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Blog 칸칸 2088

투표는 올바른 힘을 만드는 원천이다!!!

투표에 대한 너무도 멋진 표현력 트위터를 통해 아래 이미지를 보게되면서 투표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늘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표현에 따라서 새로운 생각의 힘이 모아질 수 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투표라고 하는 실천적 이유의 명확성에 대하여... 최근 여론조사에 대한 언론들의 발표가 중구난방으로, 그것도 서로 엇갈린 결과로 무차별적인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영향력이 더 크고 인지도 있는 방송과 언론들의 여론몰이가 사람들의 생각을 좌우하는 또다른 힘으로 작용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그 힘이 다름 아닌 포기를 조장하고, 관심 밖으로 내모는데 있지 않은가 하는 의혹을 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러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이전에도 여럿 효..

뭉쳐진 머리카락을 한번에 해결하는 청결빗!!

빗을 사용하실 때, 사용할수록 빗 속에 뭉쳐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좀 거슬린 적이 없으신가요? 저는 빗에 머리카락이 껴 있으면, 왠지 머리 빗기가 꺼려져 매번 머리카락을 제거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그게 불편하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어느 분께서는 못쓰는 구멍난 스타킹을 브러쉬 등의 빗에 씌어 엉킨 머리카락이 많아질 때마다 벗겨내어 사용하곤 한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는데, 그것을 응용한 건지 모르겠지만 빗에 뭉쳐진 머리카락을 제거하기 위한 기능성이 돋보이는 참신한 디자인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Designer: Juhyun Lee for KOI & Insix Design Studio 이미지 출처 : www.yankodesign.com 뭐~ 물론, 이런 디자인의 상품이 아니더라도 생활의..

기능성 디자인 2011.04.26

거짓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강원도지사 후보로 회자되기 전까지 엄기영이란 사람의 모습은 MBC를 떠나면서 자신의 후배들에게 회사를 지켜달라며 주먹을 치켜 올리던 모습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그러했던 모습은 이제 아련하기만 합니다. MBC 엄기영 사장의 사퇴를 보면서... 무엇이 진실한 모습인지 알 수 없지만, 확연히 그의 옛 모습과 지금의 얼굴은 분명 어딘가 달라 보이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생각에 따라 그렇게 보게 되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겠지만, 적어도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는 특유의 멘트로 일갈하며 나름 비평적이고 옳고 그름의 정의를 전파함으로써 공감을 얻었던 모습은 이제 더이상 아니라는 아쉬움이 작지 않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그 얼굴까지도? 그래서 혹, 이런 건 아닌가 라..

다림질이 편한 투명 다리미!

B-IRON 725를 소개합니다! 강화유리에 열선을 이용함으로써 다림질을 하는 현재 위치의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가며 다림질을 할 수 있어 잘 못 다려서 발생하는 주름을 방지할 수 있는 다리미입니다. 제품 디자인 명칭은 아래 이미지에서 보시듯 B-IRON 725라고 합니다. 열선을 이용한 기능들을 예전 부터 생각을 저도 했었는데... 이렇게 컨셉이지만 실제로 보게 되는 군요. 정말로 다림질이 좀더 확실하고 깔끔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는 기능성 디자인입니다. 이 디자인은 더구나 우리나라 디자이너의 작품이기에 더욱 기분도 좋고 눈길도 한번 더 가게 되네요. 아뭏든... 이것이 제품화 된다면... 홈쇼핑 판매 예약 1순위가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면서... 아내들이 무척 좋아라 하겠다 싶습니다. 뭐, 혼자..

기능성 디자인 2011.04.22

트위터와 페이스북 파일 첨부용 사이트 모음!!

클라우드 컴퓨팅이 흐름의 대세인 요즘입니다. 그러나 아직 메일을 활용하는 빈도가 줄어 들지 않듯이 향후 어느 정도는 지속적으로 PC에서 사용해 오던 파일들을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상호적 파일 공유는 기존의 방식 보다 다이나믹한 공유와 전파가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의 일환이라고도 할 순 있을 겁니다. ^^ 이미 많은 분들께서 트위터를 통한 파일 공유 방법은 알고 계실 텐데,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에서 파일 공유에 좋은 사이트 몇 곳을 모았습니다. 뭐~ 물론 이러한 정리는 개인적으로 찾기 쉽게 기록하고자 하는 차원도 있습니다만, 혹 필요하신 분들께 요긴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설명은..

스카이프(Skype) 마이크 음소거 문제 해결팁!!

스카이프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벌써 5년 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스카이프를 자주 사용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국내 모바일 환경이 좋지 않았던 까닭도 그 한가지 이유일 듯 합니다. 그건 최근 발간 된 『한국 IT 산업의 멸망』에서 핵심적으로 제기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암튼, 최근 조금씩 모바일 환경이 개선되는 상황에서 프링 또는 스카이프 같은 인터넷 모바일 음성(화상) 통신 서비스(어플)들을 종종 사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PC에서 스카이프를 사용하던 중 이상한 문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스피커와 마이크의 설정 및 테스트에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통화를 하면 마이크가 작동을 하지 않는 겁니다. 트레이의 볼륨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여 마스터볼륨 창에서 확인을 해보니..

아리랑에 대한 소고

저에게 아리랑은 흘러가는 음율처럼 때때로 그저 흥얼거리는 노래가락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거나 어떤 감정을 느낀적도 없습니다. 그건 아마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 대다수가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10년 전 쯤 읽었던 조정래 선생님의 『아리랑』으로 부터 최근 읽게 된 님웨일즈(본명: 헬렌 포스터 스노우)의『아리랑』은 -보다 실제적으로는 김산(본명: 장지락)를 통해 님웨일즈가 집필한- 서로 다른 내용이면서도 어딘가 연결고리로 이어지면서, 그 아리랑에 대한 느낌이랄까요? 뚜렷하진 않지만 그 정서와 애환이 느껴졌습니다. ▲ 김산(본명: 장지락)과 님웨일즈(헬렌 포스터 스노우의 필명) 아리랑의 유래에 대해서는 수많은 주장과 학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근거나 자료로써는 몰라도 그 ..

수선화를 스마트폰 속에 담았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수선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또 브라더스 포(Brothers Four)가 부른 일곱송이 수선화(Seven Daffodils)는 즐겨 듣는 노래기도 합니다. 하지만,화초에 대해서는 그리 관심있게 바라보질 못했던 터라 좀 창피한 얘기지만, 실제로 수선화가 얼마나 예쁜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러한 것이 화초들에만 해당되는 얘긴 아니죠. ^^; - 그런데, 며칠 전 실제 수선화를 본 후그 아름다운 자태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의 이야기 처럼 저라도 수선화라면 그 이야기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사진 속 수선화들은 잠시 누님 댁에 들렀을 때 담아 온 겁니다. 수선화의 매혹에 빠져 이리 저리 사진을 찍고..

굿네이버스, 이렇게 모금했어야만 할까? 아이들에게

이런 모금방법 어떻게 보십니까? 아이들이 학교에서 작은 저금통(모금함)과 CD를 가져왔습니다. 아이들이 받아온 저금통을 보니 굿네이버스라는 사회복지단체에서 "지구촌나눔가족, 100원의 기적"이란 주제로 진행하는 모금사업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받았다는 CD를 보니 굿네이버스 이름 옆에는 교육과학기술부 후원이라고 인쇄되어 있습니다. 순간, 근본적으로 나눔은 좋은 의미지만, 그 좋은 의미는 제대로된 방법과 과정이 있을때 해당되는 얘기라는 생각과 함께 굿네이버스의 이러한 모금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보니, 4월 몇일까지 편지와 함께 저금통을 가져오라고 했다는데... 저금통에는 아이의 신상명세를 모두 적도록 되어 있습니다. ▲ 굿네이버스에서 교육과학기술부를 통해 ..

도박, 그 합법과 불법의 차이

최근 인터넷 도박과 관련한 뉴스를 보면서는 도박이 나쁘다는 건지 아니면, 인터넷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면 그야말로 대박이 난다는 걸 알리고자 하는 건지 그 목적 자체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게 인터넷 도박 산업을 표면화 시켜야 한다는 걸 말하는건지 정확히 추청 할 수 없다고 하면서 검은 돈 운운해 가며 규모가 수십 조원에 육박한다고 말하는 것도 우습지만, 뉴스에서 전하는 마늘 밭의 사정 얘기 또한 흥미 위주의 가십 수준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어떤 눈 돌림을 위한 가십거리가 아니고서야 뉴스의 내용이 이럴 수는 없다고 봅니다. 게다가 방송과 언론들이 전하는 내용으로는 자칫 능력있는 프로그래머들이 가십같은 뉴스 때문에 그 좋은 능력을 도박 사이트 구축에 눈을 돌리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될 지경입니다. 이..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