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 날고 싶다. 한~ 20여년 전 쯤의 기억에는 집마다 차량이 한대 씩 소유할 것이란 말에 정말로 그럴까를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집집 마다 차가 두대 이상 있는 경우도 허다하지요... 이런 헬리콥터를 개인이 소유하는 날도 그리 먼날은 아니겠죠? 감각적으로 생긴 것이.. 디자인도 멋지고 포스가 아주 아주~ ^^b 오늘 같은 날... 시원하게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만 그런 생각이 나는 건가요? ^^ 아래 헬리콥터는 eurocopter사(http://www.eurocopter.com)의 EC135 HERMES라고 합니다. 자세한 헬리콥터에 대한 정보는 http://www.eurocopter.com/site/en/ref/Overview_938-889.html 에서 확인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