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보다 더한 게 드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것이 먼저일지는 자명한 사실인데도 말이죠. 오죽하면 "극적인 현실"이라고 하겠습니까마는... 결론은 그것이 현실에서 비롯되었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는 모든 건 그 어떤 것이라도 현실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해야 할지 모릅니다. 잊혀진 영화가 되어 갑니다만, 아직도 그 노래의 흥겨움으로 그 시절을 보냈던 향수를 지닌 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영화(또는 노래) 라밤바(La Bamba).. 그 영화를 제가 좋아했던 것도 반전이나 어떤 극적인 요소는 덜했지만 사람에 대한 진솔함이 묻어났다고 할까요? 그 잔잔함 때문이라도 좋아할 수밖에 없었던 영화였고, 그렇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이런 저의 생각에 공감하신다면, 그리고 그런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영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