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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옷을 천 하나로 간단히 해결하는 멋진 여인들

언젠가 이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면 엄청난 좋은 아이디어들이 현실화될 수 있을 것이고 그만큼 세상은 좋아질 거라고 말이죠. 그땐 지금처럼 정보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 생각은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인터넷으로 거의 무제한적으로 연결된 환경은 쏟아지는 정보들로 홍수를 이루는 시절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어떤 정보를 취해야 할지 어렵기도 하고, 또 제대로 찾아보질 않고서는 좋은 정보를 가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 바램 일뿐이지만 그런 의미에서 이런 동영상의 공유가 누군가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라도 유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싶기도 합니다. 뭐~ 물론 그보다 먼저 제가 기억하고 싶고 응용할 기회를 포착(?)하기..

놀라운 사람들의 모습을 한 번에 만나는 "People are Awesome 2016"

매일 운동과 글쓰기 등을 이어가고 있는 제겐 확고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비교하지 말자! 즉, 대단한 누군가를 보면 경의를 표하면 되는 것이고 비교는 이전의 내 모습과 현재의 나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확고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지만, 그건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는 뭐~ 저만 그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험한 이들이라면 대부분 그럴 테니까요. ㅎ 그런 맥락에서 볼 때 무언가를 대단히 잘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 놀라움과 심지어 숙연함을 느끼면서 그렇지 못한 나의 모습이 왠지 작게 느껴지는 건 사람으로서 어쩔 수 없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이 역시 주어진 배경에 따른 영향이라는 것을 배제할 수도 없겠습니다만. 소셜네트워크에서 활약하는 많은 이들이 있습..

인터넷이 없었다면 참 난감했을 거야

인터넷을 이미 경험했으니 이렇게 말하는 것일 겁니다. 애초에 없었다면 불편함을 모른 채, 아니 불편하더라도 그러려니(같은 말인가? ㅎ) 하고 살았겠죠. 그러니까 인터넷이 없었다면 난감했을 거라는 건 경험을 한 현재의 생각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 될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인터넷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좀 처연하달까요?뭐~ 앞서 표현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그러려니 살아도 불편하지 않을 수 있을 테니 그 처연하다는 생각은 제 생각일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이 없었다면 난감했을 것"이라는 건 인터넷을 경험한 상황이 전제된 것이어야 얘기가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말하자면 디지털리스트로 살아가는 저를 포함한 많은 현대인들이 아무리 디지털스럽다 하더라도 모든 디지털을 섭렵하고 있을..

더욱 사랑하라고 전하는 어느 노인의 감동 메시지

시간이란 사람의 생체적 조건으로 인식하게 된 개념일지 모른다고 언제부턴가 생각했습니다. 말하자면 살아가며 늙어가는 것으로 한쪽 방향으로의 흐름이 존재한다고 어렴풋하나마 생각하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투쟁하듯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런 생각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는 희망 고문일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복잡한 것을 거부하는 것과는 달리 많은 이들은 자연스럽게 인지된 시간의 개념을 자연 이치나 진리와 같이 받아들이고 살아갑니다. 어제와 다를 것이 없어 보여도 당장 1월 1일인 오늘을 기준으로 어제는 1년 전이라는 구분을 위한 분명한 선이 그어져 있으니까요. 그렇게 어제와 다르지 않다고 느끼면서도 어제와는 다른 오늘..

러쉬 아워(rush hour) 없는 미래

러쉬 아워(rush hour)라는 말이 있죠. 이 말의 뜻이 통근과 통학 등으로 사람들의 이동이 집중되어 도로 및 교통수단들에서 혼잡해지는 시간대라는 걸 모르는 이는 아마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말이 통용되는 그 원인에 관한 문제를 고민하는 이는 예나 지금이나 그리 많지 않아 보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하루하루가 변화의 연속이고, 그 변화는 생활 전반 모두를 뒤바꾸게 하리라는 것을 고려할 때 예전이었다면 모를까 분명 생각해 볼 사안임에도 여전히 그렇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앖습니다. 왜냐하면, 러쉬 아워(rush hour)라는 말이 사라질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는 미래를 지금부터라도 생각하고 사람으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미 우리가 행하는 대부분의..

디지털이야기 2016.12.30

쇼파와 2층 침대가 하나로 트랜스포밍 가구 PALAZZO

언젠가도 포스팅했던 소재입니다만, 이런 걸 보면 가만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하겠다는 생각.. 그 생각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기록을 남기고자 합니다. ^^ 공간 활용을 위한 최적의 가구 상기 포스트 소재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Resource Furniture가 선보였던 또 다른 동영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페이지뷰로만 봐서는 이전의 동영상보다는 그리 관심을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만, 이런 가구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영상 속 가구를 보시고 나면 아마 혹하는 마음이 생기실 겁니다. 저처럼. 그럼 한번 먼저 보실까요? 어떤 2층 침대길래 이러는지... ㅎ 어떠신가요? 괜찮지 않나요? ^^;Resource Furniture는 Palazzo(궁전)란 이름..

고백할 때 부르기 좋은 노래

타고난 재능이냐 갈고닦은 노력이냐... 뭐~! 이런 얘기하려는 건 아닙니다만, 남들 앞에서 뭔가 하려고 하면 적어도 못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타고난 재능이 맞다 하더라도 그건 그거고 연습하면 일정 부분 나아지는 건 대체로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이라고 전제했지만, 그 남이라는 것이 다른 누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이에게 고백하는 것이라면 좀 더 남다른 느낌은 당연하고 마음가짐 자체가 다를 겁니다. 그 고백이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것이라면 더더욱 말이죠. 적잖은 나이에 사랑 타령을 하는 것 같아 왠지 조금 머쓱합니다만, 달리 보면 꼭 그럴 이유도 없습니다. 한 사람을 위한 사랑 고백이라고 해서 반드시 한 번만 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더구나 남자든 여자든 사랑하면 예뻐지고..

2016(병신)년 그래도 크리스마스

반복적이고 진부하게 느껴지더라도 이맘때면 적잖이 하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다사다난" 그 다사다난했던~ 이라면서 이런저런 수식어 또는 수사를 붙여 쓰게 되는 건 흐름이면서도 순환으로 짜여진 시간이라고 하는 틀 속에 살아가는 인간으로서는 어쩌면 한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 해보다도 이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을까 싶은 것이 올해 2016년을 보내는 많은 이들의 마음일 것 같습니다. 뭐~ 아직 며칠이 더 남아 있으니 2016년과 이별하는 그런 이야기는 다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한 해를 마무리 짓는 12월 중순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환경이 많이 바뀌어 언제부터인가 예전처럼 시내를 다니는 일도 별로 없고, 그 시절처럼 시내를 어쩌다 나간들 그 당시 수없..

닭의 해외 망신 어버버 동영상 모음

언론부역자라는 말을 왜 하는지 이 동영상들을 보면 안다 이 시국에 이런 글을 쓰는 것도 참 거시기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두 번 다시 있어서는 안 되기에 그 거북한 마음에도 불구하고 그야말로 담담하게 간단히 서술하고자 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언론이 가감 없이 정보를 제대로 제공했다면 이런 수준 미달은 결코 앞에 설 수 없었을 겁니다. 그들이 왜 그러했는지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그들에게 수준 미달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을 테니까요. 오로지 자신들의 영욕을 채울 수 있기에 닭은 너무도 알맞은 숙주였을 겁니다. 해외에서 이런 동영상을 그 나라 사람들이 보았을 때 뭐라고 했을지는 뻔합니다.뭐~ 특별한 관심을 가질 일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잠시 보면서 "뭐 저런 게 ..

팩스 없이도 팩스 문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초간단 방법

구시대적 유물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팩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팩스처럼 불필요한 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이 디지털 시대에 뭣땜시 팩스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이런 포스트를 다 썼겠습니까?!! 팩스 좀 이제 그만 쓰자구요~! 네?!!? 그런데... 전 이해심도 넓습니다. ㅎ 이런 독불장군 같은 생각은 저 혼자 하는 거라고...혼자 생각할 뿐입니다. ㅋ 실제는 이런 생각 혼자서 하는 것조차도 불편한 게 현실이죠. 답답해서... ㅠ.ㅠ 뭔 서류를 작성해서 회신을 받을라 치면 그저 쉽고 간단하게 사진으로라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할라치면 대체 이걸 보라고 찍어 보내는 건지 당췌~! 후~ =3아이러니한 건 사진으로 보내는 건 그렇게 엉망이라도 팩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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