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Blog 칸칸 2088

가장 짧은 URL 단축 서비스!!

vl.am / joi.nu / tw.gs 소셜 네트웤이 활성화된 요즘 단축 URL서비스는 정말 유용한 도구입니다. 특히 트위터 처럼 제한 된 글자로 소통해야 하는 경우 그 효용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죠. 구글을 비롯하여 새로운 단축 URL 서비스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도 그만큼 필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일 겁니다. 최근에는 URL 단축 서비스에 조회수를 보여준다던지, 보안위협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미리보기 등 부가 기능들이 추가되는 추세기도 합니다. 그러나 단축 URL에 있어 기본은 뭐니 해도 긴 인터넷 주소를 한 글자라도 짧게 만들어주는 것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단축 URL서비스 j.mp와 bit.ly 보통 가장 많이들 사용하는 단축 URL사이트는 bit.ly와 그 사이트에서..

디지털이야기 2011.03.08

남자의 자격, 아내를 위한 설겆이!!

남자의 자격이 대단한 것만 있는 건 아니죠. 언젠가 "남자의 자격" 이란 TV프로에서 집안일을 주제로 남자들이 어떻게 꾸려가는지를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 방송 끝 무렵, 직접 집안일을 해본 후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낀 개그맨 이경규 씨가 마지막 대사로 말을 합니다.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도와주는 것도 남자가 지녀야 할 자격 중 하나라고... 근데, 요즘 그 말이 적잖이 와 닿습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맞벌이하는 경우도 대부분 집안일은 여자가 맡는다고 합니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결혼 전 대부분 남자들은 무엇이든 다 잘해줄 것처럼 예비 아내에게 말합니다. 그러나 정작 결혼 후 모습은 다들 약속이라도 한 듯 결혼 전 얘기와는..

좋은글 2011.03.08

봄맞이 꽃 구경에 좋은 여행지 모음

봄나들이... 어디로 갈까요? ^^ 온 나라가 구제역으로 암울한 시기이기에 예전 포스트를 재발행하는 차원이라도 마음이 좀 걸리 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가까운 조국 산천을 돌아보며 살핀다는 기분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_ _) 겨울에 해당하는 1, 2월 기간 동안 사진여행으로 좋은 곳들을 정리하여 포스트를 발행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봄을 맞이하여... 봄! 하면 떠오르는 꽃을 주제로 꽃 마다의 개화 시기에 맞춰 찾아갈 수 있는 명소들을 또다시 정리해 봅니다. 이전에 약속을 했던 것도 상기하면서... ^^ 헌데, 이렇게 정리하는데 있어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겨울 설경의 경우는 눈이 오고 안오고를 떠나서 한번 눈이 내리고 나면, 대부분 눈이 녹지 않은 채로 있기 때문에, 겨울이라는 일정 기..

발마우스, 진작 나왔다면 어땠을까요?

발로 사용하는 마우스 Flip Flop Mouse 기존에도 발로 사용하는 마우스들은 있었습니다.하지만, 그 용도가 손이 불편한 분들에 한한 것들이 많았고, 보편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고가였습니다. 또한 그 생긴 모양이나 사용방법도 손으로 사용하는 마우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편해 보였습니다. ▲ 기존의 발 마우스들 그런데, 컨셉디자인으로 소개된 Flip Flop Mouse는 그 생김새 부터가 다릅니다. 보기에도 사용하기 쉬워 보이고, 이전에 보았던 발마우스와는 분명 차별화가 느껴집니다. 손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하더라도 일반적으로 그냥 사용해도 될 듯 합니다. 양손이 자판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좀더 효율적일 수 있고, 드러머 처럼 손과 발을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두뇌 운동 효과도 있..

기능성 디자인 2011.03.07

우리가 살아갈 미래 모습은...

집과 사무실, 병원(요양원)의 미래?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에 있어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식은 점점 바뀌어 갑니다. 또한 그에 따른 외형적 환경들 역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마치 SF영화의 장면들 처럼... 아래의 병원 입원실 환경 컨셉 디자인은 그러한 미래를 생각한 결과물이라고할 수 있을 겁니다. 이 디자인을 보면서 사무환경으로도 적용될 수 있겠다는,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이러한 형태가 적용되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좀 지난 것이긴 합니다만, MS가 제시했던 미래 모습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물론, 병원에 입원을 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나 가족 및 주위 지인이 입원했던 경우, 병원 입원실에 대한 기억들이 있을 텐데 디자인의 목적대로 병원이 이러한 모습으로 입원실을 꾸..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이런 생수통 왜 생각 못했을까?!

생수통의 새로운 발견 우리가 매일 보는 것 중 하나일 겁니다. 생수통! 물론 그 물이라는 대상을 생각할 때 좀 거시기한 것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만, 그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에... 어쨌든 생수를 먹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매일 생수통을 봅니다. 그런데, 생각을 하지 않아서 였을까요? 저만 그렇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께선가는 이러한 생각을 이미하셨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실천적 의미로 보자면, 이러한 컨셉디자인은 70~80%의 실행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단지 생각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서 그 의미 부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형태의 디자인 발상은 다 만든 것이나 다름없죠. 일명, 쌓을 수 있는 스태커블 생수통!!!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 Desi..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이런 디자인,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정말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보니, 좀 괜찮은 이미지들을 보면, 꼭 담아 놓고 추후 이미지들을 살펴보면서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또 참고하는 용도로 아주 요긴하게 활용하곤 합니다. 여러 곳들에서 이러한 정말 멋지고 실용적이면서 그야말로 혁신적인 컨셉 디자인들을 보게 될때면... 때론 정말 이런 디자인은 언제고 충분히 생각할 수도 있는 것들이었을 텐데 왜 이제야 생각하게 되었을까?라는 의아함을 갖게 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 디자인은 생각의 빛을 더욱 밝혀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작은 생각들 하나라도 그냥 지나치지 말자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의 확장을 통해 좀 더 넓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최종적으로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동물들의 약육강식은 인간의 시각일 뿐.

그들은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습니다!! 동물의 왕국과 같은 TV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사자나 표범 등의 맹수들이 거침없이 자신보다 약한 동물들을 사납고 포악하게 잡아먹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매번 보게 되는 것이라서 항상 그 맹수들은 끝없이 그런 것처럼 보였고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그 맹수라는 이름과 그 모습은 사람들의 시각적 기준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그들은 결코 맹수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들이 맹수로만 불린 이유는 이기적인 인간의 눈 때문입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맹목적이고 수단과 뒤바뀐 사냥을 그들은 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행위는 생존의 수단과 오묘하게 맞추어진 생태계 내에서 그것도 먹이 사슬이 유지되는 그 보이지 않는 법칙에 따..

지름신을 이겨야 해!! 훠이~

근데, 지름신을 어떻게 이기죠? 조카로 부터 몇일 전 연락이 왔었습니다. 지난해 구입했던 카메라의 후속 제품이 출시 되었는데, 자신이 사용해 보고 싶었던 기능도 모두 들어 있어 너무 좋아 보인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갖고 있는 카메라를 처분하고 얼마간 비용을 보태서 그 카메라를 구입하면 어떠냐는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 사진을 얼마나 많이 찍었고, 사진에 대한 안목을 지니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넌지시 물었 보았습니다. 그러나 사진 촬영에 대한 가장 기본이 되는 몇가지 질문 조차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질문을 통해 저는 한가지를 확실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판매하는 쪽에서는 지름신을 대동하고서 조금이라도 소비자로 하여금 혹하도록 만드는 뭔가가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건 쉽게 설명할 ..

맞아 나도그래 2011.03.03

디지털 카메라 현명한 선택은 뭐?

DSLR vs High-end 하이앤드 ▲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사진을 잘 찍는전문가는 아닙니다. 그저 좋아서 우연히 동호회도 운영(상기 S1IS 카페지기)을 하면서 신변잡기 식으로 귀 동냥과 실제로 잘 찍힌 사진들을 따라 찍어 가면서 사진의 참 맛을 스스로 찾아 온 정도라고 할까요? 최근엔 사진을 자주 찍지 못했습니다. 워낙 카메라도 오래 되었고-사실 이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도 참 무의식적으로 만들어진 것이긴 하지만 잘못된 습관이라 생각하는데... 좀 오래된 기기라 손이 안 간다는 건.. 저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최신의 제품 보다 기능적으로 떨어지고, 당연히 처음 구입했을 때 보다 제품의 성능이 많이 저하 된 건 사실이지만... -.-; 오늘 시간이 되면.....

디지털이야기 2011.03.0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