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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광석이형이 닐영(Neil Young)의 영향을?!

사람 살아가는 세상에서 누군가의 영향을 받는다는 건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그러나 디지털 시대인 지금, 그 영향을 주고 받는 것 자체가 이익적 관점에만 너무도 국한된 나머지 옳고 그른 잣대 속에 좀 혼란스러움이 없지 않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표절의 범주와 단지 영향을 받았을 뿐이라는 표현은 어느 누구도 명확히 구분짓긴 어렵습니다. 독불장군처럼 냅다 이거다라고 우기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하고자 하는 말이 사실 그것과 그리 연관된 건 아닌데... 먼저 말을 꺼내자니 언급하지 않기엔 뭐해서... ^^; 어느 사람인들 그렇지 않겠습니까만... 음악없인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특정된 전문적 영역은 아니지만 특별한 장르 구분없이 귀에 들어오는 음악은 어떤 음악이든 즐겨 듣고 삽니다. 지금은 아니..

현재와 같은 방송국은 사라질 것!

말도 안되는 소리 같죠?!그리 멀지 않은 얘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미 진행 중이기도 하구요. 지난 해 말이었죠? 광고 수익 배분에 불만을 갖었던 국내 유수의 방송사들이 유튜브에 게재하던 컨텐츠를 더이상 올리지 않겠다고 했던 것이... 그러나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없던 일이 되었습니다. 해프닝도 이런 해프닝이 없다고 봅니다. 지상파 유튜브 서비스 중단 결정, 그 결과는?! 변화는 다름 아닌 지금과 같이 방송을 보고 듣는 형태에서 직접 방송을 제작하고자 하는 이들도 많아졌다는 사실과 그들이 그렇게 하기 위한 환경이 과거와 달리 너무도 접근 용이한 상황이란 점입니다. 이제 하늘에서 촬영하는 것 조차 지미집과 같은 고가의 방송장비 없이도 저렴한 드론 하나로 해결되는 시대입니다. 동영상 및 음향 편집은..

복근이 그냥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 ㅋㅋ

쉬워 보이지만 실제 해보면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어려운 것을 쉬워 보이도록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게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는 의도이기도 하겠지만, 자본주의적 기준에 익숙해 있기 때문인지 몰라도 적은 노력(투입)으로 최대한의 효과만을 보고자 하는 모습들이 적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돈벌이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모습들은 아주 좋은 수단이 됩니다. 아니 이보다 좀 거시기한 표현으로 이보다 더 좋은 떡밥도 없다고 해야 할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되고 싶어하거나 하고 싶은... 그러나 쉽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 이러한 유혹의 문구들은 심심찮게 접하고 사는 세상이죠. 이미지 출처: workout-plans.co.uk "두 달만에 만드는 초콜렛 복근""몇 시간만 하면 말문이 트이는 영어"..

살아있는 전설 폴 매카트니를 가상현실(VR)로 만나다

비틀즈 만큼 대중적이고 음악적 깊이를 인정 받는 그룹이 또 있을까요?그들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 전세계를 뒤흔들던 6~70년대 비틀즈.가까운 일본까지는 방문하여 공연도 했었지만 당시 우리 현실은 그들을 부를만한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뭐~ 그 때 왔었다 하더라도 비틀즈를 알지 못했을 어린시절의 일이라서.. 아니, 사실은... ^^; 이제 비틀즈 맴버 중 생존하고 있는 이는 두 사람 밖에 없습니다. 폴 매카트니 Paul Maccartney와 링고 스타Ringo Starr(본명 리처드 스타키 Richard Starkey). 두 맴버 모두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니... 살아 있는 전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얼마 전 그러니까 5월 2일 폴 매카트니..

크롬 웹브라우저 음소거(Tab Mute) 기능 이건 몰랐죠?!

웹서핑을 하다보면 배경음악을 기본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혼자 보기 위한 용도이거나 특정한 이들만 사용하는 곳이라면 모를까...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성격임에도 그렇게 설정해 놓은 곳은 정말이지 짜증이 지대로 납니다. 뭐~ 그렇게 설정한 사람이야 그게 잘 한거라 생각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중요한 건 사용하는 내게 그런 사이트임에도 방문해야 하는 경웁니다. 매번 시스템적으로 음소거를 해야할 수도 없고... 백번 양보해서 시스템적으로 음소거를 했다 하더라도 때로는 불가피하게 별도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때는 정말 난감합니다. 확인해야 하는 사이트도 열어놔야 하고 소리도 들어야 하는데... 열어놔야 하는 사이트의 소리가 중첩되는 이 암담한 상황... ㅠ.ㅠ 그러나 -현재는 ..

5.18 당시 인터넷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시간은 흘러도 남겨진 기억은 인류가 멸망하기 전까지 사라지지 않습니다.역사 속에서 어느 날인들 중요하지 않은 날이 있겠습니까마는...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80년 광주의 기억은 여전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시 광주가 무참히 짓밟힌데에는 무엇보다 정보가 공유되지 못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었던 어느 날인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가 지금처럼 인터넷으로 소통되는 시대였다면 어땠을까?! 역사에서 상상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ㅠ.ㅠ 5.18 기념재단에서 저와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그날을 추념하는 의미를 너머 많은 분들이 잊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이곳 저곳 5.18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었는데... 그 중 동영상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1980년 5월, 그 때 우리..

미래 대중교통수단은 바로 이런 모습?!

※ 본 포스트는 아래 링크를 먼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최근 대두되는 키워드들은 미래를 상징하는 듯 하지만 현재 진행형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디지털의 발전 속도가 그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 중에서도 우리 생활과 직결된 교통수단에 대한 사항은 빼놓을 수 없는 소재입니다. 특히 인공지능으로 대두되는 무인자동차가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생활 전반에 적잖은 파장을 가져올 것이라는 건 많은 이들이 예견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물론 아직 알 수 없는 일이긴 하죠. 그와 다른 가능성도 존재하는 것이 미래에 대한 상상이니까요. ▲ 엘런 머스크(Elon Musk)가 고안한 미래 운송시스템 초고속 진공튜브 열차 하이퍼루프(Hyperl..

스마트와치와 스마트폰이 하나로 Cicret Bracelet

※ 본 포스트는 아래 링크를 먼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지난 해 12월 선보인 제품임에도 아직 생각 보다 많이 알려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저만 몰랐는지 모르지만... ^^; 알려졌다면 이게 이 정도 반응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잠시 후 이야기하기로 하고... 금년 4월 판매가 개시된 애플와치가 어떤 상징성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개인적으로 번거로움만 더해지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스마트 와치가 보편화 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고 봤거든요. 그 자세한 내용은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했으니 그 내용은 링크로 갈음하겠습니다. 웨어러블의 시대.. 바로온다! vs 아직 이르다! 이미지 출처: www...

칩(Chip) 하나로 컴퓨터가 된다?!

작아지는데 성능은 더 좋아지는 것이 디지털의 일반적 속성인 듯 합니다. 논리적 구조를 지니고 있으니 물리적인 크기에 압축하여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방향이 디지털의 흐름이기 때문일 겁니다. 보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2009년 전후하여 한동한 유행이었죠. 그때의 영향을 받아 적잖은 이들이 지금도 유사한 형태의 다양한 버전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만... Did You Know?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버전이 Did You Know? 4.0입니다.아직 못 보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강권합니다. 아래 링크를 남겨 놓겠습니다.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마하반야님과 Hana님께서 번역하셨다는... ^^ 몇 일 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CHIP 이라는 이름의 초저가 컴퓨터가..

컴퓨터 바이러스?! 이것만 지키면 문제없다

바이러스, 악성코드... 정말 지겨울 정도입니다. 좀 안다는 사람도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더할 겁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자신이 무엇을 설치하여 사용하고(되고) 있는지 조차 모르다가... 표면적으로 뭔가 이상한 것들이 표출될 때서야 비로소 어찌해야 할바를 모르고 이렇게 저렇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기도 하는데... 그땐 이미 손 볼 수 없는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알고 보면 가장 무서운 건 완전범죄!자신도 모르게 이미 가져갈 정보는 다 가져갔다는 거...하지만 한편으로는 일부 극소수의 장난이 워낙 크게 보이다 보니 전체가 그런 것으로 오해 아닌 오해를 하게 되는 것일 뿐, 실제 그러한 문제가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나쁜 사람은 누굴까?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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