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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9

생각이 변하는 건가? 세월이 변하게 하는 건가?

생각의 변화에 대한 단상?! 언젠가 어린 시절에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생각이 변하는 걸까? 아니면 세월이 변하는 건가? 이 물음에 대한 고민으로서 그 때 세웠던 가설은 이랬습니다. 기본적 상황학창시절 담배를 피우는 것이 금기되었던 규율에 대해서 어른들은 자신들의 행위는 당연시하면서 학생들에겐 왜 못하게 하는 것일까? 내가 어른이 되면, 학생들의 담배 피우는 행위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않으리라... 그리고 그렇게 다짐한 것에 대한 생각할 수 있는 2가지는 이랬습니다. 1. 나는 변하지 않았다.그러나 그 변하지 않는 것은 나의 생각일 뿐이고 내가 괜찮다고 생각한 그 기준은 담배였으나, 내가 어른이 된 그 시점의 아이들은 담배 그 이상(마리화나 등 금지된 약물들) 의 내가 생각했던 기준을 넘어선 행위..

디지털 시대, 저작권을 고민해야 하는 이유

일방적으로 치우친 권리의 폐해는 막아야! 저작권... 어쭙잖지만 저작권에 대하여 고민 아닌 고민을 하다가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떠한 권리가 한쪽으로 치우쳤을 땐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특히 본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저작권은 그 정도가 너무 과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물론 현재, 어떤 누구라도 이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에 대하여 명쾌한 답을 내놓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혼자라면 어떤 특정한 방법을 포함하여 어떤 주장이든 펼칠 수는 있겠지만... ▲ Illustration by Minh Uong/The New York Times Published: March 1, 2009 음악이나, 책, 글 그림 등등... 이러한 분야 또는 그 객체들의 공통점은 그것을 보고 듣고 감상하..

취임 100일?! 정운찬 총리의 양심을 기다린다!!

꼭두각시 노릇 이젠 그만 공교롭게도 어제(1월4일)가 정운찬 총리가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였는지 인터넷 이곳 저곳에 정운찬 총리에 관한 기사들이 적지 않았던 것이었나 봅니다.그리고 그 "100"이라는 숫자와 연계한 세종시 문제는 이제 정운찬 총리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듯 보입니다. 연일 정부의 대변자로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헤세의 소설에서 데미안의 어린시절 어리석었던 일면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 수많은 과거 속에서 배반을 한 자가 새로운 반대의 세상에서 보다 인정 받기 위해 그러지 않아도 될 모습까지 하며 오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마치 자신이 엄청난 힘을 지니게 될 것이나 아니면, 그러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약간은 안쓰러워 보입니다...

역사의 주인은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36년의 저항은 특정 인물들만의 전유물이었을까? 일제 식민지 항거를 기억할 때, "우리"라고 하는 민초들의 저항이었다는 것을 상기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 1919년 3월 1일을 기하여 일어난 거족적인 독립만세운동. 서울 덕수궁 앞에서의 시위. 출처 : Copyright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네이트(일부 편집 수정) 문득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 보았는데, 그것은 그 저항에 대한 역사적 기술에 있어 위정자들의 숨은 의도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답이 도출되었습니다. 우리는 프랑스 혁명을 기억하는데 있어 특정한 누구를 떠올리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이 추앙하는 인물은 있을 지언정- 하지만 정작 우리들의 36년이란 그 기나긴 처절한 저항의 역사에 있어서는 특정한 인물들만이 있을 뿐입니다. 왜일..

스마트폰용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1.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 아이폰의 열기가 KT의 준비 부족으로 여러 빈축을 사는 등 아이폰 도입에 따른 관심 만큼 그 불협화음도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에 기다리며 극적으로 맞이하게 된 매니아층의 아이폰에 대한 사랑은 식을 줄 모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열기는 여타의 나라들에서 그랬듯이 서서히 우리나라도 스마트폰의 대중화라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어 보입니다. ▲ 과거 데스크탑 PC에서 하던 모든 일을 이제는 모바일로 한다! 그렇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이 중심이 되는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시대의 핵심적 도구가 될 스마트폰에서 중심이 되는 기능으로써 그 사용의 빈도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 가장 첫..

사람으로서 인터넷이 좋은 이유...

사람으로서 인터넷이 좋은 이유...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추구되는 행복의 척도는 다를지라도 주어지는 그 가치가 차별적이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설형 무언가 부족하고 못돼 보일지언정 그 사람의 모습 자체에 낙인을 찍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 역사의 순환... 아이러니라고 해야 할까요? 나찌는 유태를 유태는 아랍을... 그 이유는 사람이란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주와 같은 그 낙인이 당연시 치부되는 현실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이라고도 할 수도 있겠지만... 가령,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싶은사람?!!! 사.기. 치고 싶은 사람?!!!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 살.인.하고 싶은 사람..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될 수 없습니다. 또한 추구되는 행복의 척도는 다를지라도 주어지는 그 가치가 차별적이어서도 안됩니다. 설형 무언가 부족하고 못되 보일지언정 그 사람의 모습 자체에 낙인을 찍는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란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저주와 같은 그 낙인이 당연시 치부되고 있음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이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의 현실은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되어지고 행복은 그에 따르는 부산물이며, 진정코 차별적인 등급으로 살아가야만 하는 운명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틀린 말은 아닌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싶은사람?!!! 사기 치고 싶은 사람?!!!..

자본주의의 오류

기득권 오용 자본주의... 그 오류의 출발은 기득권 오용으로부터 시작된다. 다시 말해 특정 희소성의 그 권리와 이득을 지키기 위해서 그것에 도전하거나 위배하는 모든 것은 적이 된다. 바로, 나와 너가 다르다는 그릇된 선민적 의식이 자본으로 전이되어 잘못된 구도와 결과를 낳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 욕심을 발동시켜 더욱 그 기득권의 범위를 확장시키려 한다. 결국 스스로 귀족이거나 왕족처럼 군림하고자 하는 것이다. 유럽의 경우나 우리의 역사를 돌이켜 보자면, 유럽은 중세 이후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시민의식이 발현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현재의 시민사회가 형성되었다. 그것은 계급이 아닌 인간본위의 상호 간 역할과 관계가 정착되어 온 것이다. 우리의 경우도 유럽 사회보다는 늦었지만 동학혁명이란-물론 그 이전에도..

선민의식을 버려야 세상이 좋아진다

다른 민족 보다 우리 민족이 신으로 부터 선택을 받았다는 의미로의 선민의식... 단지 역사 이야기 하듯 주고 받는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그 선민의식은 민족과 나라가 아닌 사람 개개인으로 와닿고 있음에... 깔끔히 정리되지 못했지만 그 생각을 풀어 놓고자 합니다. 나는 돈과 권력이 있고, 능력이 있으므로, 잘생기고... 그럼으로써 나는 남 보다 위에 있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은 당연한 결과다라고. 또한 여기에 자본주의라는 이념을 내세우고 이것이 진리라는양 그 헤게모니로써 다수의 사람들이 아무런 저항없이 받아들이도록 둥둥 떠다니는 숱한 알 수 없는 말들과 글들은 제도권의 탄탄한 틀을 마련하고 있어 보입니다. 그 속에서 리더는 주인이며, 구성원은 종이라는 논리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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