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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소프트.하드 101

리눅스 민트 "패널(Panel)" 실수로 삭제했을 때 기본값 복구하기

이전 포스트에서 리눅스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했었죠. 그러면서 시험적으로 먼저 리눅스로 넘어가기 위한 준비 차원에서 10년 된 구형 태블릿 노트북에 리눅스를 설치했다는 것과 이것저것 만져보던 중 윈도의 작업표시줄에 해당하는 패널이라는 것을 실수로 삭제했는데, 그 방법을 구글링으로 해결 방법을 찾아 해결하게 되면서 앞으로의 리눅스 사용에 기대감을 말씀드리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알아낸 건 나중을 위해서라도 기록해 둘 필요가 있다는 주의라서 그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두고자 합니다. 혹시라도 저와 같이 헤맬 어느 분인가에겐 좋은 정보가 될 수도 있을 것이구요. 앞선 포스트에서도 언급했듯이 제아무리 구글링을 한다고 해도 한글 검색으로는 제게 도움되지 않는 내용들만이 보였습니다. 물론, 그 정보를 통해 문제가 해결..

뱀부(Bamboo) CTH-470 윈도 10(Windows 10) 드라이버와 필압문제 해결방법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타블렛을 연결해 사용하던 노트북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임시로 타블렛을 다른 노트북에 연결하고 드라이버를 설치해주려고 하는데, 몇 번을 시도해도 타블렛 자체는 인식되지만 펜의 필압 감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겁니다. 다행히 시행착오를 거쳐 유추했던 방법들을 동원한 끝에 모두 해결했지만, 오랜만에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니 머리에서 쥐가 났습니다. 일단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포스팅할 필요를 느낍니다. 괜히 블로거가 아닌 게죠? ㅎ 물론, 포스팅의 궁극적 목적은 추후라도 이런 비스무리한 상황에 직면할 때를 대비하여 기억하고자 함과 혹여라도 저와 같은 문제에 봉착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데 있습니다. 뭐~ 말이 거창할 뿐, 사실 해결했던 방법이 대단..

크롬에서 다음 혹은 티스토리 사진(Photo) 업로더가 안 될 때

가장 좋은 건 이런저런 자질구레한 문제들이 아예 없다면 그것이야 말로 가장 좋은 것이겠지만...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자질구레하게 발생하는 문제들로 인해 답답한 경우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경험상 PC를 사용할 때 보다 더 그렇기도 한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상황을 즐긴다고 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꺼려하진 않는 편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그 과정의 경험이 유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뭐~ 이 역시도 경험에 의해 지니게 된 판단이겠죠. 특히 검색을 해서도 그 답을 찾기 어려울 때 그 답을 내가 찾아서 누군가에게라도 제시해 줄 수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거든요. 지금 이렇게 포스팅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런 포스트 ..

기가인터넷으로 바꾸면 그냥 속도가 빨라지나??

시행착오에 대한 기억 때문이었을 겁니다. 어쩌면 관계적인 측면이 없지 않으므로 신뢰의 문제일 수도 있을테구요. 또 한편으론 좀 안다고 하는 오만과 착각도 한 몫 했음을 인정합니다. 이렇게 장황하니 서두부터 이상한 말을 하게 된 건 사실 반성하는 마음 때문입니다.자기합리화 보다 자기검열에 익숙하다 보이~ ㅠ.ㅠ 문제의 발단은 며칠 전 모 통신사로부터 받은 연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ㅋ 이렇게 말하니까 엄청난 사건이라도 발생한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정도는 아니구요. ㅎ) 통신사가 저에게 연락을 해 온 건 장기고객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인터넷 서비스를 현재의 비용에 3년 약정을 하는 조건으로 그것도 월 이용료 천원을 할인해 주려고 하는데, 그렇게 하겠느냐를 묻기 위함이었습니다. 인터넷 속도를 높여주고, 이..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 과연 예고된 기간에 실제로 종료할까?!

모바일 시대에서 봇의 시대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이들의 그럴 듯한 이야기에 불과할 수 있는 얘기지만 그렇다고 해서 틀린 말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인공지능이 발현될 특이점이 목 전에 다다른 것 만큼은 분명해 보이니까요. 물론 흐름을 읽지 못하고 그저 그럴듯 하니 보고 싶고, 자시만의 생각대로 모바일 시대가 가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한다는 식으로 곡해하는 건 곤란한 얘기지만요. 이러한 바람 몰이 중심에는 MS가 있습니다. 모바일 붐이 일었던 지난 10년 가까운 세월을 떠올리며 이를 갈았을 MS의 입장이라면 아주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싶기도 했을 겁니다. 아니 분명히 그럴 겁니다. 이미지 출처: news.softpedia.com 사실 관망하는 이의 입장에서는 그 기간동안 이렇다 할 이..

애플 무인자동차 iCar, 예상되는 대쉬보드 디자인

애플의 매출 하락으로 주가가 8%나 떨어졌다고 며 칠 전 기사화 되었었죠. 하지만 일희 일비 할 정도로 애플의 미래 전망이 어둡다고 판단하는 이들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세상 일이란 게 알 수 없는 것이긴 합니다만... 이미지 출처: smarteranalyst.com 애플이 잘한다고 생각되는 것이 어느 기업의 (지금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조차 없기도 한) 총수가 말하듯 말만이 아닌 정말 초 집중하는 응집력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응집력이란 그간 봐왔던, 핵심 제품을 중심에 두고 제대로 연결되는 제품들 면면으로 설명될 수 있죠.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을 중심으로 하는 하드웨어와 이를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앱 생태계가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서 중요한 건 제품들 이름 조차 복잡하지 않다..

인터넷에서 받은 안열리는 MS오피스 파일 해결방법

오피스 프로그램은 이제 설치가 아니라 인터넷 접속으로 사용가능한 환경입니다. 조금 부족한 면이 없지 않지만 일반적 사용에 있어서는 충분한 기능 지원으로 정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 쓸 이유가 없습니다. 구글 드라이브(구글 오피스)는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반적 여건들... 이를테면 디지털 네트웤 환경이란게 상호적 소통이다 보니 다른 사람 또는 조직에서 사용하는 조건들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보내오거나 첨부된 파일이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뭐~ 구글 오피스에서도 어느정도 호환은 된다지만... 이게 또 생각하자면 간단한 것이 아니고 100% 보장되는 것도 아니기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것도 비용을 들여야 가능한 유료 프..

구형 컴퓨터 손보기 완료

구형 PC지만 사양이 괜찮아서 손을 보기로 하고 몇 일에 걸쳐 뚝딱 뚝딱 지지고 볶고하여 어느정도 설치와 설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뭐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 대략 주요 사양은 기가바이트 P35-DS3L 메인보드, 인텔 코어2쿼드 CPU, 6GB RAM, Nvidia Geforce 9600 GT 그래픽카드, Turret C-200M 멀티SATA외장 스토리지, 기가빗이더넷 컨트롤러, IEEE1394... 여기에 블루투스 4.0 동글까지 설치하고 나니 좋은 최신 사양에 비하자면 초라함 그자체겠지만... 웬만한 신형 장치가 부럽지 않습니다. ㅎ 설치하는 중간 시행착오와 몇몇 오류가 있어 USB 3.0 확장 카드 손상에 따른 엄한 USB 3.0 외장 하드케이스 날려먹고... 기존 사용..

구글어스프로 무료라는데.. GEPFREE 키는 뭐냐고??!

자주 하는 얘깁니다만, 인터넷이 좋은 건 정보를 공유한다는 -너무도 기본적인- 사실 때문입니다. 여기서 파생되는 것들은 일일이 말로 설명할 수 조차 없습니다. 몇 일 전 구글의 알파벳 지주회사 설립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앞으로 레리와 브린 그리고 슈미츠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봐야 알겠지만... 지주회사의 설립이 저에겐 왠지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이고... 사실 조금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이전까지 그들은 돈을 벌면서도 그 인터넷의 정보공유라고 하는 기본적 틀을 너무도 잘 전파하고 순기능적으로 활용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뭔가 있겠지 하는 거죠. 이미지 출처: marketingland.com 뭐~ 지금 말하고자 하는 바가 이게 아니라서 이 얘긴 이정도로 하구요. 얼..

칩(Chip) 하나로 컴퓨터가 된다?!

작아지는데 성능은 더 좋아지는 것이 디지털의 일반적 속성인 듯 합니다. 논리적 구조를 지니고 있으니 물리적인 크기에 압축하여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방향이 디지털의 흐름이기 때문일 겁니다. 보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2009년 전후하여 한동한 유행이었죠. 그때의 영향을 받아 적잖은 이들이 지금도 유사한 형태의 다양한 버전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만... Did You Know?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버전이 Did You Know? 4.0입니다.아직 못 보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강권합니다. 아래 링크를 남겨 놓겠습니다.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마하반야님과 Hana님께서 번역하셨다는... ^^ 몇 일 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CHIP 이라는 이름의 초저가 컴퓨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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