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개인이 주체가 되어 방송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많은 수가 주체적으로 자기 입맛에 따라 만들어진 방송을 찾아 듣고 봅니다. 무인 헬기(드론,Drone)로 원격조정하여 사진은 물론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받기도 합니다. 개인이지만 방송하는 방법도 최첨단 그 자체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cboxinginfo.com 최근, 스포츠 연예관련 포스트들은 어김없이 파퀴아오와 메이웨더 권투시합 이야기로 봇물을 이뤘습니다. 제 관심은 그 시선이 모아진 빅매치를 즐기는 과정의 변화에 있었습니다. 즉, 페리스콥(Periscope)과 같은 간단한 앱을 활용한 개인들의 동영상 전송으로 그 방송을 본 이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 말입니다.-개인적으로는 qik.com에서 지원했던 서비스가 너무 그립고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