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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스맡폰 좀 쓰는 것처럼 보이고 싶고, 실제 잘하고 싶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지금 당장은 좀 못하지만 왠지 잘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뭐~ 누군가를 속이기 위한 건 아니고... 그런데, 이게 때로는 잘하고 싶었던 것을 잘하도록 만드는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맡폰 초보분들께 오랜만에 소소하지만 재밌는 팁 하나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별건 아닙니다. 너무 기대하진 마시고. ㅋㅋ 먼저 이스터 에그(Easter Egg / 부활절 계란)라는 단어를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왜~ 그런 거 있죠? 숨은 기능이라고... 전통적으로는 이스터 에그란 기독교에서 부활절날 사용하는 달걀에 재미를 가미한데서 유래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thaqafnafsak.com 사용하고 계신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라면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주변의 스맡폰 초보 분들께..

단순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놓기 힘든 게임 aa

아이들이 게임하는 걸 장려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못하게 막지는 않습니다. 이전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사항입니다만... 못하게 한다고 아이들이 안할 것도 아니고... 어차피 할 거라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긍정의 눈으로 보면 게임은 종합적 교육도구! 특히, 게임에서 얻게되는 기획력이랄까요?게임이 지닌 묘미는 뭐니 해도 어떤 규칙이 어떻게 적용되는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아이들이 생각하도록 한다는 건 여러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어차피 이 세상도 규칙과 기준 이니 말이죠. ^^ 그런 의미에서 이 게임은 단순하지만 정말 대단한 기획력의 산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미 많은 이들이 이 게임에 열광(?)하고 있고, 저는 결국 광고제거를 위..

참신한 인테리어 소품이란 바로 이런 것!

처음 보고 파박 느낌이 오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죠. 먼저 여쭙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이게 뭐지? 싶진 않으신가요? 솜 뭉탱이도 아니고... 당췌 마랴 마랴~ ㅎ감이 오지 않으신다면 다음 이미지를 한번 보시죠. 아직도 모르시겠다구요? ^^하지만 이제 우린 그야말로 최첨단 정보통신 세상에 살고 있으니 염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동영상을 마음대로 보고, 올리며 공유하는 다양한 미디어 플래폼을 활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ㅎ 다음 이미지와 동영상을 보시면 아~하! 하고 뭔가 괜찮다는 생각을 하시게 될겁니다.아마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은 아이템이란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름도 예뻐요. Tiny Cloud 작은 구름.. ^^ G..

기능성 디자인 2015.02.20

잘 생긴 얼굴이란 원래 존재하는 건가?!

조금 살다 보니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누구나 구분하게 되는 좋은 것과 나쁜 것(싫은 것)... 그 연장선에서 잘 생긴 것과 못 생긴 것 등등 그 구분은 원래 있었느냐는 의문. 문득 인터넷에서 배용준과 관련된 기사가 눈에 보였는데, 그와 관련된 기사는 그냥 그렇고 그의 모습에서 남자인 제 눈에도 잘 생겼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의 얼굴에서 왠지 어딘가 익숙한 모습이 교차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지만 아직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는 마이클 잭슨. 이미지 출처: news.kstyle.com / 배용준 사진 치곤 좀 못나온 사진이죠? ㅎ 마이클 잭슨을 떠올리면 그의 음악적인 유명세 이면에 늘 논란이 되었던 성형에 대한 것이 빠지지 않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원래 얼굴... 인..

그냥 2015.02.19

부드러운 재질로 만든 자작 오큘러스 리프트?!

구글카드보드류의 HMD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게 좋은데... 오래 착용했을 경우 얼굴에 남는 그 자국이 장난 아니란 걸 말이죠. 그래서 오큘러스 리프트는 장치와 얼굴이 맞닿는 부위를 이렇게 저렇게 푹신한 재질로 만들게 되었고... 그 결과 그 부피가 점점 커지는 또다른 문제가 있었습니다.이젠 HMD가 오큘러스 리프트와 같이 일체형이 아니라 스맡폰을 활용한 장치가 더 각광을 받고... 실제로도 더욱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라는 걸 압니다. 그런면에서 구글은 참으로 영민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아예 부드러운 고무가 붙어있는 헝겊 재질로 만든 구글카드보드 형태의 HMD 장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킥스타터(KickStarter)공개된 제품인데... 이거 ..

이런 게 가능하려면 얼마나 연습해야 할런지...

대단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세상입니다. 물론 사람의 눈으로 보여지는 사람의 모습이니그렇긴 하겠지만.... 더 말이 필요없는 모습입니다. 정말 얼마나 어떻게 연습하면 이렇게 할 수 있을런지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Beatles의 명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앨범자켓에 표현된 대단한 사람들 가벼운 포스팅입니다만, 그냥 가볍지만은 않은 포스팅이죠? ^^; This girl has an impressive balance 한가지 확실한 건 '꾸준함'과 '틈틈히'가 위 여인과 같은 알흠다운 몸동작을 만든 원인이라는 사실일 겁니다. 그런 마음 가짐으로 저도 한가지 기다리고 있는게 있습니다. 틈틈히 만들고 있는 제 몸을 언젠가 공개하리라고... ㅋ

퇴임하시는 선생님과의 재밌는 기억 한 가지

어떤 행사를 준비하고 주관하는 입장에서는 행사에 있을 여러 사안을 상상(?)하게 마련입니다. 특히 사회 또는 진행을 맡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죠. 대부분 실수나 하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면서도 좀 잘해보겠다는 의욕은 이런저런 괜찮은 상상을 가미하며 머릿속에서는 이미 멋지게 해내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 그 상상은 대부분 상상으로 끝난다는 것이 함정이죠. ㅠ.ㅠ 지난주 고등학교 은사님의 퇴임을 기념한 사은회에서 제가 그랬습니다. 누군가 나서서 마이크를 잡는 것 등등 치밀하게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한 까닭에 부득, 사회를 맡게 된 건데... 선생님을 소개하며 분위기 있고, 위트있게 선생님의 약력을 소개한다는 것도 깜빡했을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선생님과 있었던 재밌는 에..

선의와 권력의 거짓말

"저는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라는 말처럼 거짓말인 것도 없죠. 한편으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 이전에 거짓말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긴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단정 부터 짓고 나중에 의미를 새기는 경향이 있거든요. 이를테면, 단순히 사실과 다른 것을 이야기 했다고 해서 거짓말이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박완서님의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로 그 세부적인 예는 생략하려고 합니다. 기억이란 각자가 느낀 바에 따라 재정립된 결과물일 수 있다는 겁니다.하지만 그것이 어떤 의도적인 것에 의하여 조작되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물론, 이 역시 그렇게 한 쪽에서 조차 앞서 언급한 잣대를 들이대겠지만... 거대 권력에 있던..

그냥 2015.02.15

사람 사는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

나이가 들수록 자꾸 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경험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이라서 더욱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걸 잘하는 비결은 생각 보다 간단한 답이란 걸 우리 대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서로 믿는다는 신뢰.하지만 그게 생각 만큼이나 간단하면 좋을 텐데... 그렇지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그래서 파생되는 선인들의 말씀에는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는 것일지 모릅니다. 상대방의 입장이란 걸 이해한다는... 그런데 또 생각하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기도 하죠. 경험이 없는데... 상대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다는 건 말자체가 성립되지 않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좋은 관계가 유지될 수 있는 비결 중 하나가 경험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많은 경험 만큼 이해의 폭..

사람이니까 사람을 가치있게 보는 거지~! 외계인이??

언젠가 포스팅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내용인데,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인간의 생각이란 뭘까?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일까? 과연 옳은 것이 있다고 판단함에도 늘상 벌어지는 부조리는 왜 일까? 누군가는 그렇게 말합니다. 외계인을 만날 수 있는 때란, 다름 아닌 인간의 공감 능력이 일정 수준에 다다랐을 때를 의미한다고... 서로 다른 의견을 적으로 간주하고 살육으로까지 번져가는 그 우매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누구랄 것도 없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인간이 그렇지 않을까??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굳이 말하자면 해탈의 경지에 다다랐다고 하는 성인들?? 이미지 출처: lenbrzozowski.wordpress.com 인간의 생각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조차 모르면서 이런 저런 의미를 부여하고..

그냥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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