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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유용한생활정보 97

봄맞이 꽃 구경에 좋은 여행지 모음

봄나들이... 어디로 갈까요? ^^ 온 나라가 구제역으로 암울한 시기이기에 예전 포스트를 재발행하는 차원이라도 마음이 좀 걸리 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가까운 조국 산천을 돌아보며 살핀다는 기분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_ _) 겨울에 해당하는 1, 2월 기간 동안 사진여행으로 좋은 곳들을 정리하여 포스트를 발행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봄을 맞이하여... 봄! 하면 떠오르는 꽃을 주제로 꽃 마다의 개화 시기에 맞춰 찾아갈 수 있는 명소들을 또다시 정리해 봅니다. 이전에 약속을 했던 것도 상기하면서... ^^ 헌데, 이렇게 정리하는데 있어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겨울 설경의 경우는 눈이 오고 안오고를 떠나서 한번 눈이 내리고 나면, 대부분 눈이 녹지 않은 채로 있기 때문에, 겨울이라는 일정 기..

아이들 옷 집에서 쉽게 만들기 2

예쁜 치마 만들기 두번째 아이들 옷 집에서 쉽게 만들기(예쁜 치마) 1의 만들기 내용에 이어서 올립니다. ^^ 앞서서 둥근 원형의 천 두개를 붙이는데까지 진행을 했죠? 8. 치마에 붙일 레이스를 만듭니다. 길이 110cm(원단 세로길이)와 폭 9cm의 천으로 각각 5개 씩을 만듭니다. 위의 옷감은 아래 이미지 처럼 재봉틀을 이용하여 말아박기를 합니다. 9. 각각의 5개 천을 주름을 잡아서 각각의 천에 붙입니다. 10. 두 원형으로 만들어진 옷감을 위 아래로 겹쳐 붙입니다. 11. 다시 옷감을 세번 접은 뒤 꼭지점 부위를 약 15cm가량 자릅니다.(허리 크기를 감안) 12. 자른 부위를 펴고 치마 아랫 부분이 될 밑단을 가지런히 놓으면 아래 사진 처럼 됩니다. 13. 허리 부분의 고무줄을 넣을 천(가운데 ..

아이들 옷 집에서 쉽게 만들기 1

예쁜 치마 만들기 첫번째 집사람이 아이들 옷을 만들기에 포스팅을 하겠다고 했더니... 좋아하는 기색이 없습니다. -.-; 하지만, 기꺼이 승락(?)을 얻고 글을 올립니다. ^^ ▲ 완성된 치마 사진 손재주를 지닌 집사람은 재봉틀을 구입한 이후로 집의 베개며, 커튼, 얇은 이불 등등 직접 만들고 가꾸는 취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프로는 아니지만, 이런 것도 삶의 재미가 아닌가 생각을 하며 흐믓함을 안고 사는 남자라 생각 하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절로 나온 답니다.^^ 에구... 팔불출이 따로 없죠? 쿨럭~ ㅎ ^^그런데, 이번 아이들 옷만들기는 제가 보기에도 만들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어렵지 않게 누구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주는 아이들의 옷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을 거..

신용카드 후불 교통카드 기능 제거 방법!

후불교통카드 기능은 한장이면 충분하죠?! 어느 분인가는 평소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그 분의 말씀처럼 신용카드 사용을 가급적 자제하려고 하는데 잘 되질 않습니다. 이유는 많은 분들이 역시 그러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신용카드를 사용해야만 하는 이런 저런 상황과 그간 익숙해진 부분이나 또 현실적으로 현금 보다 편리하다거나 실용적?인 측면 때문입니다. 뭐, 그렇다고 낭비벽이 심하거나 또 그럴만하게 여유있는 형편도 아닙니다. ^^; 그리고 그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중 신용카드의 후불 교통카드 기능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도록 만드는 또 하나의 확실한 이유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런데, 요즘은 보통 신용카드를 발급 받는 경우 특별한 요청이 없어도 후불 교통..

UI와 UX로 바라본 사용자 세상

진정한 사용자 환경을 위한 고민, UX 영어 단어를 의역한 사용자 환경... 또는 일부 어색한 표현 때문에 혼합 사용한 단어로써 사용자 인터페이스... 아니면 발음만 한글로 영문 전체를 표현한 유저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이를 줄여 사용하여 지칭하는 보편적 디지털 용어 UI... 좀더 자세한 의미에 대해서는 다시 언급하겠습니다만, UI는 컴퓨터 사용이 보편화 된 이후 너무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된 단어이기에 사실 구체적이지는 않더라도 그 어의 해석은 머리 속에 다들 지니고 있습니다. ▲ 컴퓨터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의 일대 변혁을 이끈 애플의 Mac 그런데, 최근 부각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UX"가 그것인데... 한편으론 알것도 같지만, 또 한편으론 생소하게..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아십니까?

논리와 물리의 차이로 보면 쉽습니다. 디지털, 돼지털? PC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정보사회를 살고 있는 지금, 디지털은 모든 사람들의 생활 속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디지털이 무엇인지 명확한 개념을 알고 있는지는 별개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꼭 이를 모른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아니지만, 모르고 아는 것의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또한 디지털을 바라보는 왜곡된 사고로 혼란 스러움이 가중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여러 경로를 통해 나름 정리하고 있는 디지털에 대한 개념을 좀더 쉽게 풀어 보고자 합니다. 네그로폰테 교수는 그의 저서 『being digital』에서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를 비트(Bit)와 아톰(Atom)으로 나누어 그 기본적 차이를 ..

겨울, 사진 찍기에 좋은 여행지

1월과 2월, 사진여행에 좋은 장소 모음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은 여행을 즐기는 것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진정한 자유인이 아닌가라고 생각되는 푸른솔™님의 사진들과 글을 보면, 정말 부럽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푸른솔™님의 사진과 글들은 사진여행의 표본 또는 모범 사례로도 손색없다고 생 합니다. 스스로에게 어떤 여행이라는 자유로움 -자유라는 건 그에 따르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과 능동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을 향유할 실천적 동기를 부여하고,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 분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고자 이 겨울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있는 우리 나라 곳곳의 보기 좋은 경치가 어디에 있는지 하나 씩 풀어 놓을까 생각하며 이를 실천에 옮깁니다. -그런데, 사실 글 준비를 위해이런 저런..

좋은 얼굴 만드는 비법!!

거울을 자주 보는 습관!! 살다 보면 별에 별 일을 다 겪게 됩니다. 그중에 사람의 입으로부터 받는 고통이나 상처는 작지 않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받았던 그 좋지 않은 행위들을 다른 사람에게 했거나,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어쩌면 연속성의 올가미 또는 굴레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것만 있는 세상이라면 나쁜 것을 알 수 없었을 테니 이런 생각도 없었을 겁니다. 물론, 어떤 철학적 관점이나 이론에서 볼 땐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구분은 없는 것이거나 상대적인 것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단지 나쁘다고 말하는 건 무의 할 수 도 있습니다. 얘기가 좀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이런 얘기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 마음의 거울과 진실의 눈 글의 주제와 알..

금연,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꼭~!

담배를 끊겠다면... 담배를 중학교 시절 배웠습니다. 좀 빨랐죠? ^^; -.-; 그리고 군대에서는 하루 2갑 정도를 피웠던 기억도 가지고 있습니다. 군솔... 정말 맛있게 피웠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셨는지 모르겠는데, 담배 연기를 목으로 넘기면 쵸코파이 맛이 났었으니까요.. 물론 군솔은 담배마다 맛의 편차가 심해서 잘 뽑아야 했던 기억이... ^^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담배 맛을 못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담배는 저에게도 늘상 습관처럼 피우는 그런 기회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술자리라도 되면 늘상 그 담배의 량은 숨막힐 정도였죠. 담배 피우시거나 피우셨던 분들은 다들 그러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담배를 피우던 저에게... 어떤 동기부여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계기가 있었습니다..

면도하다 베었을 때 확실한 대처법!

날 면도 하신다면, 꼭 참고하시길... 면도를 매일 해야만 하는 저는 1년에 아마도 다섯 차례 이상은 면도 중 베이는 것 같습니다. 이게 다 날면도기를 사용하는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면도기는 아무리 좋은 것을 사용해도 개운하질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면도기를 나쁜 걸 쓰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시중에서 가장 좋은 것만 씁니다. 질xx라는 ^^ 그런데,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있듯... 이게 조금 벤 것이라고 해도. 간단한 것이 아니죠... 얼굴의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피가 잘 멈추지 않는다는 거. 그리고 이거 무지 흉하고 무섭습니다. 경험하신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아! 피~... 얼마 전에는 딴생각을 하다가 입술을 베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십여 년 동안 면도를 하다 베어 피가 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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