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디지털이야기/블로그Weblog 108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

블로그의 가장 기본은 진정성 이다!!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운영한 시간으로만 따진다면 그리 오랜 시간이라고 할 순 없지만... 솔직히 블로깅 다운 블로그 운영만을 생각하자니 이런 말을 하는 것도 그리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진 않아서 좀 뭐~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좀더 깊이 생각하고 나름 판단한 것이 있을 땐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니... 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도 블로그라 가능하단 생각을 하면서 부족한 생각이지만 옆사람과 얘길 주고 받듯 말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블로그의 정의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냥 지나치려니... 이게 좀 글의 서술상 뭔가 빠진 느낌이라서... 또 그 블로그의 정의를 하지 않고서는..

종교가 하나되는 할(喝)을 기대하며...

부처와 예수가 만난다는 상상 지금 보다 더 젊었던 시절 한켠엔 종교에 대해 심취하여 이런 저런 서적들을 꿰차고 살었던 적이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 더 깊은 성찰을 맛 보질 못하고 튕겨 나듯 종교에 대한 생각으로부터 멀어졌지만, 지금도 여전히 종교에 대해 생각을 하자면... 적지 않은 생각 속으로 빠져들곤 합니다. 우주에 대한 생각과 동일하게... 그러나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종교에 대한 생각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첫번째는 종교가 하나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종교는 인간사를 넘어서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건 얼마 전 스티븐 호킹 박사의 종교에 대한 호킹 박사만의 생각과 주장과 어느 정도 일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는 작가는 싫어도 그 글에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받았던 소설 『사람의 아들..

기분 좋은 만남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벨킨 Share 본 포스트는 벨킨(Belkin)에서 새롭게 출시한 유무선 공유기 제품군 중 Share라는 이름의 제품을약 2주간의 시간동안 사용하면서 느끼고 확인한 사항들을 바탕으로 가감없이 정리한 내용입니다. 언젠가 핸드폰 거치대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서 그 느낌을 리뷰 포스트로 작성하며... "어떤 특정 제품을 포스팅한다는 건 그만큼 민감하고 책임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또 그만큼 실제 좋은 제품을 알린 결과로 이를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역시 보람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 역시 그렇습니다.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의 사용기를 말씀드리기에 앞서, 짧은 시간 동안 경험한 내용을 근거로 서술한..

똑똑하고 효율적인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공유기를 뛰어넘는 명품, 벨킨 Share 3. 벨킨 유무선 공유기 부가기능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툴이 없던 관계로 실질적인 속도와 무선신호의 거리를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들과는 속도와 무선신호 모두에서 분명한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거리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심비안 스마트폰 x6과 안드로원 -이 둘 모두의 무선랜 규격은 802.11b/g임- 을 통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와도 비교하여 테스트한 결과 안테나가 없는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가 훨씬 더 먼 거리에서 속도 저하도 거의 없이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802.11n 규격의 타사 무선랜 아답터로 대략적인 속도와 신호거리를 확인한 바로는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에..

좋은 광고의 조건

신뢰 없는 광고는 팥 없는 찐빵!! 방송(또는 인터넷)을 무료로 본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기회비용과 상상의 가치 비용을 과하게 지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광고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보여지는 광고들이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고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광고하는 입장이나 이를 보는 입장 모두 시너지가 있을 겁니다. ▲ 무료로 보는 공짜방송은 없습니다. 이는 구글이 키워드 매칭을 내세워 수많은 블로거 및 인터넷 컨텐츠 생산자들로부터 만들어낸 인터넷 광고 효과와 비교해서도 작지 않은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댜는 사실에서도 확인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주들 역시 해당 방송 프로그램에 주로 시청하는 사람들의 연령대 ..

새롭게 발견한 아름다운 섬 제주

2박3일 같은 4박5일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얼마 전 제주를 다녀온다는 내용을 포스트를 통해 말씀드렸던 것처럼 2박3일 같은 4박5일의 여정 그대로 제주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제주에서의 시간을 보내면서 많이 보고 느끼는 것 만큼 블로그에 남길 소재들이 머리를 가득 매우고 있었지만... 메멘토적인 고질적 기억의 한계는 메모할 수 있는 여건적 한계로 인한 부실한 기록의 여파로 글을 쓰려고 하는 지금 역시나 그 많던 소재가 어디로 다 날라갔는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 ^^; ▲ 이국적 정취를 물씬 풍기는 제주 다른 무엇보다도 이번 제주를 다녀오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 이전에 알지 못했던 제주의 아름다움과 깨끗함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새로운 제주를 발견한 느낌이란 표현을 하면..

블로그 운영에 도움될 8가지 사항들

좋은 블로그 운영을 위한 참고 이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에 이어 발행하는 포스트입니다. -생각은 바로 쓴다고 했는데, 어느덧 시간이 적지 않이 흘렀습니다.- 지난 포스트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거나 새로 준비하는 경우를 중심으로 하는 내용이었다면, 이번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보다 활성화 시키고 싶은데 그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경우 읽어보신다면 조금은 도움이 될 내용이지 않을까 합니다. -행여 잘 나가지도 못하는 블로거가 너무 앞서가는 내용을 다루는 거 아니냐는 말씀들을 하시지나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됩니다만.. ^^; - 지난번 포스트와 같이 이번 내용에 있어서도 가능한 간결하고 ..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 XGP651 사용기

핸드폰 거치대 XGP651 마음에 드네요. 차에서 사용하기 위한 핸드폰 거치대는 가격대도 천차만별이고 그 생김새나 형태도 참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사용해 본 경험에 비추어 차량용 거치대는 유리 흡착과 고정이 잘되고, 견고하며 조작이 쉬운 것을 거치대의 좋은 품질 기준으로 생각하며, 그러한 제품을 선택하면 아주 좋은 선택을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최근 거치대를 어떤 것으로 할까 고민했었는데... 이번 새로 사용하게 된 EXGear의 XGP651는 바로 그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었습니다. 거치대의 가격으로는 조금 비싼 면이 없지 않지만, 군더더기 없는 손쉬운 조립과 조작 견고함, 멋진 외형적 디자인... 무엇보다도 휴대전화가 떨어져 고장날 일은 없겠다는 점에서는 그만큼의 값어치는 충분했습니다. 견..

텍스트큐브, 왜 댓글이 안달리나 했더니...

구글은 원래 소통 잘하는 기업 아니었나? 올 초인가 구글에서 보안업체 reCAPTCHA를 인수했다는 이야기를 듣긴했었는데... 그와 관련한 웹보안 시스템이 이곳 블로그에도 적용되어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하나 이상의 포스트를 발행하고 이를 보신 분들 중 자주 소통을 했던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곤 했는데 몇일 전인가 부터 댓글이 뚝 끊기다 시피했습니다. 무슨 이유인가 몰라 이것 저것 살펴보았더니 다름 아닌 reCAPTCHA에서 개발한 스팸차단용 reCAPTCHA가 실행되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이곳 블로그에는 그동안은 적용이 되질 않았었던건지 찾아보면서 알게된 사실은 이미 올해 3월 경부터 그러니까 구글이 reCAPTCHA를 인수한 직후 부터 바로 적용이 되어 특정 블로그에 또는 특..

e북시대를 여는 Qook북카페를 기대한다!!

올포스트와 함께하는 Qook북카페 체험 후기 디지털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살았다고 생각지만, 지금껏 책에서 만큼은 그 디지털이란 연관성에 대해 그리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앞서 발행했던 포스트 'e북의 가능성에 대하여'에서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저역시 디지털 생활 속에 있으면서 그정도 수준의 디지털을 이해하고 마치 엄청나게 디지털을 아는 양 생각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처음 컴퓨터를 접하던 90년대 초 컴퓨터에 재미를 느끼게되면서 잠시 미래에는 책도 컴퓨터 속에서 읽게 될지 모른다는 어렴풋한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약 10년 여의 세월 흐른 뒤였을까요? 우연히 접하게 된 꽤 괜찮게 느껴진 '가림토'라는 지금으로 말하자면 e북리더 프로그램을 보면서 구체적으로 전자책 e북..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