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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스맡폰&모바일 242

타블렛 허니콤이 보여주려고 했던 건...

휴대가 편리한 가벼움에 있지 아닐까? 얼마 전 구글 안드로이드 타블렛 허니콤이 All Things Digital에서 개최한 Dive Into Moblie 행사를 통해 프로토타입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포스팅했던 내용들로 이미 그 자세한 내용들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시연하는 모습에서 저는 한가지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구글이 이번 허니콤을 공개하며 노린 건 이거구나! 가벼움~"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아이패드가 한 손으로 다루기는 좀 버겁다는 사실을...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하지만 한 손으로 오랫동안 들고 있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스티브잡스가 말한 아이패드의 포지션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중간 그러니..

스마트폰어플과 사용에 관한 고민 이젠 끝!!

앱비스타(Appvista) 서비스가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내용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글을 보시지 않으셨다면, 본 내용을 쓰게 된 동기와 생각들의 이해를 위해 대략이라도 이전 포스트를 읽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 12월 7일 메조미디어에서 진행 된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앱비스타가 지향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에 관한 설명을 통하여 앱비스타의 준비를 위해 적지 않은 고민의 흔적들을 엿 볼 수 있었고, 또한 하나의 서비스가 런칭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와 시행착오가 필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앱비스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모든 스마트폰 어플과 정보를 한 곳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5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국내 현실만을 놓고 본다면, 우리도 이제 모바일로 연결되어 철저히 개인화되는 시대이자 소설네트워크가 완벽하게 만들어져 가는 과정 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외형적이라고 표현한 건 단지 하나의 신드롬이라고 하기엔 스마트폰의 사용이 그저 말처럼 간단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엄청 어렵다는 것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문화지체랄까요?- 뭐든 다 된다고 하는 미디어 광고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 흐름에 따라 너도 나도 스마트폰을 손에 넣긴 했지만, 그만큼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얼마 간의 노력과 그 이상의 시간 투자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 ..

MS가 모바일에서 고전했던 건 다 이유가 있다!!

데이터 용량 정책에 문제가 있었다!! MS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킨의 실패와 더불어 그간의 수모를 삭이면서 수면 아래서 일년 여의 시간 속에 준비한 모바일 운영체제 윈도폰 7을 출시하며 2강 구도의 모바일 시장 구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윈도폰 7을 접한 전문가들 사이에 그 전망이 엇갈리고 있기도 한데... 보편적으로 윈도폰 7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 MS가 야심차게 출시한 윈도폰 7 그러나, 그 평가들이 말하고 있는 좋은 점들이란 그것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게 하는데, 현재 윈도폰 7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부분들이 여럿 있지만, 그 중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건 초기 화면상에 구현되는 시작화면의 UI에 ..

이런 핸즈프리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

BCX-300 핸즈프리 카킷 테스트 운전 중 휴대전화 통화를 위해 블루투스 장치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통 많이들 사용하는 건 블루투스 이어폰이지만, 외장 스피커를 통해 운전 중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핸즈프리 카킷 제품도 있다는 사실을 직접 사용해보질 않으신 분들 이외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뭐 제품이 그리 많지도 않으니... 이런 제품도 있다는 것을 포스팅하는 것도 의미는 있을 듯 합니다. ^^; 블루투스 핸즈프리 카킷 BCX-300은 국내 제품으로 이미 지난 해 출시되어 원어데이를 포함한 여러 쇼핑몰을 통해 판매가 되었던 -물론 지금 현재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제품인데, 우연히 테스트할 기회가 생겨 사용해 보니 나름 사용해 볼만했습니다. 우선 직접 찍은 BCX-300의 모습은 ..

노키아 x6, PC에 연결 時 MTP Device오류 해결팁!

MTP Device 드라이버 업데이트 노키아 x6을 사용한지 이제 약 4개월째로 접어 드는 듯 합니다. 처음엔 생소하고 하드웨어적으로 부족한 사양으로 인해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제껏 사용해 보면서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국내에서 사용자 저변이 확대되기 어려운 속에서도 이러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건 적어도 큰 부담 없이 안정적이고 좋은 성능을 그간 사용해 오면서 시시각각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PC를 포함하여 여러 이기종 간의 연결을 기본으로 하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이런 저런 문제들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진 몰라도 여타의 스마트폰들이 그러하듯 좋게 평가하는 x6 역시 사용을 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들을 종종 경험하게 됩니다. 지금 설명드리려고 하는 MTP Device..

Ovi Store가 갑자기 사라졌다면...

다시 설치하면 됩니다. 노키아 익뮤5800의 경우 v20 정펌으로 펌업을 한 후 Ovi Store 아이콘이 사라졌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 x6에서도 마찬가지로 왜 그런지는 알 수 없으나 제품에 따라 Ovi Store가 설치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있어 -x6을 분실하고 다시 구매를 한 x6에는 Ovi Store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어플 설치에 불편함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항간에는 KT 자체적으로 Ovi Store 정책을 가져가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란 소문도 있습니다만, 그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고... 어쨌든 위와 같은 경우로 Ovi Store를 찾고 계신다면 아래 첨부하는 Ovi Store Install 파일로 설치하시면 해결 됩니다. 참고적으로 첨부하는 파일 보다 스마트폰 자..

스마트폰 메모리 확보를 위한 필수 어플!!

메모리 관리 어플로 쾌적한 스마트폰 사용을... ※ 본 포스트는 심비안 OS를 탑재하여 현재까지 국내에 출시된 노키아 스마트폰(익뮤5800 또는 x6 등)을 중심으로 기술합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안드로이드 관련하여 배터리 및 메모리 확보를 위한 어플 "Advanced Task Killer Free"를 포스트로 소개했었는데요. 솔직히 아직 안드로이드 폰들 대다수가 프로요까지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은 관계로 OS의 안정화 미비에 따른 완벽한 기능 구현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아주 대대적인 하드웨어적 보완을 바라는 건 아닙니다만, -하드웨어적 팽창에 따른 폐해를 알기 때문입니다. MS가 만든 대용량의 팽창 정책으로 하드웨어적인 용량은 커졌는지 모르지만, 어플들의 용량도 더불어..

가상메모리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폰!

노키아 N8을 기다리는 이유! 포스트 발행에 있어 사실에 기초하여 이런 저런 기본적 근거들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일부 잘못 이해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접함에 따라 사실과 다르게 전달된 내용이 간 혹 발생하곤 합니다. 본 내용에 있어도 N8의 메모리 대한 내용이 최초 서술했던 바와 다르게 부정확한 사항이 있어 다시 확인 절차를 밟아 이를 수정하였습니다. 잘못된 부분의 정정이 가능했던 건 어느 분의 댓글을 통해서 입니다. 때때로 왜곡된 이러한 글로 인해 자칫 문제가 될 수 있음에 반성을 하면서도 인터넷과 SNS의 이런 자정작용으로 한숨 놓을 수 있음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언제든 문제가 되는 내용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 스스로도 찾아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고 정정할 노력을 게을..

SKT 무제한 데이터요금제의 꼼수

월 2G를 제공한다 해도 괜찮았을 걸... 처음 SKT가 5만5천원 이상의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데이터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풀겠다는 발표를 들었을 땐, 이런 저런 계산과 함께 반신반의 하면서도 그동안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인색했던 SKT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나마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이런 꼼수가 있었을 줄은... 역시 SKT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듭니다. 실망의 SKT라고나 할까요? "무제한" 이라는 말에 어떤 단서가 붙는다면 분명히 그건 무제한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인데... 너무 쉽게 무제한이란 단어를 사용했다는 생각입니다. 그 무제한이라는 의미의 마케팅적 힘의 파장만을 계산했기 때문일까요? 그 후에 뒤따를 원성이나 질타는 어찌하려고... 이미 관심있게 보신 분들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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