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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타블렛 허니콤이 보여주려고 했던 건...

휴대가 편리한 가벼움에 있지 아닐까? 얼마 전 구글 안드로이드 타블렛 허니콤이 All Things Digital에서 개최한 Dive Into Moblie 행사를 통해 프로토타입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포스팅했던 내용들로 이미 그 자세한 내용들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시연하는 모습에서 저는 한가지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구글이 이번 허니콤을 공개하며 노린 건 이거구나! 가벼움~"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아이패드가 한 손으로 다루기는 좀 버겁다는 사실을...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하지만 한 손으로 오랫동안 들고 있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스티브잡스가 말한 아이패드의 포지션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중간 그러니..

구글의 기술과 감성의 페이스북

그들의 서로 다른 광고 타케팅 단일 서비스 가입자 수로 산정할 때 이미 페이스북은 최고의 정점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추세로 본다면 그 확대는 아직 성장 진행형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먼저 붐을 일으켰던 트위터의 가입자수를 멀찌감치 격차를 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페이스북이 얼마나 더 크게 될지 자뭇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의 붐과 더불어 소셜커머스가 웹 마케팅의 중심 처럼 얘기되던 것도 누군가는 소셜커머스를 에프커머스(Fcommerce -페이스북의 F)라고 지칭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지금 페이스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길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그런데, 최근 페이스북이 전개하는 광고기법을 보면, 왜 F커머스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디지털이야기 2010.12.17

스마트폰어플과 사용에 관한 고민 이젠 끝!!

앱비스타(Appvista) 서비스가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내용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글을 보시지 않으셨다면, 본 내용을 쓰게 된 동기와 생각들의 이해를 위해 대략이라도 이전 포스트를 읽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 12월 7일 메조미디어에서 진행 된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앱비스타가 지향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에 관한 설명을 통하여 앱비스타의 준비를 위해 적지 않은 고민의 흔적들을 엿 볼 수 있었고, 또한 하나의 서비스가 런칭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와 시행착오가 필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앱비스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모든 스마트폰 어플과 정보를 한 곳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5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국내 현실만을 놓고 본다면, 우리도 이제 모바일로 연결되어 철저히 개인화되는 시대이자 소설네트워크가 완벽하게 만들어져 가는 과정 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외형적이라고 표현한 건 단지 하나의 신드롬이라고 하기엔 스마트폰의 사용이 그저 말처럼 간단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엄청 어렵다는 것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문화지체랄까요?- 뭐든 다 된다고 하는 미디어 광고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 흐름에 따라 너도 나도 스마트폰을 손에 넣긴 했지만, 그만큼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얼마 간의 노력과 그 이상의 시간 투자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 ..

소셜네트워크라는 개념을 생각하며...

소셜네트워크의 개념과 서비스 이해는 별개 소셜네트워크가 화두입니다. 그 대세의 흐름 속에 소셜네트워크라는 명칭은 소셜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소셜프로그램, 소셜마케팅, 소셜커머스, 소셜미디어, 소셜앱스, 소셜게임 등등 여러 형태로 분화되며 하나의 연결고리 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야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근 개봉된 페이스북의 창업과정을 그린 영화 소셜네트워크도 있군요.ㅎ- 그 중심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기반적 환경엔 모바일이 있습니다. 닭과 달걀의 얘기가 되겠지만, 어찌보면 모바일이 보편화되고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인기를 끌면서 소셜네트워크라는 화두로 확대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흐름이 -기술을 포함하여- 그렇게 흘러갔기 때문에 페이스복이나 트위터가 현재의 모..

디지털이야기 2010.11.30

프리실라 안(Priscilla Ahn)의 노래에 반했습니다.

비틀즈 이후 내 귀를 반응케 한 프리실라 안 음악을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요 마는.. 전 정말 음악을 좋아합니다. 뭐 그게 어떤 취향이란 게 있지만 말이죠. 비틀즈를 정말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합니다. 물론, 비틀즈 이외에라도 좋아하는 음악인들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만, 비틀즈의 음색에 익숙하다 보니 따지고 보면 비슷한 형태의 음악들에 잘 반응하곤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이전에 알았던 음악은 가끔 들어도 새로운 음악을 접할 기회도 많이 없을뿐더러 나이를 들어간다는 것 때문인지... -그것이 의도적인 것은 아니어도- 새로운 음악을 일부러 찾아다니고 하는 것 역시 예전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 일상에 젖어 버릴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이겠지요? 암튼, 그런데 최근 정말 제 귀가 그냥 확 반응한 ..

MP3를 포함한 모든 음원 쉽게 변환하기(OGG,AAC,WMA 등)

어떤 포맷의 음원이든 원하는대로 변환한다!! 얼마 전 WMA파일을 MP3로 쉽게 변환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죠. 이번엔 조금, 아주 조금 더 확장하여 MP3 파일을 포함한 대부분의 음원파일 포맷을 상호적으로 간단히 변환하는 -음질 설정 부분을 사용자 정의로 하는 경우는 좀 알아야 하겠지만 일반적인 변환이라면 생략해도 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난 번 포스팅을 하고 보니 이러한 파일 변환에 대한 정보를 찾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좀 더 확대된 내용으로 다시 포스팅하게된 이유기도 합니다. ^^- 위에서 간략히 말씀드렸듯이 지금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MP3는 물론 WMA, OGG, WAV,AAC,FLAC,APE 모두를 상호적으로 쉽고 간편하게 변환하는 멋진 프로그램입..

WMA를 MP3로 변환하는 가장 쉬운방법!!

초간단 WMA to MP3 변환툴 두가지!! 디지털 음원 중 가장 많이 듣는 건 MP3겠지만, 윈도계열의 OS를 사용하는 PC에서는 아무래도 WMA 포멧도 적지 않이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WMA포멧의 문제는 특정 MP3플레이어나 어학학습기 또는 스마트폰에서 사용될 어플 등에서 WMA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인식을 하더라도 파일 포멧이 달라 특정 기능이 불가능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WMA로 되어 있는 파일형식을 MP3로 바꾸려고 Convertor 프로그램들을 찾아보면 대부분 유료 프로그램들이 많고, 또 무료라 하더라도 좀 이것 저것 번거로운 것들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유료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변환할 수 있는 형식을 많이 지원하고 또 기능도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MS가 모바일에서 고전했던 건 다 이유가 있다!!

데이터 용량 정책에 문제가 있었다!! MS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킨의 실패와 더불어 그간의 수모를 삭이면서 수면 아래서 일년 여의 시간 속에 준비한 모바일 운영체제 윈도폰 7을 출시하며 2강 구도의 모바일 시장 구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윈도폰 7을 접한 전문가들 사이에 그 전망이 엇갈리고 있기도 한데... 보편적으로 윈도폰 7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 MS가 야심차게 출시한 윈도폰 7 그러나, 그 평가들이 말하고 있는 좋은 점들이란 그것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게 하는데, 현재 윈도폰 7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부분들이 여럿 있지만, 그 중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건 초기 화면상에 구현되는 시작화면의 UI에 ..

사람사랑, 지구사랑.. 붐디아라(boom dee odda)

지구야 사랑해~ 붐디아라 붐디아라~ TV는 잘 보질 않지만, 그래도 보게 되면 자주 시청하는 채널이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여 내셔널그래픽 또는 디스커버리 등의 채널이 그 주인공인데요. 워낙 케이블TV의 채널 변경이 심하고 나왔다가 안 나왔다가 하는 덕에 언급한 두 채널이 동시에 보여지는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볼 수 있는 방송은 디스커버리 채널인데, 그 디스커버리 채널을 보다가 가끔 듣게 되는 채널 홍보용 말하자면 CM음악을 듣다가 그 방송이 미국 방송이기에 그저 영어인 줄로만 알고 대체 저게 무슨 뜻일까 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제목에 쓴 붐디아라(boom dee odda).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영어의 발음이란 게 말하는 사람에 따라 또는 그 쓰임에 따라 변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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