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아가는 세상에서 누군가의 영향을 받는다는 건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그러나 디지털 시대인 지금, 그 영향을 주고 받는 것 자체가 이익적 관점에만 너무도 국한된 나머지 옳고 그른 잣대 속에 좀 혼란스러움이 없지 않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표절의 범주와 단지 영향을 받았을 뿐이라는 표현은 어느 누구도 명확히 구분짓긴 어렵습니다. 독불장군처럼 냅다 이거다라고 우기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하고자 하는 말이 사실 그것과 그리 연관된 건 아닌데... 먼저 말을 꺼내자니 언급하지 않기엔 뭐해서... ^^; 어느 사람인들 그렇지 않겠습니까만... 음악없인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특정된 전문적 영역은 아니지만 특별한 장르 구분없이 귀에 들어오는 음악은 어떤 음악이든 즐겨 듣고 삽니다. 지금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