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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게모니 31

비트코인(Bitcoin) 가치가 이정도??

이전 포스트에서 판(기준)에 대한 내용을 다뤘는데... 공교롭게도 비트코인을 이야기 하게 되는군요. 결국 이것도 판이 만들어져 어느정도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니... 세상을 지배하는 방법 디지털IT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긴 하지만 돈이라고 하는 전통적 기준이 워낙 강해서인지 비트코인(Bitcoin)이라는 새로운 디지털 통화를 익히 들어 대략 찾아본 정도이지 크게 관심을 갖지는 않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getbitcoinsquick.com 그런데, 우연히 비트코인(Bitcoin)을 기존 통화로 환산해 주는 Bitcoins value tracker라는 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 재미삼아 한번 받아 본건데... 비트코인의 가치가 이렇게 클줄이야... 현재 1비트코인(Bitcoin)은 원화로 자그만치..

스마트폰을 이해도 못하면서 중독이라구?

스마트폰..아니 IT 전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께 드리는 당부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부터 스마트폰 왕초보를 위한 안내서라는 주제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의 핵심 중 하나는 우선 재미를 갖을 필요성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장애물이 있습니다.앵무새는 되지 말아야 하는데... 세상 온통 중독 중독 하니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마치 뽕먹은 듯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 말이죠! 특히 아이들을 대상으로도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고 무작정 스마트폰 많이 사용하면 안된다는 점만 강조하고 강요하는 건 아니~ 아니됩니다. 증말~! 이미지 출처: http://consumervoiceblog.wordpress.com 그렇게 무작정 막아선다고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살리에리 증후군에서 벗어나야 해!

한 25년은 족히 되었을 영화 아마데우스를 기억하십니까?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저에겐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영화가 부여한 의미들이 적지 않기도 하지만, 그 영화가 진한 느낌으로 기억에 남게 된 이유는 다른 무엇 보다 인간적 내면의 표현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뭐~ 물론 재밌는 요소들도 무시할 수 없죠. 영화 아마데우스는 모짜르트를 중심으로 이야기 되지만 영화에서 말하고자 했던 건 모짜르트의 이야기만이 아니었다는 점도 이 영화를 기억 하게 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천재 모짜르트가 아닌, 살리에리라는 보편적 인간의 모습을 통해 이야기 되었다는 것. 특히 영화가 시작되는 첫 장면은 지금도 뚜렷하게 기억됩니다. 어디선가 한 노인의 고백하듯 호소하는 절규의 음성이 음산한 겨울 밤..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아시는 분~!! 죄를 짓는 것은 나쁜 일입니다. 그렇다면 죄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이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세상이 복잡함으로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실타래를 풀어가야 할지 쉽지 않은 답이지만, 우리는 사람이라는 관점에서 죄를 논하기에 앞서 사람들의 행동적 유발에 대한 전후 좌우의 정황에 대해 먼저 꼼꼼히 살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cleanerseas.com 헤게모니 세상이다 보니, 어쩌면 누군가가 불특정 다수의 생활에 관여하고 그 불특정 다수의 생활이 여유가 없는 환경으로 유도함으로써 불특정 다수가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삶이 되도록 하여(돈과 같은 생활의 수단을 삶의 목표로 살아가도록 함으로써) 자신들의 통제 아래 있을 수 밖에 없도록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아니 어떤 ..

자유에너지를 활용한 디자인! Sticky Phone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하고, 유용한 디자인!! 세상이 좋아지기 위한 방법 중 하나를 저는 에너지에 대한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테슬라 코일을 시험 중인 니콜라 테슬라 그건 천재 과학자 니콜라테슬라가 주창했던 바이기도 하며, 그 "테슬라 코일"이라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지구 상의 분쟁 중 대부분은 이 에너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또 우리말로 해석할 때 "힘"이란 뜻에서는 간단치 않은 어떤 느낌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정말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의 굴레는 이 에너지에 대한 속박이 가장 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젠가 뉴스 중에는 서울과 경기도 일부에선가 전기가 끊겨 새벽의 몇 시간 동안 주민들이 어둠과 추위 속에서 고생..

기능성 디자인 2011.02.28

hisastro's PT템플릿 공유 39

상호작용 및 연관성 표현에 좋은 다이어그램 지난번 템플릿 공유 포스트에 이어 오늘 올려드리는 템플릿 역시 약 70% 가량의 완성도를 갖춘 형태입니다. 각각의 도형 속성 -전체를 그룹으로 묶었을 경우는 개체 속성에서- 에서 3차원 편집 기능을 활용하여 이렇게 저렇게 변 추후 제가 이 다이어그램을 활용하여 제안서로 만들게 된다면 저 나름대로 완성한 모습의 템플릿을 다시 공유하게 되겠지만, 혹 공유해드린 템플릿을 통해 더 새롭고 멋진 다이어그램을 만셨다면, 부디 좋으신 마음으로 다시 다른 분들과 공유를 하실 수 있다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제 생각인데요, 세상이 어지럽고 힘든 이유는 단절을 원하는 악의 헤게모니가 근원적 원인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기적인 생각이 발현되고 그것이 반복적으로 파생되면서 연쇄 ..

무한의 자유가 펼쳐진다!! Free Energy

자유를 부여하는 미래 에너지 현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 자유로움을 제한하는 한 가지를 꼽으라면... 그중 1순위는 에너지가 꼽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먹고사는 것도 그렇고... 인간 생활에 있어서 에너지는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일 테니 말이죠. 이곳 블로그에서 눈에 띄는 디자인이라 판단하여 소개했던 콘셉트 디자인 중에도 에너지에 관한 디자인이 적지 않다는 것 역시 아마 그러한 이유와 관계가 있었을 겁니다. 간혹, 꼭 디자인이 아니더라도 이런저런 언급에 있어서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들을 언급하기도 했었는데, 그 이야기들의 핵심은 자유로움이었고, 그 자유로움에 있어서 에너지의 수급은 실과 바늘처럼 이야기됐던 것 같습니다. 특히, 니콜라 테슬라를 말하거나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는... 자유에너지!!! 어..

기능성 디자인 2011.02.01

자승자박!!! 이런 공익광고는 대환영

청탁을 이겨내면 청렴이 됩니다!! 일부 필요성은 인정 하면서도... 개인적으로는 공익광고를 좋게만 보진 않습니다. 공익광고라는 이름을 걸고 어떤 의도로를 가지고 국민들에게 무언가를 주입하려 하는 것을 때때로 느꼈기 때문입니다. ▲ 대한민국이 있지도 않은 UN으로부터 물부족 국가로 등록되어 있음을 강조하던 공익광고 그런데, 필요성을 인정하는 측면에서 지금 말하고자 하는 성격의 공익광고라면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러한 광고가 기획한 의도 속에 어떤 숨은 목적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순수히 보았을 때 표면적으로는 충분히 받아들일만한 이유있는 내용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요즘 자주 보게 되는 『청탁의 조종』이란 제목의 공익광고! 내용은 아주 단순하지만 구성된 화면의 내용은 짧은 ..

다같이?... 능력의 나눔, 다가치 사회!

저마다의 서로 다름을 인정한다면... 사람들은 각기 갖는 특성과 능력의 차이가 엄연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인정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명확히 알고 있음에도 우리는 종종 이를 쉽게 망각해 버리죠... 그리고 이것이 나 보다는 타인에게 적용하는 빈도가 많다는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그것도 힘의 흐름으로 점철됩니다. -어른이 아이에게... 상사가 부하에게... 등등- 물론 저마다 지닌 그 사람만의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특정 상대와의 비교를 통한 자극과 격려로써 긍정적 변화를 유도 -최근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공부의 신"과 같은 일들이 이 사회에 보편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면...- 하는 것이라면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 경쟁적 잣대 -또..

우리가 과거를 되돌아보아야 할 이유!

왜곡된 힘의 헤게모니... 언젠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들을 적는다고 그냥 쓰여지는 대로 끄적였던 글인데... 다시금 자꾸 이 글을 보게 됩니다. 스스로라도 요즘 같은 시국에 돌이켜야 할 것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진정으로 민중이 눈을 떠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사실, 어떤 사람이고 본디 나쁜 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결국, 어디에선가 보고, 듣고, 배우게 됨에 따라 허울의 욕망에 의해 그렇게 된 것일 겁니다.문제는 그 잘못된 헤게모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그릇된 헤게모니가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힘들고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암울했던 근대사에 대하여 어줍잖은 지식으로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을 그저 나열한 것에 불과하지만... 우리와 우리 후세들이 살아갈 좋은 세상을 위한 마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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