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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192

목이 뻐근하고 불편하신가요? 그렇다면!!

목베게가 이렇게 편한지 몰랐어요 뭘 ~저런 것까지 쓰나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느 순간 종종 사용하는 이들이 눈에 띈 목베게가 그랬습니다. 왠지 모르게 좀 보기도 민망해 보이기까지 했구요. 근데, 그것이 바보같은 생각이었다는 걸 알게 된 건 딸 아이가 사달라고 졸라 마지 못해 구입한 후 우연찮게 대체 이게 뭐라고?! 하며 한번 써보게 되면서 입니다. 목에 두른 후 의자에 앉아 컴퓨터를 보는데... 절로 이런 말이 튀어나왔습니다. 우와~ 이거 괜찮네?! 좋다아~!! 그리고 딸아이 것을 빌려 낮잠을 자보니 너~무 편했습니다. 목베게의 진가를 확인한 이상 이건 당장 내 몫으로도 준비해야겠다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온 가족이 하나씩 사용할 수 있도록 목베게를 준비했습니다. ^^ 전 사실 목 부위의 뻐근함으로 고..

이런 스마트폰 디자인 어떤가요?!!

아이폰에서 시작된 지금의 휴대전화 형태는 불과 몇 년 사이 벌어진 일입니다. 하지만 처음 아이폰이 나왔을 당시만 해도 지금과 같은 변화와 흐름이 있으리라 예상한 이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지금은 너무도 당연한 듯 보이지만 말이죠. 이러한 아이폰의 사례는 앞으로의 변화를 예상할 수는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저 예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지 모릅니다. 이를테면 지금 당장은 괜찮아 보여서 그것이 대세가 될 듯 생각되지만 그것이 그 생각처럼 되기란 쉽지 않다는 건데... 아무리 좋은 기술을 지녔다 하더라도 기술표준은 또다른 이면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대표적인 예가 네트워크를 평정한 기술 이더넷(Ethernet)을 들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그건 함 찾아보시길... ^^- 그렇..

기능성 디자인 2015.11.05

디자인과 기술공학이 만드는 감동적 이야기 TED

미디어의 생산과 유통이 급변하는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영화 백 투더 퓨터(Back to the future)가 상영되던 1985년에 영화 속 상상에서 마저도 그 흐름은 감지하지 못했던 듯 합니다. 아마도 그 미디어의 생산과 유통의 복잡한 과정은 모르더라도 TED라는 매체 -이를 매체라 표현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으나- 를 한 두번 접하지 않은 현대인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TED는 모르더라도 분명 전파된 내용을 한번쯤은 접했을 것이라는 건 결코 과한 착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르셨담 지금 부터라도 기억하시면~ ^^ 이미지 출처: vk.com 컨텐츠의 깊이와 넓이를 아우르는 TED영상은 그 흐름이 일면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그 유통에서 인터넷과 유튜브를 빼놓을 수는..

올인원 미래 대중교통수단 Next V3.0 Trailer

미래를 떠올리면 그려지는 것 중 교통수단은 빠지지 않는 소재입니다. 아니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스마트"란 수식어가 자동차를 포함한 교통수단에 붙여 사용할 만큼 이미 미래적으로 익숙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우리의 상상 속에서 개인의 사유화와 다수의 공유화에 대한 개념이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문젭니다. 그 이유가 거대 네트워크 속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존재임에도 개별적으로 내던져진 듯한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러니 때문일텐데... 어떤 특정한 의도가 있든 없든 내 것과 네 것이 오묘한 조화 속에 상존하게 되는 세계가 되어간다는 건 어렴풋하나 -기대하는 바이기도 하면서- 분명하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몇 번을 되돌려 봐도 그 개념이 명확히 다가오지는 않습니다만.. 아래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그러한 가능성을..

기능성 디자인 2015.10.22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체온계

모든 세상을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화하고 분석하여 실생활을 효율적으로 영위하도록 한다는 개념의 사물 인터넷은 서로 다른 분야의 많은 기업들이 사업으로 연결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포스트 수익창출원의 핵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워낙 그 범위가 워낙 넓은데다 아직 실용화 단계로 접목시키기에는 그 개념 조차 서로 상이한 부분이 적지 않은 까닭에 그 누구도 명확하게 정의 내리거나 보편화 될 시나리오 조차 예측하기에는 주저하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rfcode.com 그러나 그 사물인터넷이 가장 먼저 적용될 분야는 건강과 관련된 것이 될 것이라는 예상은 많은 이들이 확신하는 바이기도 한데, 그에 알맞은 디자인이 있어 간략히 포스팅하고자 합니다.달콤한 감지 체온계(The Sweet Sensi..

기능성 디자인 2015.10.19

다기능 멀티탭 콘센트 파워스트립.. 이건 된다 꼭!

자유에너지를 꿈꾸는 1인입니다만... 당장의 현실은 요원하기만 합니다.이를 감안하면 현실 속에서 조금이나마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생활인으로써의 최선일 수 있습니다. 상상을 선도하고 과학기술의 비전을 제시하는 상생적 순환의 근원 디자인!! 그런 까닭으로 디자인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늘상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야수 처럼은 아니더라도 눈길을 끄는 순간을 즐기곤 합니다. 아마도 앞서 언급한 자유에너지는 요원하지만 당장의 현실 속에서 디지털을 자주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상황에서 전기는 디자인의 중심에 가까울 수 밖에 없고 그만큼 다양한 소재로 다가옵니다. 6년 전 쯤 벨킨에서 디자인했던 멀티탭 콘센트를 포스팅했던 기억이 있는데...시간의 변화만큼 이보다 더 현실적이고 용도의 편리성에 아이디어가 가..

기능성 디자인 2015.10.12

커팅을 위한 자 디자인 아이디어

전문적으로 작업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두꺼운 종이를 자르기 위해 별도의 적절한 도구를 갖추고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드물더라도 가끔 그러한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 난감함을 상황을 겪기도 합니다. 자를 손으로 힘줘 누르고 깔끔하게 자르겠다는 진념(?)은 출중하지만... 현실은 두꺼운 종이가 여러번 칼질을 해보지만 제대로 잘라 질리 없습니다. 심한 경우 손을 다치기까지 합니다. 이럴 때마다 생각하곤 했습니다.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디자인의 유용성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다 이거죠. 물론... 그 생각을 먼저하고 만들어야 진짜긴 합니다만.. ㅠ.ㅠ 많은 말 필요없이 보여주면 바로 감이 오는 것도 디자인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연적인 설명이 하나 둘 붙는 것 만으로도 그건 좋은 디자인으로써의 느낌을 반..

기능성 디자인 2015.10.11

이건 또 뭐에 쓰는 거?!

단순함에서 빛이 나는 디자인의 매력... 아마도 이런 걸 두고 말할 수 있는 표현일 듯 합니다. 그냥 봐선 이게 뭐지?! 했다가 그 용도를 확인하고 나면 참 좋은 생각이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마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데... 나무와 종이만으로 이렇게 보기에도 그럴듯 하면서 생활에까지 요긴한 용도로 활용될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니... 이게 대체 뭐냐구요?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바로 감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출처: yankodesign.com / Designer: Marijana Dzambo 제가 말씀드렸듯이 바로 감이 오죠?! ^^ 솔직히 좀 두고 생각할 땐 대단한 것이라 보긴 어려운 것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용도를 꼭 이런식으로 만들 이유도 없지 싶기도 하고... 옛날 우리네 상보(밥상 덮개)를 ..

기능성 디자인 2015.09.11

아이디어가 빛나는 생활 속 디자인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합니다만, 무조건 그럴듯해 보인다고 해서 좋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모양과 관계없이 생활 속에서 편리함과 어떤 어렵거나 혐오스러운 것을 간단히 해결해 주는 것이라면 그만한 가치는 충분합니다. 지금 소개해 드리는 기능성 디자인 소재가 그에 해당할 듯 합니다.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이미지 출처: juliobortolon.blogspot.com 살아가면서 사람 몸에서 배출되는 것 중에 이것 저것 뒤섞여 한 곳에 모이는 것을 보고 있자면 그것이 내 것이라도 지저분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비위가 약한 경우 역겹게 느끼기도 하구요. 세면을 하거나 몸을 씻다보면 바닥면 배수구 트랩에 모이는 머리카락을 포함한 각종 몸의 찌거기들이 그렇죠. 아마도 씻는 것이 몸에 익은 현대인..

기능성 디자인 2015.09.04

어떤 배치든 가능한 스마트 책걸상

인류가 사용해 온 물건 중 어느 것이든 변화를 거치지 않은 것이 있겠습니까마는... 세상의 발전에 일정 부분 기여했다고 할 수 있는 -그 반대적 측면이 부각되기도 합니다만- 학교 교육 환경의 기본적 요소라 할 수 있는 책걸상(책상과 의자) 만큼인 것도 드물지 않을까 합니다. 학교 교실 뿐만아니라 대학교 강의실과 세미나를 비롯한 원탁회의, 타운홀미팅, 퍼실리테이터 등 최근 여러 형태의 회의를 환경을 생각해 보면 그에 알맞은 책상 및 의자의 배치는 수많은 경우의 수를 갖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다는 겁니다. 사실 책상과 의자 자체가 생각을 넓게 하지 못하면 머리에 떠올려 지는 형태는 좀 정형화 되는 편이기도 하죠. 어쨌든 회의나 교육, 세미나 등의 행사를 주..

기능성 디자인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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