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잠시도 멈추지 않고 흘러갑니다. 새롭게 맞이한 2016년.. 이미 2월 중순을 넘어가고 있으니... 이렇게 세월의 흐름이 야속하다 느껴지는 건 나이가 들어가기 때문이겠지요. 뭐~ 때론 나이듦을 즐기려 하기도 합니다만. 그래서 일부러라도 새로움을 찾고 활용하고자 하는 건지 모릅니다. 제가 말이죠. ^^이미 알고 계실 분들도 많겠지만... 한번이라도 더 보고 들으면 언젠가 적절한 시기에 활욜할 가능성이 높아질테니... 이미지 출처: scoopwhoop.com 이미 대부분의 현대인들 손 안에 하나씩 구비된 스마트폰. 그 스마트폰만 활용해도 어두운 밤을 밝게 비출 소품으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근데, 여기에 모임 등에서 마시거나 쓰고 남은 각종 여러 종류들의 병들을 활용하면 더 없이 좋은 무드 램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