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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유용한생활정보 97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 이야기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보니... 현재를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대중성"이 길목을 막아 섭니다. 간단히 쓰려고 한건데... 흐~ 어쨌든 이야기 하려고 했던 건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정말로 간단히... 그래서 이에 대해 간단히 언급 한 후 불현듯 생각난 그 얘기로 마무리 져야 할 듯 합니다. 우선 먼저 "하늘에서 본 지구"라는 제목으로 유명한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은 많이 들 아실겁니다. 아래의 사진이 그 중 유명세를 탔었죠. 워낙 알려진 분이라서 더 언급하긴 그렇고... 보신 김에 멋진 그의 사진을 보시려면... 그의 공식 웹사이트 인 이미지 하단 링크(이미지 클릭으로도 가능)..

잠자는 시간 줄이는 방법을 생각하다...

내가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 모두가 내 의지에 따른 것일 수 없습니다. 세상이 원래 그런지는 알 수 없고... 생각해 보니 그런 겁니다. 제 생각만 그런걸까요? 심리학자 아들러나 그의 생각을 추종하는 분들이라면 아니라고 할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내 생각만도 아니고 어떻게 영향을 받았을텐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잠자는 시간을 좀 줄일 수는 없을까?!! 스스로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잠에 관해서는 참으로 답이 없다는 건 인정합니다. 어떻게 해서 그리된지는 알 수 없으나 생활습관 자체가 하루일과를 기준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사실 잠을 자는 시간을 규정지을 만큼 딱히 말하긴 어렵습니다. 어찌보면 주관적인 판단일지도 모릅니다. 이미지 출처: www.entrepreneur.com 하..

현재와 같은 방송국은 사라질 것!

말도 안되는 소리 같죠?!그리 멀지 않은 얘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미 진행 중이기도 하구요. 지난 해 말이었죠? 광고 수익 배분에 불만을 갖었던 국내 유수의 방송사들이 유튜브에 게재하던 컨텐츠를 더이상 올리지 않겠다고 했던 것이... 그러나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없던 일이 되었습니다. 해프닝도 이런 해프닝이 없다고 봅니다. 지상파 유튜브 서비스 중단 결정, 그 결과는?! 변화는 다름 아닌 지금과 같이 방송을 보고 듣는 형태에서 직접 방송을 제작하고자 하는 이들도 많아졌다는 사실과 그들이 그렇게 하기 위한 환경이 과거와 달리 너무도 접근 용이한 상황이란 점입니다. 이제 하늘에서 촬영하는 것 조차 지미집과 같은 고가의 방송장비 없이도 저렴한 드론 하나로 해결되는 시대입니다. 동영상 및 음향 편집은..

비누, 조금의 자투리도 없이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이런 것도 상식이 될 수 있을까 살짝 망설여져서 포스팅을 할까 한참 전 부터 고민했었습니다.결론은 이러한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누군가에겐 유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 물론, 아마도 많은 분들이 지금 설명드리려는 내용을 감각적(?)으로 인지하고 이미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만, 어느 집엔가를 방문했더랬는데 조각만 남은 비누는 버린다고 하다군요. 아깝게도. 그것이 본 내용을 포스팅하게 된 결정적 힘이라는 걸 이유로 말씀드리며... ^^ 5년 전 쯤 샴푸를 알뜰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포스팅했었습니다. ㅋ 이걸 누가 기억하겠습니까? 포스팅한 저를 제외하고... ㅋㅋ 뭐~ 어느 누군가 어렴풋이 기억할진 모르겠네요. ㅎ 샴푸, 조금도 남김없이 싹싹 사용하기(생활상식) 알뜰하게 절약하며 사용하자라..

계란을 맛있게 구워 먹는 간단한 방법

전통적인 우리네 요리 방식은 삶아 먹는 것이었죠. 어릴적 기억에 남아 있는 엄마가 해주시던 간식도 삶아 먹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삶은 고구마가 그랬고, 계란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구운 고구마를 먹게된 날 그 맛과 향은 삶은 것과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이미지 출처: petrotimes.vn 그런 기억을 하시는 분들 적지 않으리라 생각되는데... ^^아마도 그건 매번 먹는 것과 별미로 먹는 것에서 오는 느낌의 차이도 없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건 다른 거고 맛 역시 지금까지도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 먹는 것이 더 맛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구워 먹느냐... 아니겠습니까?!물건 판매하는 목적이 아니라서 어떤 제품인지 말할 수는 없지만...이제 웬만한 집..

로켓 스토브를 아시나요?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는 건 작은 생활 정보라도 나에게 유용한 것들을 직접 확인할 때 더욱 느끼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그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른 사람들이 올려 놓은 정보들을 바탕으로 직접 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우연히 SNS를 통해 로켓스토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보통 주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들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일명 DIY난로입니다. 찾아 보니 국내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열풍 아닌 열풍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제작기를 올려 놓았더군요. 처음 로켓스토브에 대한 내용을 보았을 땐 반신반의 했던 부분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동영상으로 확인되는 화력과 연료 효율성은 대단해 보일 수 밖에 없었고, 동영상에 근거한 설명들을 믿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설명 ..

또 가고 싶은 좋은 식당의 기준

우리나라의 웬만한 식당들은 그 음식점만의 특색을 찾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여느 식당인들 가봐도 "여기 정말 좋다"라고 생각되는 곳은 정말이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물론, 이는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쩌면 그 정도가 최선일 수 밖에 없는 상황도 한 몫 할 테니까요. 누구나 아는 사실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자영업 중 요식업이 많은 건 그만큼 창업 시 가장 접근하기 용이한 사업이기 때문일 겁니다. 알고 보면 그런 것도 아닌데 말이죠... 또한 그렇게 음식점을 업으로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돈.돈.돈 그러니 이런 저런 조건들을 모두 감안하기 쉽지 않았을 겁니다. 당장 타산이 맞지 않고... 한 집 건너 경쟁이 되는 식당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여유있게 무엇을 개선하고, 잘해..

네덜란드 지명엔 왜 담(Dam)이 많을까?

네덜란드, 혹은 홀랜드라고도 하죠. 스치듯 한번 다녀갔던 곳일 뿐인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네덜란드의 지명엔 '담'이란 표현이 많을까?근데, 찾아 보니 생각보다 많더군요. ^^ 이미지 출처: www.linguaagens.nl 수도 암스텔담(Amsterdam)을 비롯해 로텔담(Rotterdam), 모니켄담(Monnickendam), 볼렌담(Volendam), 빈담(Veendam), 리어담(Leerdam), 지웜머담(Zwammerdam), 스휘담(Schiedam), 잔담(Zaandam), 알블라스담(Alblasserdam), 워켄담(Werkendam),하딩벨-기스담(Hardinxveld-Giessendam), 라이첸담(Leidschendam), 어핑그담(Appingedam), 오스..

%는 '프로센트' 아닙니다! '퍼센트' 맞습니다!!

언젠가 포스팅을 하며 언어란 사람들의 사용성에 근간을 두고 얼마나 범용적인가에 따라서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단서를 제시했었는지는 정확히 기억되진 않습니다만, 언어 변화의 수용이 무분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율을 뜻하는 %(퍼센트)를 많은 사람들이 '프로', 심지어 '프로테이지'라고 읽습니다.우리의 역사적 배경이 꼬인 까닭에 이 땅에서 사용되는 외래어가 대부분 일본을 통해 유입된 데서 비롯된 오류입니다. %퍼센트를 '프로'라고 발음하는 것도 일본의 근대 문명 도입 시기에 네덜란드어 프로센트(Procent)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그럼 '프로테이지'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이는 백분율을 의미하는 단위 표시인 ..

한글 맞춤법의 원칙과 예외 그리고 상식

무엇이든 원칙이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원칙에는 대부분 예외가 존재합니다. 아예 법은 예외(단서) 조항이 없는 걸 찾아보기 힘들 정도죠. 이것을 예외 원칙이라 지칭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허~ 여기에도 예외가 있을까요? ㅎ 블로거로써 포스팅을 하다 보면 민감한 사항 중 하나가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원칙과 예외가 존재하여 그로 인한 적잖은 혼선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냥 사용하다 보니 그 혼선은 배가 되곤 합니다. 이게 맞다 저게 틀리다. 아니다 그게 맞다... 국립국어원장을 지내신 어느 학자분 조차도 한글의 띄어쓰기는 자신 없다고 말씀하실 정도이니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말과 글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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