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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9

JTBC뉴스룸의 듣기 거북한 수소차 광고

전기 자동차 산업의 이슈를 선도하는 테슬라의 엘런 머스크는 전기 충전마저도 자동차 외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별도의 충전 없이도 자동차 자체로 자가 충전하여 운행하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이러니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더할 수밖에요. 그럼에도 국내외적으로 모아지는 전치가에 대한 관심과 달리 국내 자동차 업계의 전기자동차에 관한 이렇다 할 실질적인 행보를 보기 어렵다는 사실은 의아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히려 테슬라가 국내 출시를 선언하면서 분위기를 바꾸는 모양새입니다. 얼마 전 국내 예약도 개시되었죠. 내외관 디자인 외에 알려진 것이 없었음에도 (테슬라가 공개하지 않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사전 예약 건수가 상당할 것으로 짐작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고, 저 또한 내심 숫자 계산을 하고 있을 정돕니..

타임라인 논평 2017.07.30

시대 변혁을 증명하는 에너지와 전기 자동차

변혁의 시대에 에너지는 빠질 수 없는 화두입니다. 역사적으로 사람을 어렵게 만들었던 그 에너지는 공교롭게도 "힘"이라고 해석되었고, 실제 힘이었습니다. 심지어 전쟁의 원인이기도 했고, 더 큰 힘이 그(에너지가 곧 힘이니까) 힘을 소유하게 되고 또다시 그 힘은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의 상징이었던 에너지의 속박에서 이제 벗어나기 바로 직전 시점에 있다는 것이 화두가 된 이유라 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사람을 위해 쓰였을 도구가 오히려 사람들을 속박해 왔고 그것도 인류 역사를 통틀어 겨우 이제야 벗어날 가능성을 말하게 되었으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중심에 자연에너지 그중에서도 태양은 핵심 중에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그 태양을 에너지로 활용한 것은 그 ..

타임라인 논평 2017.07.29

전기 충전이 필요없는 블루투스 헤드폰

세상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음은 곳곳에서 감지됩니다. 그중 하나가 에너지 분야입니다. 혹자는 10년 전후가 되면 지금과 같은 전기 에너지를 비용 지불하며 사용할 일은 없다고 단정 지어 말하기도 합니다. 전기 자동차 기업 중 대중적 인지도 면에서 가장 유명하고 앞서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테슬라에서는 향후 전기자동차의 외관을 반사되지 않는 태양광 패널을 장착 별도의 충전 없이 태양 에너지로만 운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도 발표했었죠? 물론, 현재로써는 아직 그리 실생활에서 경험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충분히 와 닿는 얘기임에는 틀임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시골에 살다 보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사용하는 집들이 적잖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아직은 돈을 벌고자 하는 또 다른 이들의 의중이 좀 그렇기도 하고, 완..

기능성 디자인 2017.07.11

잊혀질 이름과 기억될 이름

에디슨과 테슬라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맞수로 회자되는 인물들이 적지 않습니다. 어쩌면 에디슨과 테슬라(세르비아어: Никола Тесла, 영어: Nikola Tesla, 세르비아인, 1856년 7월 10일 ~ 1943년 1월 7일 경)도 많은 이들에게 그렇게 기억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이들에 대해 살펴본 분들이라면 에디슨은 테슬라와 비교할 수 없는 하수에 불과다고 하실 겁니다. 뭐~ 또한 아직도 이땅의 주류(?) 사회에선 테슬라 보다 에디슨이 위인으로까지 추앙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자면 여러 면에서 누가 더 낫다고 보편적 시각으로 평가하기엔 어려운 일입니다. 더구나 최악의 경우 테슬라를 새로 선보이고 있는 전기자동차 브랜드로 알고 있는 이들도 있을테니까요. 이미지 출처: fortun..

그냥 2015.11.29

올인원 미래 대중교통수단 Next V3.0 Trailer

미래를 떠올리면 그려지는 것 중 교통수단은 빠지지 않는 소재입니다. 아니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스마트"란 수식어가 자동차를 포함한 교통수단에 붙여 사용할 만큼 이미 미래적으로 익숙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우리의 상상 속에서 개인의 사유화와 다수의 공유화에 대한 개념이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문젭니다. 그 이유가 거대 네트워크 속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존재임에도 개별적으로 내던져진 듯한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러니 때문일텐데... 어떤 특정한 의도가 있든 없든 내 것과 네 것이 오묘한 조화 속에 상존하게 되는 세계가 되어간다는 건 어렴풋하나 -기대하는 바이기도 하면서- 분명하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몇 번을 되돌려 봐도 그 개념이 명확히 다가오지는 않습니다만.. 아래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그러한 가능성을..

기능성 디자인 2015.10.22

용역과 인공지능 그리고 멸망

용역... 언젠가부터 참 많이도 들어온 단어입니다. 그런데, 이 말이 지닌 뜻이 노동과 다르지 않다는 걸 얼마나 알고들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워낙 용역과 관계된 일들이 많은지라 대략 감은 잡고들 있겠지 싶지만 말이죠. 어감으로 보자면 '노동'이란 순수한 느낌인 반면, 용역은 왠지 순수한? 노동을 사고파는 느낌이랄까요? 좀 품격(?)있게 표현해서 경제용어적인~ 뭐 그런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노동이라는 것이 사고파는 속에 내재된 것이라고 할 수 있으니 우선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그 노동에 대해 가치를 얼마나 부여하느냐에 따라 그 사회가 부실한지 안정적인지 결정짓는 토대가 된다는 건 언급해 둡니다. 이미지 출처: http://www.peoplepower21.org 참여연대 노동사..

자동차 미래 연료 최종 승자는 전기? 수소? 아니면??

오래 전... 그러니까 한 30년 전쯤 생각했을 때 2010년 정도 되면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보편화되었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많이 달라지고 좋아졌다고는 하나 30년 전 자동차나 지금의 자동차가 바퀴로 가는 걸 보면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시간이 더 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건 자가용 비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동영상이 있군요. ^^ 하지만 자동차의 발전적 측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로 인식되는 것이 있습니다. 무인자동차 시스템 등등 이슈화 되는 것이 여럿 있지만, 연료와 관계된 것이 가장 와 닿는 변화이고 생활인 운전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합니다. 그중 전기는 자동차의 새로운 동력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말고 순수 전기동력 자..

2009년을 보내고 2010년을 맞이하며~

시간이란... 나에게... 현재라고 하는 것은 벌써 지나가고 있는 흐름입니다. 조금 전, 현재라고 생각한 그 이후로부터... 그 현재는 이미 과거일테니까요. 그것이 시간일텐데... 새해가 시작되는 1월... 언제나 그러하지만, 새해를 맞이하면서는 안팍으로 많은 일들과 변화가 있을 듯 누구나 기대하곤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던것 처럼 어렴풋이 시간이 흘러 가물해질 무렵 현재의 흔적들은 그 역시 시간의 그 흐름 속에서 또한 기억으로만 그렇게 남아 있게 될 겁니다. 새로운 시간을 마주하며 희망이을 말하지만 그것만을 믿고갈 수 있을까요? 그래야만 할까요? 테슬라의 말처럼 시간이 제어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그래서 적어도 시간에 의해 내가 구속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의 꼬리가..

시간이란...

시간이란... 현재라고 하는 것은 벌써 지나가고 있는 흐름이다.그것이 시간일 텐데 시작되는 7월은안팎으로 많은 일들과 변화가 있을 듯하다.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어렴풋이 가물해질 무렵현재의 흔적들은그 역시 시간의 흐름 속에서기억으로 남아 있겠지 희망이라고 하지만그것만을 믿고갈 수 있을까? 그래야만 할까? 테슬라의 말처럼 시간이 제어될 가능성이 있다면...물리학적 관점에서 불가능한 것이 시간의 제어라며,인과응보라는 과학적 전제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그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시간에 의해내가 구속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의 꼬리가 물어가는수많은 그런 모습들로...그렇게 현재가 흘러가고 있다. 시간이란... 그런 것일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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