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트는 그들의 혀는 진짜 꼬부라졌던 걸까? 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경험한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의 비율이 서로 많고 적은가의 차이를 이렇게 확인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정보는 공개되고 더 확산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다른 건 몰라도 무엇이 더 옳고 그른지를 떠나 우선 왜곡된 시선을 갖거나 하게 만드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지양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일리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기가 존재하는 건 그 꼬드김에 넘어갈 욕구가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말에도 다시금 공감이 가는 이유기도 하구요. 사실 혀 꼬부라짐이 사라진 원인이 무엇이고 어떤 상관관계가 있었는지를 정확히 알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혀 꼬부라짐을 선망하던 것에서 질타하는 분위기로의 선회에 또 어떤 상관관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