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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샴푸, 조금도 남김없이 싹싹 사용하기(생활상식)

샴푸, 조금도 남김없이 싹싹 사용하기(생활상식) 이미 실천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는 거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더 많은 공유 차원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또한 절약을 하는 것도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기도 하구요... 이래 저래 좋은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아직 모르셨던 분들이라면... 적극 권해드리고자 합니다. 샴푸... 마지막 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말은 방법이라 표현했지만, 아주 쉽습니다. 아래 함께 올린 사진을 보시면...아니 사진이 없어도 금방 이해하실 수 있겠지만, 좀더 빠른 이해와 신뢰를 좀더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올립니다. 샴푸 용기가 어떻게 생겼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위에 서 아래로 누르는 펌프방식의 샴푸 용기라..

세종시로 기업들을 떠미는 것이 시장논리인가?

세종시로 기업들을 떠미는 것이 시장논리인가? 원래 TV를 잘 보진 않지만 더우기 믿음을 가질 수 없는 현재의 방송이라서 이젠 더더욱 TV와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들려오는 얘기라던가 또는 인터넷을 통하여 보게 되는 일련의 최근 상황들은 답답함이 더욱 가중되는 느낌입니다. 언제고 그 원칙이란 것을 지켰던 인물들이 아니었음에도... 최소한의 양심이라면... 자신들이 내세웠던 논리는 짜 맞추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이마저도 너무 큰 바램이었을까요? 비즈니스 프렌들리?... 말 할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이것 한가지는 꼬집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종시 문제로 여야의 대립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상황이 되는 것을 보면서, 최근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을 전면 백지화 하겠다는 정부의..

히딩크가 정말로 북한축구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히딩크가 정말로 북한 축구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북한의 히딩크 감독 영입설이 인터넷 기사를 통하여 또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찬반이 갈라진다고 하는데, 아마도 반대할 사람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어쨌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르겠습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개인적으로는 정말로 이러한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혹자는 히딩크 감독의 몸값이 높기 때문에 북한에서 감당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지만... 히딩크 감독의 생각이 깊다면 -과거 2002년도의 기억을 되살리면, 히딩크 감독이 흔히 하는 말로 포퓰리즘에 강한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가볍지 않았고, 또한 진솔함이 느껴졌었기에...- 명예로운 행보로써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많은 ..

새로운 웹마케팅? atzine... 멋지고 재밌네요.

새로운 웹마케팅? atzine... 멋지고 재밌네요. 광고를 만들어 블로거들에게 배포하는 형태로 새로운 웹광고의 모습들이 점차 진화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들을 접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atzine이라는 곳을 가보았는데, 플레쉬를 통해 비쥬얼한 디자인을 앞세우면서도 쌍방향 소통을 재밌게 구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많이 생소하고 또 그만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 이것 저것 건드려 보는 정도였습니다만, 댓글을 다는 방식도 다이나믹하고, 우선 눈이 즐거우니... 대략 조금만 익숙해진다면... 새로운 형태의 웹마케팅으로써 적지 않은 반향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atzine 이젠 완벽히 자리를 잡고 백화점이나 대형 할인마..

디지털이야기 2009.11.20

어머니와 고등어 그리고 시오야끼!

어머니와 고등어 그리고 시오야끼! 문득 저녁 식사를 하는데, 아내가 새로 만든 멸치 볶음을 먹으면서... 간장치킨 맛이 난다는 말을 합니다. 저는 전혀 느끼지 못하겠기에... 한마디를 했습니다. "혹, 간장치킨이 먹고 싶은 건 아니구?" 그랬더니, 아내의 말은 멸치를 볶는데, 이것 저것 새로운 양념들을 해서.. 맛이 좀 그런 듯 하여 말한거라고.. 하지만 덧붙여서... "간장치킨도 먹고 싶어"라고 하여... 그냥 사~알짝 웃고 말았습니다만, 아내와 나눈 멸치볶음에 대한 이야기는 기억의 연결고리가 되어 순간 30여 년 전의 과거의 기억을 되살아나게 하였습니다. 어린시절의 기억이 아주 잘살던 집이 아니라면 삶의 환경적 바탕에 대한 기억들은 지금의 30대 후반에서 40대의 경우 그리 다르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

노트북 안정성 1위는 아수스(Asus)?!

노트북 안정성 1위는 아수스(Asus)?! 그동안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개인 컴퓨터 마더보드의 대명사 아수스가 오래 전부터 노트북을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많이 판매되거나 사용되고 있는 노트북이 아니라서 더더욱 그렇다고 생각되는데요. 얼마 전 기회가 있어 12인치 크기의 아수스 노트북을 잠시 살펴보게된 적이 있었는데, 마더보드의 우수성은 결국 하나의 탄탄한 기술적 밑바탕이 되어 노트북에 있어서도 참 괜찮다는 생각을 갖게 했었습니다. 아수스에 대한 이러한 생각을 바로 할 수 있는 이유는 지금껏 아수스의 마더보드를 수없이 사용했지만, 현재까지 아수스 마더보드를 사용하면서 문제가 있었던 적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아수스에서 만든 노트북의 안정성..

디지털이야기 2009.11.19

디자인정글 매거진 리뉴얼 이벤트!!

디자인 정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할 당시 부터 종종 디자인 구상과 참고에 큰 도움이 되었던 매거진 정글의 웹사이트 리뉴얼이 되었다고 메일로 알려왔습니다. 직접 찾아가 보니 조금 복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기대를 갖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를 좀 살펴보니 상호작용적 Web 2.0의 성격이 강화된 듯 보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좋은 매거진 정글의 리뉴얼이 보다 좋은 기사와 정보 그리고 상호작용으로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동안 음으로 양으로 도움을 받았던 사람으로써... 또하나는 리뉴얼을 알리는 이벤트도 진행을 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리뉴얼된 매거진 정글로 바로 이동합니다. 직접 확인도 해보시고, 댓글 이벤트 등 참여로 경품의 행운도 잡아 보시기 바..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3차원 마케팅의 시작!!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3차원 마케팅의 시작!! ★★★본블로드 홍보 포스팅에서 좋은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느 분은 파워블로거와 프로블로거로 나누어 그 명확성을 수입이라는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제 생각은 쌍방향의 정보 유통에 있어 이미 둘을 나눈다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수입만을 생각해 포스팅을 그러한 쪽으로 유도하거나 속된말로 트릭을 활용하는 경우가 좀 빈번한 경우에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합니다만, 전 이러한 형태의 블로그 운영을 프로블로거라 지칭한다는 것 자체가 좀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이러한 광고만 게재하는 형태로 운영한다고 해서 제대로 수입이 있을리 만무하며, 제대로 수입을 올린다고 생각되는 프로블로거의 블로그를 보면, 어딘가 달라도 ..

SKT TU PlayOn 채널 Beta Tester 모집

SKT TU PlayOn 채널 Beta Tester 모집 SKT에서 PlayOn 채널(퀴즈채널) Beta Tester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여타의 이벤트의 경우 특정한 몇 명에게 혜택을 주지만, 선발 인원이 200명이나 되고, 미션을 모두 수행하면 30분의 무료통화권도 준다고 합니다. 그리 어려운 미션도 아닌 듯 하니 가볍게 참여하고 무료통화 30분을 가져 가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보통 캐쉬백이 1천원 당 1포인트니까... 이러한 캐쉬백으로 산정하면 무료통화 30분은 작은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 물론 저의 생각입니다. SKT를 사용하고 계시고 위성DMB TU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론 이런 이벤트 보다 빨리 좋은 데이터 요금제가 나..

디지털이야기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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