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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7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 이야기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보니... 현재를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대중성"이 길목을 막아 섭니다. 간단히 쓰려고 한건데... 흐~ 어쨌든 이야기 하려고 했던 건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정말로 간단히... 그래서 이에 대해 간단히 언급 한 후 불현듯 생각난 그 얘기로 마무리 져야 할 듯 합니다. 우선 먼저 "하늘에서 본 지구"라는 제목으로 유명한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은 많이 들 아실겁니다. 아래의 사진이 그 중 유명세를 탔었죠. 워낙 알려진 분이라서 더 언급하긴 그렇고... 보신 김에 멋진 그의 사진을 보시려면... 그의 공식 웹사이트 인 이미지 하단 링크(이미지 클릭으로도 가능)..

자유에너지를 활용한 디자인! Sticky Phone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하고, 유용한 디자인!! 세상이 좋아지기 위한 방법 중 하나를 저는 에너지에 대한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테슬라 코일을 시험 중인 니콜라 테슬라 그건 천재 과학자 니콜라테슬라가 주창했던 바이기도 하며, 그 "테슬라 코일"이라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지구 상의 분쟁 중 대부분은 이 에너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또 우리말로 해석할 때 "힘"이란 뜻에서는 간단치 않은 어떤 느낌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정말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의 굴레는 이 에너지에 대한 속박이 가장 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젠가 뉴스 중에는 서울과 경기도 일부에선가 전기가 끊겨 새벽의 몇 시간 동안 주민들이 어둠과 추위 속에서 고생..

기능성 디자인 2011.02.28

결벽증에 대한 나의 이야기

결벽증에 대한 나의 이야기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서 주인공 멜빈 유달(잭 니콜슨 역)이 내 뱉는 기억에 남는 대사 한마디가 있습니다. "난 절대 남이 마신 컵에 입을 대지 않겠어!!!" 영화를 보는 내내 멜빈 유달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로 동질감을 느꼈었습니다. 저 또한 그러하기 때문이지요.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As Good as It Gets (1997) 예고편의 한장면 저는 아침에 일어나 씻는 시간도 그렇고, 손도 자주 씻고, 이도 자주 닦고, 이래 저래 깔끔을 떨고 삽니다. 손의 경우는 조금이라도 끈적임이 느껴지면 바로 세면장으로 가는 반사행동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는 정돕니다... -.-; 그렇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러한 모습이 저 스스로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하기엔 ..

기대하지 말고, 당당히 요구하라!!

기대는 나에게, 상대에겐 당당한 요구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댓가를 생각함에 있어, 미리 말하기 전에 상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순수한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지만, 현실은 바라는 것과는 다른 결과를 맞닥뜨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일까요? 이런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으시다면, 잠시 과거의 기억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과거의 기억이 바램과 동일한 결과를 얻은 경우가 더 많으시다면 그건 아주 운이 좋은 것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사실, "기대와 요구"를 주제로 하는 이 글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의 그 차이에 관한 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어차피 생각과 상황은 단절된 것이 아니라 연속의 연속으로 이어지는 것이고, 또 별..

좋은글 2011.02.07

좋은 얼굴 만드는 비법!!

거울을 자주 보는 습관!! 살다 보면 별에 별 일을 다 겪게 됩니다. 그중에 사람의 입으로부터 받는 고통이나 상처는 작지 않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받았던 그 좋지 않은 행위들을 다른 사람에게 했거나,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어쩌면 연속성의 올가미 또는 굴레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것만 있는 세상이라면 나쁜 것을 알 수 없었을 테니 이런 생각도 없었을 겁니다. 물론, 어떤 철학적 관점이나 이론에서 볼 땐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구분은 없는 것이거나 상대적인 것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단지 나쁘다고 말하는 건 무의 할 수 도 있습니다. 얘기가 좀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이런 얘기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 마음의 거울과 진실의 눈 글의 주제와 알..

지구 종말 예언의 추억

예언은 예언일 뿐. 그런 종말은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했다는 1999년 지구 종말이 그랬습니다. 또 바로 이어 21세기로의 진입에 따른 컴퓨터 버그에서 파생될 여러 문제들을 묶어 당장이라도 어찌 될 듯했던 Y2K(2천 년)의 기억도 그랬구요. 10년의 세월도 더 지난 지금에서 그때 일들을 돌아보면 우습기도 하고 기분 묘하게 착잡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표면화되어 일어났던 일들뿐만 아니라 소소하게 웃지 못할 촌극으로 종결된 사이비 종교들의 사건들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적잖이 있었을 겁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종말 예언 1992년, 다미신인가 다미선인가라고 하는 일부 기독교 종파 -기독교 내에서는 이단(異端)이라고 했었던- 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1992년 10월 28일에 예수의 공중..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이건, 저만의 생각일 수 있습니다. 뭐든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한 자동차의 생김새가 어떤 면에서는 동일한 형태일 수 밖에 없기에 그러한 이유일 수 도 있을테구요... 그러나, 저는 언제부터 그랬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냥 습관적으로 사람의 얼굴을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누구와 닮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주변에 지인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있으면 그 생각을 말하곤 합니다. -물론 이것이 저만의 독특한 습관은 아닐 겁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그러신 것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때로는 저로부터 그런 얘기를 자주 듣는 사람들의 경우는 이제 그만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 아바타에서 주인공 제이크 설리가 동료들과 대화하는 중에 과학은 관찰이라는 말을..

재밌고 눈길이 가는 티백(Tea bag) 디자인!

재밌고 눈길이 가는 티백(Tea bag) 디자인! 일상 생활에서 차 한잔의 작은 여유로움과 지인을 만나 함께하는 차 한잔의 나눔은 가볍게 얻을 수 있는 행복 중 하나일 겁니다. 언젠가 "웃음을 주는 티백(Tea bag)"이라는 제목으로 티백 디자인에 대하여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가끔 찾는 디자인 사이트에서 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고, 볼 수록 괜찮다는 생각과 함께 재밌는 느낌의 티백을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생활 디자이너 강순모 씨가 디자인한 옷걸이 모양의 티백 디자인... 차 한잔의 작은 여유로움과 지인을 만나 함께하는 차 한잔의 담소에 있어 소품이지만, 가볍게 웃으며 나눌 수 있는 이야기 꺼리를 하나가 자연스레 만들어지게 할 것 같은 간단하면서도 좋은 발상이다 싶습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이 꼭 기..

기능성 디자인 2010.01.21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아바타, 그 전율의 기록. 00 프롤로그

아바타, 그 전율의 기록 00프롤로그 아바타를 보고난 후, 그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지금 이렇게 글을 씁니다.제이크 설리가 그러했던 것처럼... 역대 흥행기록을 갈아 치울만큼 수많은 관객들이 보았고, 또 많은 분들이 그만큼 리뷰를 쓰기도 했지만, 이렇게 뒤늦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요 몇일 동안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고, 워낙 아바타를 보고 생각한 것이 많았기에... 쉽게 정리가 되질 못했기 때문입니다. 뒤죽박죽이었던 영화 아바타에 대한 느낌과 생각들이 이제 좀 정리가 되어 그 내용들을 여러분들과 함께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00 프롤로그 아바타의 주제는 교감! 사헬루(나'비족 언어로 교감이라는 뜻)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나의 생명체인 우주와 지구... 하늘의 사람들과 결전을 앞두고 제이크 설리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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