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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과일을 더 먹음직스럽게 만드는 아이디어

오늘날까지 많은 변화가 이어졌고, 또 앞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지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예전처럼 유행이 어떻고 어떻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 자체가 마땅치 않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냥 단지 느낌을 말하듯 주관적으로 보자면 이전보다 성별 구분에 의한 역할 구분이 모호해졌다는 정도 말할 수 있을 듯합니다. 워낙 미디어적으로 분위기가 만들어지다 보니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기도 하겠지만, 그중 또렷하다고 생각되는 건 아무래도 요리 부분입니다. 그러나 앞서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사람이 해온 역할들에 관해 말하는 것도 시간이 그리 많이 남아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요리의 세계와 같은 영역 또한 인공지능과 로봇이 모두 도맡게 될 것이라는 건 너무도 당연한 얘기로 느껴지니까요. 요리하는 쉐프..

복부 비만 해결하는 습관

실제 체험 사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운동을 매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그 운동도 효과를 배가 시키기 위해 나름의 방법이 있음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별도의 시간이 없음을 핑계 아닌 핑계로 내세우는 분들이라면 분명 보탬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이 글을 쓰기 전 검색해 보니 뭐~ 이미 적잖이 공유되고 있는 내용으로 특정한 누군가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님은 확실하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구구절절 길게 설명할 건 아닙니다. 배에 힘주고 걸어라 일과 운동은 다르다고 분리해 생각하던 마음 가짐을 바꾸면 더욱 좋다는 것이 이야기의 한 가지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에 습관을 들이고 일상을 운동이 되는 생활이 되도록 하자는 얘깁니다. 어떻게?!! 다른 거..

여자보다 메이컵 잘하는 남자들?

기호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를 남자 여자로 구분하는 건 개인적으로는 그리 공감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떤 익숙함이랄까요? 보통 그렇게 보고 살아온 선험적 토대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걸 핑계 아닌 핑계로 에둘러 말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며칠 전 SNS를 통해 접하게 된 "메이컵 가르쳐주는 오빠들"이라는 영상으로 보며 생각한 건데... 남자들의 화장이 하루 이틀 된 화젯거리는 아니지만, 예전에 봐왔던 그런 여자에서 남자로 얼굴만 뒤바뀐 화장이 아니라 뭔가 있어 보인다랄까요? 특히 재미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화장에 관심이 없더라도 눈 요깃거리로 충분히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도 요지경인 세태가 대세인 요즘이라서 이런 볼거리는 깜도 되지 않겠으나 그래도 남자들이 자신만의 특색을 살리며..

이런 램프 DIY! 인테리어 소품으로 딱인데?!! ㅎ

이런 걸 볼 때마다 정말.. 인터넷 예찬론자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좋다는 말을 자주 쓰는 것도 참으로 식상한 말이 아닐 수 없는데... 별 다른 방법이 뾰족하지 않으니 어쩔... ㅎ 어떤 것이라도 괜찮아 보이는 것, 그중에서도 따라 하기 쉽다고 느껴지는 것들은 그냥 흘려보내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보다 확실한 동기부여 차원에서 겸사겸사 포스팅으로 정리하고 추후 기회가 되는대로 시도해보곤 합니다. 실패작으로 남았지만 고추장 통을 이용해 로켓 스토브도 그런 차원이었죠. ^^; 로켓 스토브를 아시나요? 이번에 접한 이 램프도 이전 기능성 디자인 카테고리에서 소개했던 램프와 거의 똑같은 모습으로 직접 만들 수 있겠다는 충동을 마구 일게 만듭니다. 특히 구름 램프... 참신한 인테리어 소품이란 바로 이런 것! ..

나만 보이는 줄 궁금했던 동글뱅이에 관한 오랜 의문이 풀리다

인터넷 시대가 아니었다면~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만든 동영상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처럼 생각했던 분들이 적지 않을 것이고, 아마 대부분 "나만 보이는 건가?" 싶은 분들이 대부분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게 또한 궁금해도 뭐라 딱히 말할 수 있는 명칭도 몰랐고, 또 그게 궁금한 정도가 호기심 그 이상은 아니었으므로 모르고 지나친 들 문제 될 것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궁금했던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었습니다. 멍 때릴 때 종종 눈 속에 아른 거리듯 둥둥 떠다니던 그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이게 나만 보이는 건가 싶기도 했었고, 어떤 때는 마치 게임하는 기분으로 그 의문의 물체(?)를 따라가며 쳐다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어떤 UFO와 같은 걸 상상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우연히 딸아이와 얘..

티맵 안전 운전 습관 주행이력이 남아 있지 않을 때

가장 좋은 내비게이션 앱으로 인정받고 있는 티맵. 하지만 SKT 사용자가 아닌 경우 쓰기 어려웠는데, 지난해 9월부턴가(?) 전면 무료로 개방되면서 SKT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쓸 수 있게 되어 저 역시 운전하면서 적잖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티맵이 왜 좋은 지야 쓰는 사람마다 그 이유야 조금씩 다르겠지만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안내도 잘 되기 때문일 겁니다. 근데, 여기에 티맵을 사용해서 좋은 점이 하나 더 있죠. 아마도 아시는 분들은 이미 사용하고 계실 텐데... 바로 운전 습관에 따라 보험료를 5% 추가 할인해주는 동부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과 연계한 SmarT-UBI안전운전 특약입니다. 이게 좋은 건 보험 특약 사항으로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5%를 추가로 할인해주는 것도 그렇지만, 비용 이전에 그간..

부산한 듯 조용한 디지털 혁명의 전야

말도 무성하고, 그만큼 디지털에 의한 엄청난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이도 그리 많아 보이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또 그렇다고 그러한 느낌이 (어려운 것과 익숙하지 않은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기성세대들의 과거에 바탕을 둔 모습을 생각할 때 정작 변화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마치 어떤 면에서는 폭풍 전야의 고요함 같다고 할까요?SF와 같은 공상 혹은 그저 상상 속의 전유물처럼 생각했던 환경과 도구는 물론이고, 상상조차 못 했던 것들이 하나 둘 현실로 등장하는 그 흐름은 분명 엄청난 것임에도 그것이 일상이 되어선지 그야말로 말들은 무성함에도 그 이상은 아닌 듯 보인다는 겁니다. 생각할수록, 알게 될수록 묘연함만 가중되는 이 세상의 수많은 사실들은 (부족함 많고 능력이 모자란 저로서는)..

디지털이야기 2017.01.24

태양의 빛이 꺼진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호기심을 자극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영상보다 더한 것이 있을까요?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는 저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최첨단 디지털 영상 편집기술이 접목된 시대니 지극히 당연한 얘기긴 합니다. 물론, 이를 먼저 고려하고 문제의식을 지닌 상태로 바라본다면 의도된 왜곡으로부터 이를 분별할 능력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단 나을 거라고 봅니다만, 그래도 시각적 효과는 늘, 항상, 언제나 유의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는 재미로 볼 필요가 있긴 하겠으나... 알고 있던 이들이야 아무리 대단한 홍보영상을 제작해 현혹시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었지만... 쥐 무리가 이 땅을 헤집어 엎었던 死대강 사..

페트병 2개로 만드는 태양열 정수기

인터넷 세상이 되고 보니 알아야 할 것도 많습니다. 이 말은 그만큼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고 또 흥미롭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런 정보를 제공한 사람들도 적지 않다는 것이기도 하구요. 이젠 무시는 편이긴 합니다만, 이러한 정보의 공유라는 차원에서 남의 것을 일부러 탐하는 마음은 아니지만 굳이 숨기려 들거나 내 것도 아닌데, 감 놔라 대추 놔라 하는 식으로 협박성으로 접근하는 이들을 보고 있자면 대체 뭘 바라고 그러는 건지... 나중에 언급할 사항이라서 더 길게 말하진 않겠습니다만, 창작하는 이들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으나 그에 먼저 실제 창작을 하는 이들보단 그들을 이용해 이득을 얻으려는 자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재밌고 응용해 볼만한 동영상..

최순실 사태는 최근 불거진 것일 뿐 지금 벌어진 사건이 아니야

바람 잘 날 없는 4년이었죠. 그간 벌어진 사건과 사고들...시작부터 부정선거 정국으로 삐걱거렸고, 이를 무리하게 무마하려는 탓에 군부독재 시절에서나 있을 법한 간첩조작도 적지 않았음이 드러났었구요. 그리고,청와대 대변인의 미국발 성추행 사건, NLL 대화록 논란,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사고, 세월호 참사, 교학사 교과서 문제, 심심찮게 들려왔던 철도 및 의료 민영화, 정윤회 국정개입 파동, 개인정보 유출 및 사찰 논란, 통합진보당 해산, 계속되는 인사 참사, 성완종 리스트,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과 직원 자살, 메르스 사태, 노동문제, 개성공단 폐쇄, 경주 지진, 사드 배치 논란, 물대포 난사로 인한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일본군 위안부 협상,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테러방지법 논란, 이어지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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