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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20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습니다. 지난 해 8월경 부터인가 구글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기 시작했는데...약 4개월 정도가 지나 구글에서 보내온 수표를 어제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년 전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하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이제 새로운 Western Union Quick Cash 방식이 도입되어 최근 들어서는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다는 포스트는 별로 보질 못하는 듯 합니다.암튼, 이렇게 수표를 받게 되니 기분이 묘해집니다.광고 수입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 운영과 상호작용의 성격으로써 광고를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하츠의 꿈" 블로글 운영하시면서 최근 오픈한 명섭님의 블로드 처럼 전적으로 블로그만을 전념할 수 있는 전업 블로거가 되는 하나의 방법으로써 블로그..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01 영화 제작과 관련한 기술 대한 사항앞선 글 "아바타, 그 전율을 기록한다. 00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아바타의 제작 자체가 입체영상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점은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아바타를 다시 보게 만든 요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럴까요? 아니면... iMax로 보질 못해서 그럴까요?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2D로 아바타를 본 분들이라면, 굳이 3D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iMAX는 제가 보질 못했으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만일 처음 아바타를 보게 되는 경우라면, 2D말고 3D로 보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iMAX를 볼 수 있는 경우라면 많은 분들의 말씀 처럼 당연히 그것도 아주 당연히 iMAX입니다..

2009년을 보내고 2010년을 맞이하며~

시간이란... 나에게... 현재라고 하는 것은 벌써 지나가고 있는 흐름입니다. 조금 전, 현재라고 생각한 그 이후로부터... 그 현재는 이미 과거일테니까요. 그것이 시간일텐데... 새해가 시작되는 1월... 언제나 그러하지만, 새해를 맞이하면서는 안팍으로 많은 일들과 변화가 있을 듯 누구나 기대하곤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던것 처럼 어렴풋이 시간이 흘러 가물해질 무렵 현재의 흔적들은 그 역시 시간의 그 흐름 속에서 또한 기억으로만 그렇게 남아 있게 될 겁니다. 새로운 시간을 마주하며 희망이을 말하지만 그것만을 믿고갈 수 있을까요? 그래야만 할까요? 테슬라의 말처럼 시간이 제어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그래서 적어도 시간에 의해 내가 구속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의 꼬리가..

프로젝트를 위한 팀 서비스!! 휴팟을 응원합니다. ^^

프로젝트를 위한 팀 서비스!! 휴팟을 응원합니다. ^^ 요즘 인터넷은 그야말로 수많은 서비스의 등장과 더불어 기존의 포털들 역시 새로운 시도로써 여러 서비스들이 실험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부족했지만 웹 3.0에 대한 내용을 공부해 가면서 웹 3.0과 관련된 몇개의 포스팅을 얼마 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낮에 트랙백 하나를 받았습니다. Hupod(휴팟)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고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으로.. 트랙백을 따라 가보니... 아주 간결하게 이미지 카툰을 통해 서비스가 어떤 것이다라는 것을 쉽게 풀어 놓고 있었습니다. 우선 팍팍 내용이 완벽하게 머리 속에 정리가 되진 않았지만, 아~하 이것도 괜찮겠네? 라는 생각이 머리를 번쩍이게 합니다. ▲ Hupod(휴..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초대장을 드립니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초대장을 드립니다. ★카카오가 공개 되었습니다.★http://www.kakao.com에서바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는 현재 구글 웨이브처럼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아직 정착된 서비스는 아니지만, 지금의 트위터 같이 가능성 있는 새로운 서비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생각하던 바 였는데, 카카오 블로거 간담회에서도 주고 받은 질문과 답변 속에 구글웨이브와의 유사성에 대한 이야기가 거론되었습니다. 물론 서로 간의 특색이 있고, 다른 측면이 있을 겁니다. 또한 현재 서비스를 보완하고 완성해 나가는 단계이기도 하고, 어차피 인터넷의 SNS라는 개념은 정적인 것이 아니라 사용에 따라 지속적인 진화를 거듭하고 변화되어 갈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모습만을 가지고 뭐..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 11월28~29일 버스닉님 간담회 후기 약간 포함 ^^ ] 지난 주말 버스닉님이 주최하신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여 하츠 명섭님, 마하반야님과 포로리님 그리고 나니님... 좋은 사람들과 너무도 좋은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말 너무도 오랜만에 가져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0여년 전 번개를 하던 그 느낌, 아니 대학시절 신입생이 되어 엠티를 갔던 그런... ▲ 맛있게 버스닉님께서 준비하신 돼지고기 바베큐와 소시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맛 파절이 소스! ▲ 아름다운 포로리님께서 손수 만들어 오신 쿠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똥쿠키라고... ^^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오픈캐스트에 대해 잠시 거론..

옴니아HD G센서 레이싱 게임 Ferrari GT Evolution

옴니아HD G센서 레이싱 게임 Ferrari GT Evolution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의 기능들은 정말 미래 지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물론 알아야 한다는 것이 기본이 되겠지만,-그래서 인터넷이 세상을 더 발전시키는 매개가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어쨌든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저의 옴니아에도 기울기에 반응한다는 G-Sensor가 있고, 이를 활용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G-Sensor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보니 쉽게 설명하지 못할 여러 형태의 기술 집약적인 내용들이 많더군요... G-Senesor 기술에 대한 내용을 쓰고자 하는 것은 아니니 G센서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한번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궁금하셨던 분들이 지금껏 가만히 있으셨을..

주머니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주머니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주머니 털어 먼지 나지 않는 사람 없다" 이 말이 주는 첫 번째 어감은... 인간이란 불완전한 존재로서 누구나 실수 할 수 있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느끼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은 좋은 의미로 받아들였고, 더 이상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죄에 대한 댓가를 치르게 하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고 속담처럼 사용됩니다. 그런데 이 말이 무슨 음모처럼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누군가의 잘못을 말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하는 목소리에는 어김없이 "너는 깨끗하냐"란 말이 적지 않게 들립니다. -아마도 그 목소리는 동질의 잘못을 하고 있거나 이를 옹호하는 경우가 십중 팔구 일테지만- 그 말은 곧, 사람이란 모두가 불완전 하여..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 아이폰이 드디어 출시가 되었고, 그간의 기대 만큼이나 많은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벌써 휴대전화 통신요금의 인하가 거론되거나 발표되고 있고, 이동통신사 별로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적절한 가격정책을 고민하고 있는 모습들이 역력히 보입니다. 이제 곧 안드로이드도 국내에 선보이게 됩니다. 들려오는 소문들 중에는 "한국형 안드로이드"라는 말로 스팩이 다운된 형태의 출시 가능성들을 시사하고 있기도 합니다만, 그것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이폰가 가져왔던 그 이상, 아니 아이폰과는 또다른 형태로써 쉽게 가늠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변혁과 그에 따른 수많은 혜택들이 우리들에게 부여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산업혁명이 우리들 생활 곧곧에 동력을 활용하는..

시간이란...

시간이란... 현재라고 하는 것은 벌써 지나가고 있는 흐름이다.그것이 시간일 텐데 시작되는 7월은안팎으로 많은 일들과 변화가 있을 듯하다.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어렴풋이 가물해질 무렵현재의 흔적들은그 역시 시간의 흐름 속에서기억으로 남아 있겠지 희망이라고 하지만그것만을 믿고갈 수 있을까? 그래야만 할까? 테슬라의 말처럼 시간이 제어될 가능성이 있다면...물리학적 관점에서 불가능한 것이 시간의 제어라며,인과응보라는 과학적 전제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그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시간에 의해내가 구속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의 꼬리가 물어가는수많은 그런 모습들로...그렇게 현재가 흘러가고 있다. 시간이란... 그런 것일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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