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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타블렛PC의 3가지 기본 조건

내가 바라는 타블렛PC 아이패드를 출시하면서 스티브 잡스는 랩탑과는 그 성격을 달리 한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기존 노트북 또는 노트북 형태의 타블렛PC와 차별화 하고자 했을 겁니다. 그 말은 달리 보면 기존의 노트북... 특히 대중화된 랩탑의 OS가 데스크탑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이를 사람들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 각 이름의 의미가 혼돈스러울 수 있기에 아이패드와 같은 제품들은 "타블렛PC"로, 기존의 윈도계열 OS가 탑재된 노트북들은 "타블렛 노트북"으로 표기합니다. 한편으론 처음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 일부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해 아이폰에서 크기만 커진게 아니냐고 혹평 하기도 했습니다만 스티브 잡스는 거꾸로 아이폰은 아이패드를 위한 시작에 불과했다는..

민간요법의 놀라운 효능

염증으로 부은 부위는 간장으로 지져 치료한다?? 민간요법, 현대의학적 개념으로 이야기하는 경우 이것처럼 바보 같은 짓도 없을지 모릅니다. 무식한 방법이라고 할 수도 있을 테고요. -현대의학과 관련한 모든 시각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민간요법을 그렇게 볼 수만은 없다고 봅니다. 민간요법은 어느 나라, 지역에서 건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치료법으로 과학적이지 않을 순 있어도 그 효과는 검증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이 포스트를 작성하는 건 제가 직접 그 민간요법을 통해서 상처를 치료했기 때문입니다. 손톱 양옆으로 까칠까칠하게 튀어나온 부위 때문에 성가신 적이 많아 그동안 습관적으로 손톱깎이로 잘라내거나, 때때로 손과 입으로 뜯어 내..

버추얼덥으로 동영상 상하,좌우 반전시키기

상용 동영상 편집 툴이 안 부럽다!! 버추얼덥 버추얼덥 사용해 볼수록 요긴하게 쓰이는 툴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프리미어나 베가스, 피나클 등 상용 프로그램 만큼 다양하거나 높은 기술과 세밀한 기능은 조금 부족할지 모르지만, 웬만한 동영상을 인코딩하고 편집하는데는 버추얼덥 하나면 충분하지 않을까란 것이 최근 버추얼덥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저의 생각입니다. 무엇이든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다 보면 궁금한 것도 해결하게 되는데... 그 해결이 보다 가능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도 참 좋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합니다. 인터넷이 아니었다면... 어휴~ ^^; 그래서 그 나눔의 연속된 흐름에 참여하는 건 바람직하다고 보는 주의입니다. 저는... 이번 포스트도 그러한 차원이구요. 물론 스스로도 잊지 않기 위하여... 동영상을..

이런 핸즈프리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

BCX-300 핸즈프리 카킷 테스트 운전 중 휴대전화 통화를 위해 블루투스 장치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통 많이들 사용하는 건 블루투스 이어폰이지만, 외장 스피커를 통해 운전 중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핸즈프리 카킷 제품도 있다는 사실을 직접 사용해보질 않으신 분들 이외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뭐 제품이 그리 많지도 않으니... 이런 제품도 있다는 것을 포스팅하는 것도 의미는 있을 듯 합니다. ^^; 블루투스 핸즈프리 카킷 BCX-300은 국내 제품으로 이미 지난 해 출시되어 원어데이를 포함한 여러 쇼핑몰을 통해 판매가 되었던 -물론 지금 현재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제품인데, 우연히 테스트할 기회가 생겨 사용해 보니 나름 사용해 볼만했습니다. 우선 직접 찍은 BCX-300의 모습은 ..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

블로그의 가장 기본은 진정성 이다!!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운영한 시간으로만 따진다면 그리 오랜 시간이라고 할 순 없지만... 솔직히 블로깅 다운 블로그 운영만을 생각하자니 이런 말을 하는 것도 그리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진 않아서 좀 뭐~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좀더 깊이 생각하고 나름 판단한 것이 있을 땐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니... 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도 블로그라 가능하단 생각을 하면서 부족한 생각이지만 옆사람과 얘길 주고 받듯 말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블로그의 정의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냥 지나치려니... 이게 좀 글의 서술상 뭔가 빠진 느낌이라서... 또 그 블로그의 정의를 하지 않고서는..

종교가 하나되는 할(喝)을 기대하며...

부처와 예수가 만난다는 상상 지금 보다 더 젊었던 시절 한켠엔 종교에 대해 심취하여 이런 저런 서적들을 꿰차고 살었던 적이 있습니다. 언젠가 부터 더 깊은 성찰을 맛 보질 못하고 튕겨 나듯 종교에 대한 생각으로부터 멀어졌지만, 지금도 여전히 종교에 대해 생각을 하자면... 적지 않은 생각 속으로 빠져들곤 합니다. 우주에 대한 생각과 동일하게... 그러나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종교에 대한 생각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첫번째는 종교가 하나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종교는 인간사를 넘어서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건 얼마 전 스티븐 호킹 박사의 종교에 대한 호킹 박사만의 생각과 주장과 어느 정도 일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는 작가는 싫어도 그 글에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받았던 소설 『사람의 아들..

기분 좋은 만남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벨킨 Share 본 포스트는 벨킨(Belkin)에서 새롭게 출시한 유무선 공유기 제품군 중 Share라는 이름의 제품을약 2주간의 시간동안 사용하면서 느끼고 확인한 사항들을 바탕으로 가감없이 정리한 내용입니다. 언젠가 핸드폰 거치대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서 그 느낌을 리뷰 포스트로 작성하며... "어떤 특정 제품을 포스팅한다는 건 그만큼 민감하고 책임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또 그만큼 실제 좋은 제품을 알린 결과로 이를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역시 보람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 역시 그렇습니다.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의 사용기를 말씀드리기에 앞서, 짧은 시간 동안 경험한 내용을 근거로 서술한..

간단히 설치하는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하드웨어 설치는 쉽지만 App Setup은 조금... 2. 설치 과정 ① 기본 하드웨어 설치 기존 유무선 공유기들의 설치과정은 물리적인 케이블 연결만 끝내면 이후 별다른 설정이 필요없습니다. 그건 기본 기능이 내부 네트웤 및 인터넷 공유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며, 나머지는 공유기의 기본 설정 값만으로도 내부 네트웤을 공유하고 인터넷을 공유하여 사용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물론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따라서 포트포워드, DMZ, NAT 등의 설정값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많은 분들이 공유기 설정환경에서 원하는 값들로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서는- 마찬가지로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역시 기본적인 유무선 공유기를 활용하는 수준에서 물리적 설치는 아래 이미지 1..

디지털이야기 2010.10.22

똑똑하고 효율적인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

공유기를 뛰어넘는 명품, 벨킨 Share 3. 벨킨 유무선 공유기 부가기능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툴이 없던 관계로 실질적인 속도와 무선신호의 거리를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들과는 속도와 무선신호 모두에서 분명한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거리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심비안 스마트폰 x6과 안드로원 -이 둘 모두의 무선랜 규격은 802.11b/g임- 을 통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와도 비교하여 테스트한 결과 안테나가 없는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가 훨씬 더 먼 거리에서 속도 저하도 거의 없이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802.11n 규격의 타사 무선랜 아답터로 대략적인 속도와 신호거리를 확인한 바로는 벨킨 유무선 공유기 Share에..

젊은 비틀즈의 추억

비틀즈 1집 Please Please Me 얼마 전 "나이가 든다는 건 말이죠..."란 제목의 글에서도 나이에 대해 얘기를 했었죠... 어떤 음악가나 유명 작가 또는 연예인 등등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에 있어서 나이라는 것이 무관치는 않겠지만, 어느 시점에서 -말하자면 젊은시절 또는 생각이 자리 잡아가던 성장기 어린시절에- 좋아했던 기억은 그 시점으로부터 아주 특별한 어떤 계기가 있지 않고서는 아무리 시간이 지난들 그 느낌은 변함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 어느구구라도... ▲ The Beatles 비틀즈를 참 좋아했습니다. 그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도 동일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수많은 음악들의 노래 제목 모두를 알지는 못하더라도 그 음악을 들으면 비틀즈만의 음색을 금방 알 정도는 됩니다. -비틀즈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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