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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22

부팅속도가 느려졌다 느껴질 때 조치법!!

초보자도 따라하는 PC최적화 방법 언젠가 "나만의 PC관리법"이란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며 다뤘던 내용입니다만, 아주 좋은 효과가 있는 사항임에도 직접적으로 노출이 되지 않아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이란 판단으로 부팅속도와 관련된 부분만 따로 추려 다시 글을 올립니다. 또한 본 내용인 xp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몇 분께서 비스타(Vista) 및 Windows7도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을 하셔서 추가적으로 비스타와 Windows7에 대한 내용도 언급할 겸 포스트를 업데이트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비스타(Vista) 및 Windows7도 가능합니다. 다만, Vista와 Windows 7은 "실행"란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를 보이게 하려면 "작업표시줄" 속성에 들어가신 후 "시작메뉴" "사용자 지정"에서 ..

면도하다 베었을 때 확실한 대처법!

날 면도 하신다면, 꼭 참고하시길... 면도를 매일 해야만 하는 저는 1년에 아마도 다섯 차례 이상은 면도 중 베이는 것 같습니다. 이게 다 날면도기를 사용하는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면도기는 아무리 좋은 것을 사용해도 개운하질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면도기를 나쁜 걸 쓰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시중에서 가장 좋은 것만 씁니다. 질xx라는 ^^ 그런데,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있듯... 이게 조금 벤 것이라고 해도. 간단한 것이 아니죠... 얼굴의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피가 잘 멈추지 않는다는 거. 그리고 이거 무지 흉하고 무섭습니다. 경험하신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아! 피~... 얼마 전에는 딴생각을 하다가 입술을 베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십여 년 동안 면도를 하다 베어 피가 나는 상황..

임펙트가 아니라 이펙트입니다!!!

힘이란 강한 것만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언젠가 함께 일을 했던 사람 중에 툭하면 "임펙트 있게"를 외쳤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뭔 그리 충격을 주고 싶었나 몰라도... 임펙트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어찌나 입에 달고 살던지 그게 전염이 되어 한동안 저 역시 그 "임펙트 있게"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 보면 이런 류의 모습들이 적지 않이 보입니다. 뭔가 대단해 보여야만 하고, 특별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실제적으로 아주 좋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순간 그럴싸해 보이고 그럴듯하다고 느껴질지는 몰라도 그 기운이 오래가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때때로 붐이 일어나서 다수의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어떤 사업에 대해 돈 좀 있거나 그럴만한 힘을 지닌 쪽에서 ..

어느 대기업의 세계일주 마케팅과 돈의 가치

과연 돈이란 무엇일까요? 얼마 전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이벤트 홍보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중동 쪽에 촛점이 맞춰진 듯 보였지만... 이벤트의 골자는, "80일간 세계 여행을 하게 된다면 무엇을 하겠는가?"라는 물음에 대하여 수필 형식 또는 UCC 동영상을 제작하여 해당 이벤트 웹사이트에 등록을 하면, 참여한 사람 중 6명을 선발해서 우리 돈으로 약 1억 원의 여행경비와 80일간 탑승 횟수에 관계없이 어디서든 자유롭게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그것도 비즈니스석의 항공권을 지원한다는 겁니다. ▲ 세계일주 이벤트 홍보 이미지 이벤트의 내용은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연상케 하면서도... 어딘가 소설과는 엄청난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아니 뭐랄까... 단순히 ..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워드 모바일(Word Mobile), 실행오류時 해결방법!

Word Mobile, 실행오류時 해결방법!! 조만간 윈도7 처럼 7이라는 이름이 명명된 윈도 모바일7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면서 여러모로 개선된 모습일 것임을 MS가 시사하고 있긴 합니다만... 어느정도의 획기적인 모습이 될지... 그래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 얼마나 비견될 수 있을지 기대 아닌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워낙 윈도 모바일 6.5까지 실망스러운 모습이었기에... ▲ 윈도 모바일 7의 로고로 알려진 이미지현재, 저의 옴냐에도 이 로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현재 윈도 모바일용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윈도 모바일의 가장 큰 공통된 문제인식 중 하나는 메모리 부족일 겁니다. MS가 데스크탑에서의 메모리 문제는 결국 양으로 승부를 걸고, 제조사들이 따라와주면서 그만큼 효과를 보았지만,..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01 영화 제작과 관련한 기술 대한 사항앞선 글 "아바타, 그 전율을 기록한다. 00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아바타의 제작 자체가 입체영상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점은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아바타를 다시 보게 만든 요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럴까요? 아니면... iMax로 보질 못해서 그럴까요?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2D로 아바타를 본 분들이라면, 굳이 3D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iMAX는 제가 보질 못했으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만일 처음 아바타를 보게 되는 경우라면, 2D말고 3D로 보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iMAX를 볼 수 있는 경우라면 많은 분들의 말씀 처럼 당연히 그것도 아주 당연히 iMAX입니다..

아이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를 주는 블로그

블로그의 또다른 가능성 블로그에 아이들 그림을 가끔 올려 주는 것이 하나의 동기부여가 된 것 같습니다. 뭔 얘긴가 하면, 종종 블로그에 아이들의 그림과 글을 올리곤 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그런건지 가끔 아이가 종이를 들고 옵니다. 물론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그런데, 문득 옳거니...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무엇이든 잘하게 만드는 방법은 흥미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신이 그린 그림이 블로그에 올려져 어디에선가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고, 이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인데... 그래서, 좋은 기록의 하나가 될 수 있고, 아이가 좋아서 가져오는 그림들은 가급적 블로그에 올려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지금 초등학..

아이작품들 2010.01.04

광고하는 연예인들의 책임의식이 필요하다!!

광고하는 연예인들의 책임의식이 필요하다!! 광고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은 아니었지만, 스포츠 의류 및 신발 메이커에 대한 기억이라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면서 바람직한 광고 마케팅의 한가지 형태를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말하고 싶은 건 현재 보편화 된 연예인들의 광고에 대한 사항입니다. 전 솔직히 말해서 일부 연예인들의 너무도 많은 수입에 대하여 그리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이 말하는 것 처럼 자신의 사생활을 잃어버리고 그 나름대로의 고충을 상쇄하는 의미로써의 반대급부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일부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디에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짚어낼 수는 없지만, 그 유명세라는 것에 대한 생각부터가 잘못된 출발이 아닌가 생각되..

아이들의 미술 교육은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요?

아이들의 미술 교육은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물론 그렇다고 학원 같은 곳을 보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저부터가 워낙 그렇게 하는 것이 싫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스스로 재미를 느껴 혼자서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갖게 하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아이가 현재 다니고 있는 학원은 피아노 하나입니다.피아노 학원도 사실은 아이가 7살때 어느 날 저 혼자서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그동안 자주 흥얼 거리는 노래 중 하나가 비틀즈의 Obladi Oblada 인데...- 를 잘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맞춰서 간단한 반주와 함께 피아노 건반을 치고 있더군요. 아주 깜짝 놀랬죠. 배운적도 없고, 그렇다고 자폐를 가지고 있는 건 더..

아이작품들 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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