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이가 보고 만든 게임 케릭터 단순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아아패드는 아이들에겐 그저 가벼운 오락기로만 보여지나 봅니다. 그래도 그냥 가지고 놀려고만 하지 않고 눈에 들어오는 대상들을 자신이 좋아하는 만들기를 통해 다시 표현할 줄 안다는 게 다행스럽니다. 아이패드의 게임은 저도 종종 하게됩니다. 단순하고 재밌으니 깊히 생각하지 않고 가끔 무료할 때 킬링타임용으론 그만이거든요. 또 아이들에게 간단히 선물?처럼 제공하는데 아이패드의 게임들은 여간 제격이 아니란 사실도 제가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찾게 되는 이유입니다. ▲ 재밌고 캐릭터가 귀여운 게임 Cut the Rope Cut the Rope란 게임도 그렇게 찾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 게임은 단순하면서 친근하게 꾸며진 귀여운 캐릭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