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또다른 가능성 블로그에 아이들 그림을 가끔 올려 주는 것이 하나의 동기부여가 된 것 같습니다. 뭔 얘긴가 하면, 종종 블로그에 아이들의 그림과 글을 올리곤 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그런건지 가끔 아이가 종이를 들고 옵니다. 물론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그런데, 문득 옳거니...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무엇이든 잘하게 만드는 방법은 흥미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신이 그린 그림이 블로그에 올려져 어디에선가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고, 이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인데... 그래서, 좋은 기록의 하나가 될 수 있고, 아이가 좋아서 가져오는 그림들은 가급적 블로그에 올려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지금 초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