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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13

SKT 무제한 데이터요금제의 꼼수

월 2G를 제공한다 해도 괜찮았을 걸... 처음 SKT가 5만5천원 이상의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데이터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풀겠다는 발표를 들었을 땐, 이런 저런 계산과 함께 반신반의 하면서도 그동안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인색했던 SKT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나마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이런 꼼수가 있었을 줄은... 역시 SKT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듭니다. 실망의 SKT라고나 할까요? "무제한" 이라는 말에 어떤 단서가 붙는다면 분명히 그건 무제한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인데... 너무 쉽게 무제한이란 단어를 사용했다는 생각입니다. 그 무제한이라는 의미의 마케팅적 힘의 파장만을 계산했기 때문일까요? 그 후에 뒤따를 원성이나 질타는 어찌하려고... 이미 관심있게 보신 분들은 모..

드로이드 X는 안나오고 모토글램은 또 뭐다냐?

국내 사용자를 무시하는 건가? 모토로라가 주도하는 건지 주요 통신서비스 회사와 제조사의 결탁이 만든 결과물인지... 몰락의 길로 치닫던 모토로라가 세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다시금 재기의 발판이 되도록 만든 드로이드를 국내에서는 바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한물 갔다 싶은 현 시점에서 드로이드가 국내에서는 모토쿼티란 이름으로 출시된 것- 대신 모토로이라는 이상한 물건을 -이 모토로이가 요즘은 홈쇼핑에서 떨이식으로 판매가 된다죠? 그것도 좋은 조건이 아님에도 그럴싸하게 포장하여... 흐~ 홈쇼핑에서 구매하려 할 땐 반드시 인터넷 검색을 동반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해야했습니다. 얼마 전의 일이지만 그리 기분 좋은 기억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국내 사용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해외에서 한참 인기를 얻..

SKT의 데이터요금 인하가 반갑지 않은 이유!!

LGT오즈나 초당과금 수준의 발표였다면... 스마트폰 스마트폰 하면서 모바일 시대가 열렸다고 아무리 말해도 모바일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닌 이상 그건 모두 허상에 불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컴퓨터가 제 아무리 좋아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최근 국내 이동통신사들의 통화료 인하와 관련한 보도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는 건 반가운 일입니다만, 국내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사라고 할 수 있는 SKT에서 얼마전 발표한 데이터요금제 인하발표를 보면 아직 한참 멀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LGT 오즈와 비교되는 SKT 데이터요금제 중 하나인 데이터프리존 135 (출처: T월드) 처음부터 너무 큰 인하 -SKT의 기존 데이터 요금을 기준으로 할 때..

SKT의 1초당 과금은 환영하지만... 데이터 요금은???

SKT여 스마트폰 판매 이전에 데이터 요금 현실화를!!! 음성통화 과금체계를 SKT가 3월 1일 부터 초당 1.8원으로 바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는 지난 해 9월 이미 발표되었던 것을 실제로 시행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작년에 발표되었던 시점에서 SKT가 이러한 과금체계를 시행하게 된 것에 대하여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 조치가 사용자 및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 했던 것을 생각하면, 너무도 늦은 대응이고... 손은 대지도 않은 기본료 인하며, 거품 많은 문자요금 등등 앞으로도 개선되어야 할 부분도 적지 않습니다. 또한 SKT가 이렇게 과금체계를 바꾸는 속내를 들여다 보면... 이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SKT가 아이러니하게..

TU 공식 블로그 오픈 기념 이벤트!

소통을 잘하는 TU블로그가 되길 기대하며... 블로그를 한다는 건... 소통을 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SKT의 한 사업부서 일텐데.. TU만이라도 모바일 시대에 좀더 모바일 특성에 알맞은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현재 SKT를 사용하면서... 데이터통신을 하고 싶어도... 그리 알맞지 않다는 생각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답답함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 - 그러나, 이렇게 TU 공식 블로그 오픈에 따라 조금 색다르게 친환경이라는 주제를 걸고 이벤트 -상품도 그에 알맞게 준비하며- 를 진행하는 모습에서 잔잔하지만, 좋은 모습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TU 블로그 오픈을 축하하는 의미와 이를 다른 분들께도 알려드리고자 포스팅을 ..

첫국산 안드로이드폰은 LG가!? 근데, 가격은 왜이래!

언제까지 국내 사용자를 봉으로만 볼것인가? 어제 저녁부터 눈에 띈 디지털관련 기사들 중에는 첫번째 국산 안드로이드 폰이 LG전자에서 나온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쳐진 듯한 느낌이 있는 LG전자가 안드로이드폰을 네새워 첫번째 국산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한다는 상징성에 큰 무게를 두고 있어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SKT는 KT에 아이폰으로 밀린 것을 만회하려 모토롤라의 모토로이를 출시하며 올해 안드로이드 제품을 씨리즈로 선보이겠다고 공언을 하고, LG역시 이렇게 안드로이드폰을 내세워 새롭게 스마트폰 시장에 자신의 건재함을 보여주려는 모습을 보니... 안드로이드가 업계에서도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인가 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아서 몇달 전 해외에서 출시된 안드로이드폰들을 ..

SKT 강제 부가서비스 싱크메일!! 해지도 어렵다!!!

SKT 부가서비스 싱크메일 해지방법 이런 글을 써야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글은 써야만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싱크메일 해지 전에 일부 생각지 못하여 준비하지 못한 캡춰이미지 등 아쉬움이 있지만, 글을 올리기로 다부지게(뭘 그리 대단한 거라고! ㅎ) 마음을 먹고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지난해 9월경, 이전에 사용하던 LGT의 스마트폰에 문제가 있어 SKT로 번호이동을 하고 옴니아로 스마트폰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 저것 조건으로 부가서비스가 붙더군요. 그중 하나가 Push개념과 데이터 관리 및 메일을 3G로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싱크메일이었습니다. 사용하기 따라서는 괜찮겠다는 생각에 그러려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처음 싱크메일 설정에서부터 이것저것 ..

지뢰밭 데이터 통신 SKT

SKT, 모바일 시대의 걸림돌 얼마 전 황당한 SKT 데이터 요금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니 지뢰를 밟은 겁니다. 정말로 지뢰를 밝았다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약 3분가량 사용하고 데이터 통화 사용금액이 4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으니... -데이터 량을 생각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그 용량에 대한 건 생각하지 못함.- 그것도 내가 사용한 건지도 모른채로... 그렇게... ▲ 3분가량 사용하고 청구된 4만6천원 가량의 과금에 대해 철회를 요구하여 해결된 데이터 요금 잘못 청구되거나 부당한 과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대응하고 요구해야 합니다!!! 물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다행히도 큰 문제 없이 지뢰를 잘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를 모르고 그냥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줄 알..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웹 브라우저! 오페라 미니 v5 베타!!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2. 오페라 미니 v5 베타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 대한 리뷰,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에 이어서 오늘은 오페라 미니와 도로시Dorothy 모바일 웹 브라우저를 사용했던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지난번 포스트 보다는 글이 많이 간결해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모르겠습니다. ^^ 오페라 미니 Opera mini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 옴니아2의 경우엔 웹서핑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로딩 중에 오페라 미니라는 로고가 확실하게 보입니다. 따라서 옴니아2에 설치되어 있는 웹서핑은 "오페라 미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리뷰의 나니님 댓글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옴니아에 있는 웹서핑의 경우는 이전 wipi플렛폼에서 프로그램을 만..

SKT TU PlayOn 채널 Beta Tester 모집

SKT TU PlayOn 채널 Beta Tester 모집 SKT에서 PlayOn 채널(퀴즈채널) Beta Tester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여타의 이벤트의 경우 특정한 몇 명에게 혜택을 주지만, 선발 인원이 200명이나 되고, 미션을 모두 수행하면 30분의 무료통화권도 준다고 합니다. 그리 어려운 미션도 아닌 듯 하니 가볍게 참여하고 무료통화 30분을 가져 가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보통 캐쉬백이 1천원 당 1포인트니까... 이러한 캐쉬백으로 산정하면 무료통화 30분은 작은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 물론 저의 생각입니다. SKT를 사용하고 계시고 위성DMB TU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론 이런 이벤트 보다 빨리 좋은 데이터 요금제가 나..

디지털이야기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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