이라도 한 듯 결혼 전 얘기와는..

좋은글 2011.03.08

디지털 시대, 저작권을 고민해야 하는 이유

일방적으로 치우친 권리의 폐해는 막아야! 저작권... 어쭙잖지만 저작권에 대하여 고민 아닌 고민을 하다가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떠한 권리가 한쪽으로 치우쳤을 땐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특히 본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저작권은 그 정도가 너무 과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물론 현재, 어떤 누구라도 이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에 대하여 명쾌한 답을 내놓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혼자라면 어떤 특정한 방법을 포함하여 어떤 주장이든 펼칠 수는 있겠지만... ▲ Illustration by Minh Uong/The New York Times Published: March 1, 2009 음악이나, 책, 글 그림 등등... 이러한 분야 또는 그 객체들의 공통점은 그것을 보고 듣고 감상하..

콜럼버스의 달걀, 그 인위적 혁신을 탈피하자!

콜럼버스의 달걀이 혁신적인가요? 콜럼버스, 예전엔 콜롬부스라고 배웠던 거 같은데... 오륀지와 같은 거겠죠? 암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그는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미지의 세계를 찾기 위한 모험 정신의 표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콜럼버스 그를 진정한 모험가로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된 건 올바른 지식을 전파하고자 했던 분들의 깨인 시각과 그 파급에 따른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공감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만큼 앞으로의 세상은 지금 보다 더 좋은 생각과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1..

대통령의 거짓말! 행복도시 꼭! 약속을 이행하겠습니다.

거짓말을 밥먹듯 하니... 이나라가 잘 될리가 없습니다. 우연히 유튜브에 전파할 만하다고 생각되는 동영상이 있어 이곳에 올립니다. 거짓말을 밥먹듯 하니... 이나라가 잘 될리가 없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분들이 많겠지만, 우리들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저도 몇 번을 곱씹어 보았습니다. 분명 우리는 아직 선택의 잘못이 얼마나 큰지 본격적인 경험은 하지도 못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으며,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러나 아직 먼것 같습니다. 아직... 세상의 악들이 지닌 공통점이 있습니다. 거짓말을 잘한다는 것과 뻔뻔하다는 것. 그리고 자신을 치장하려 들고 자신을 위시한 생각과 ..

워드 모바일(Word Mobile), 실행오류時 해결방법!

Word Mobile, 실행오류時 해결방법!! 조만간 윈도7 처럼 7이라는 이름이 명명된 윈도 모바일7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면서 여러모로 개선된 모습일 것임을 MS가 시사하고 있긴 합니다만... 어느정도의 획기적인 모습이 될지... 그래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 얼마나 비견될 수 있을지 기대 아닌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워낙 윈도 모바일 6.5까지 실망스러운 모습이었기에... ▲ 윈도 모바일 7의 로고로 알려진 이미지현재, 저의 옴냐에도 이 로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현재 윈도 모바일용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윈도 모바일의 가장 큰 공통된 문제인식 중 하나는 메모리 부족일 겁니다. MS가 데스크탑에서의 메모리 문제는 결국 양으로 승부를 걸고, 제조사들이 따라와주면서 그만큼 효과를 보았지만,..

가운데, 중심, 리더... 그게 정말 좋은가?!

가운데가...? 중심, 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2 ... 이러한 말 속엔 그저 중심, 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그 2뿐만이 있는 듯 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존재하는지는 알 필요도 없고, 지금은 필요성을 느낄 능력 조차도 퇴화되어 버렸습니다. 어느 분의 말씀처럼 우리는 그렇게 길들여 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물론, 그것들 -중심,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2- 의 중요성을 부인코자 함은 아닙니다. 아니, 이미 그 이상 부각되어 더이상 추켜세울 수 없으리 만큼 올라가 있으므로...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나... 다만, 핵심은 가운데 또는 중심, 리더가 아니라역할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과연 그 중심은 스스로 중심이며, 가운데이고, 구심점일까요... 그래서 너무도 ..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를 보고난 후,얼마나 이 영화에 대해 생각을 했는지, 영화 평론가도 아니면서 한 영화에 대한 포스트를 몇차례에 걸쳐 발행을 하게되네요. 이번이 벌써 4번째 입니다. 물론 연관성있는 글로 따지면 5번째이기도 합니다. 참 많이도 썼군요. ^^ 사실 아바타에 대한 글에 있어서는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이란 제목으로 썼던 세번째 글이 이곳 블로그에서 발행했던 글들중 그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생각을 하고 스스로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쓴 만큼, 많은 분들과 아바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했던 기대와는 달리 그러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쩌면 글 발행이 영화 개봉 전후로 하였다면 좀더 많은 분들과의 공감이 ..

감나무의 생명력 처럼...

감나무의 생명력 처럼... 어머님 생신이 다가와 가까운 주말이었던 어제 오랜만에 저의 본가를 찾았습니다.사회생활을 하기 전후 인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살았던 낡은 옛집... 기억 속에는 초등학교 2학년을 전후하여 새로 지은 집이니까... 족히 30년은 넘은 집입니다. 그동안 몇 번의 크고 작은 집 수리를 여러 번 했지만... 나이가 있으심에도 아직까지 현직에서 자리를 잡고 계신 아버님이시지만, 편하다는 아파트나 새로 지은 좋은 집들을 마다하시고 정이 들어서 그러신지... 어머님이나 아버님은 지금의 집에서 사시기를 고집하고 계십니다. 가끔 "4형제를 키워낸 집이고, 기쁜 일들과 슬픈 일들을 함께 한 생명과 같은 교감을 나눈 그런 집"이라는 말씀 하십니다. 그 속에 부모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저 역시..

손석희, 김제동, 권력 그리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손석희, 김제동, 권력 그리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언론과 방송 보다 인터넷에서 더 많이 회자되고 있는 최근의 일들을 보면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 또는 시어머니 입장에서의 딸과 며느리라는 관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뭔 말인고 하니, 며느리와 딸이라는 관계가 나의 입장에서는 일차적으로 다르게 생각될지 모르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상대적인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겁니다. 즉, 내 귀한 딸은 다른 집에 며느리가 된다는 말이지요. 물론 거꾸로 역시 나에게 며느리는 다른 집의 귀한 딸입니다.그런데, 아마도 권력이 손에 들어오면 이러한 것을 망각하나 봅니다. 혹자는 무슨 아무 일이나 모두 권력을 들먹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힘을 소유한 권력이라면 자신의 잘못을 먼저 뒤돌아볼 것이라고 생..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글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힘이 되는 글 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정부와 여당 그리고 그에 보조를 맞추고 있는 방송과 언론들은 연일 좋아 지고 있다하는데, 왜 조금도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거두절미 하구요... 저도 힘들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누군가로부터 듣는 진정한 다독거림이나 좋은 글은 때때로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합니다. 제가 힘이 들때 마다 상기하는 글 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요즘도 가끔 생각하는 글입니다. ^^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글은 맹자 "고자편"에 나오는 구절인데, 물론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으로 상기하는 글이라고 알고 있습니니다. 이 글을 읽고 되뇌다 보면 어려움에 직면한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기도 합니다. "그래... 내가 해..

좋은글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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