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골라보는 네이버 My뉴스 서비스 본 글은 이번 선거결과와 관련하여 그간 언론들의 여론조사결과 호도에 대한 지적을 포함하여 궁극적으로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글입니다. 실제로 이번 6.2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지면매체 및 방송매체와 더불어 조금도 다를 바 없는 많은 뉴스매체들이 인터넷 포털의 중요한 잘리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얼마나 여론을 무시한채로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가십성 기사들을 토해냈는지 여실히 확인하게 됩니다. 지금껏 언론매체에서 이번 선거의 판세를 제대로 분석하고 보도했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는 과거로부터 지금껏 여론을 조장하고 의도된 바대로 포기를 유도하거나 자칫 다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왜곡된 힘이었다고 생각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