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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아이패드 추천 게임 Cut the Rope

그리고 아이가 보고 만든 게임 케릭터 단순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아아패드는 아이들에겐 그저 가벼운 오락기로만 보여지나 봅니다. 그래도 그냥 가지고 놀려고만 하지 않고 눈에 들어오는 대상들을 자신이 좋아하는 만들기를 통해 다시 표현할 줄 안다는 게 다행스럽니다. 아이패드의 게임은 저도 종종 하게됩니다. 단순하고 재밌으니 깊히 생각하지 않고 가끔 무료할 때 킬링타임용으론 그만이거든요. 또 아이들에게 간단히 선물?처럼 제공하는데 아이패드의 게임들은 여간 제격이 아니란 사실도 제가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찾게 되는 이유입니다. ▲ 재밌고 캐릭터가 귀여운 게임 Cut the Rope Cut the Rope란 게임도 그렇게 찾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 게임은 단순하면서 친근하게 꾸며진 귀여운 캐릭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이작품들 2011.03.31

애플 iOS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애플 iOS에 대한 몇가지 생각들 아이패드를 비롯한 iOS의 특징을 한마디로 하면 저는 단순함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가벼움, 쉬움 등으로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변확대를 위한 기본은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사용되는 대부분의 어플들이 그렇습니다. 심지어 다른 언어로 되어 있어도 몇번 만져보기만 하면 대략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합니다. 처음 접근을 위한 개념은 다소 번거롭고 불편하기도 합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하기 위해 아이튠즈를 설치하고 계정을 만드는 과정이 그랬습니다. 특히, 계정을 새로 만들면서 아예 처음 부터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상황에선 도대체 이건 뭔가? 싶기도 합니다. 수익 발생의 요소를 치밀하게 계획을 했구나라는생각이 들면서도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처음 다운로드할..

아이패드, 차세대 PC로써의 가능성

컴퓨팅 환경의 변화와 흐름 아이패드가 국내에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패드2의 출시를 바라봐야 하는 기존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실망감은 적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러나 저 역시 같은 동병상련의 입장이지만, 그 실망감은 먼저 사용해 보았다는 것만으로도 -어떤 디지털 기기든 그렇겠지만...- 상쇄될 가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트PC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요 몇달 간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면서 포스트PC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용상의 가벼움은 기존 컴퓨터와 비교할 때 처음 접하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대략 시험해 본 결과..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아시는 분~!! 죄를 짓는 것은 나쁜 일입니다. 그렇다면 죄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이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세상이 복잡함으로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실타래를 풀어가야 할지 쉽지 않은 답이지만, 우리는 사람이라는 관점에서 죄를 논하기에 앞서 사람들의 행동적 유발에 대한 전후 좌우의 정황에 대해 먼저 꼼꼼히 살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cleanerseas.com 헤게모니 세상이다 보니, 어쩌면 누군가가 불특정 다수의 생활에 관여하고 그 불특정 다수의 생활이 여유가 없는 환경으로 유도함으로써 불특정 다수가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삶이 되도록 하여(돈과 같은 생활의 수단을 삶의 목표로 살아가도록 함으로써) 자신들의 통제 아래 있을 수 밖에 없도록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아니 어떤 ..

생각의 같고, 다름의 미학적 접근?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같으면서 다르다!! 학문 중 미학이란 분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영역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실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알 수 없어 생각만으로 지금껏 겉도는 느낌입니다. 한마디로 관심은 있으면서도 그 관심의 측면에서 과연 "내가 생각하는 미학의 관점과 나의 생각이 일치하는가?" 라는 차원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일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좀처럼 복잡하니 그 관심의 대상으로서는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 생각의 교차를 이미지로 형상화 한듯 보입니다. 이것이 미학일까요? 경구로 표현되는 미학적 접근에 따르는 하나의 예로서 제목을 산정하자면..."같고 다름의 미학" 이랄까요? 또한 알베르 까뮈가 이방인과 패스트에서 역설하듯.....

전기와 가스사용료 안 낼수는 없을까?

자유의 시작과 끝 에너지 지금 당장 전기사용료와 가스사용료를 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전기와 가스 공급이 끊기게 되어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닐겁니다. 어린시절 쉽게 돈을 버는 방법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한가지 단서가 될만한 것을 찾았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가만히 보니 그것은 그냥 앉아서 시스템적으로 자연스럽게 돈을 버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건 특정한 누군가가 이미 차지하고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어린 나이에 생각했던 것이니... 단순한 그림만 그려졌기 때문이었을 것이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크게 다르지는 않게 생각되는 것이 바로 에너지와 관계된 것입니다. 그 에너지를 기반으로 돈벌이를 하는 시스템은 그야말로 -규모의 경제라는 측면으로 자본이 투여된 기반시..

기억에 대한 의구심 그리고 진실

기억이 맞고 안맞고 보다 마음의 진실과 양심!! 기억에 대한 생각을 어렴풋이 할 때가 있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지 않을까 합니다. 서평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여강여호님의 포스트 "체 게바라는 왜 콩고로 갔을까?" 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 글 내용 중 히틀러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문득 어린 시절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이 글은 그렇게 여강여호님의 포스트로부터 생각의 꼬리에 꼬리 물기처럼 이어진 옛 기억에 대한 의구심에서 파생된 이야기입니다. 박완서 선생님의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와『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읽어 보셨는지요. 두 소설은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작가의 어린 시절 기억을 배경으로 합니다. 그러나 그 기억은 제목처럼 사실 ..

평생 고객, 평생 A/S라는 말을 믿습니까?

왜곡된 마케팅 거짓 약속은 지양되어야 합니다. 실질적인 A/S 규모에 대한 통계와 분석을 통해 비용 산출을 철저히 하고, 최선의 A/S계획에 따라 적절한 보상과 지원을 한다는 취지로써 평생 무상지원이 가능한 것이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 15년 전 컴퓨터 유통 시장에 일대 바람을 일으켰던 기업이 있습니다. 나중에 대우통신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세진컴퓨터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제가 알기로 내부적으로도 상당한 문제를 안고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무분별하게 확장을 거듭하며, 평생 고객, 평생무상 A/S를 외쳤던 세진컴퓨터랜드 암튼, 당시에 세진컴퓨터가 내세웠던 것 중 하나가 평생 무상A/S와 평생 고객으로 모시겠다는 구호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말..

9살 꼬마가 만든 공예작품

고무찰흙으로 만든 작은 찻잔 두번째 딸아이가 만들었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올린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하질 못했습니다. 생각만 굴뚝 같지 이래 저래 무슨 핑계거리가 그리도 많은건지 이제야 또하나의 작품?을 올리게 됩니다. 이 게으름이란... -.-; ^^ 나라 안팍에서 너무도 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상 살이도 퍽퍽하단 분들도 많구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이 좋은 모습으로 자라나는 건 기분 좋은 일이라서 그 마음을 함께하는 명목까지 포함하여 제 아이가 만든 작품?을 올립니다. 이번 올리는 작품?은 지난 번 올렸던 찻잔의 분위기를 달리하여 만들었습니다. ^^ 이전에 올렸던 작품?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여 링크를 남깁니다. 8살 아이가 고무찰흙으로 만든 작은 찻잔 더 많은 이야기는 의미가 없..

아이작품들 2011.03.24

체온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충전기?!

Dyson Energy를 소개합니다!! 손목에 착용함으로써 열전 효과를 통해 스스로 충전을 할 수 있다고 하는 충전기 컨셉 디자인입니다. 기존 상용화되어있는 개인용 자가 충전 용품들은 손으로 마구마구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 뿐만 아니라 효율성에 있어서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Dyson Energy는 그냥 손목에 착용만 하고 있으면 되니까, 아주 편리한 자가 충전방식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충전하는 방식은 Seebeck 효과, Peltier 효과, 그리고 톰슨 효과 등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념적으로 조금 난해하지만, 이 기술은 이미 19세기 때인 1854년 아일랜드 물리학자인 윌리엄 톰슨에 의해서 정리된 개념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잘 모르는 학문적 개념이 많아 용어만이라도 찾아..

기능성 디자인 20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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