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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15

저 좀 키워주세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어느 분이라도 키워주신다면 고맙게 크겠다는 생각으로... ^^뭐~ 이건 끝에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저 좀 키워주세요" 이 말은 빈도 수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겠으나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 세상의 상하 수직적 관계가 어떠한지를 상징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키워준다" 이 말을 풀어 보면 기본과 번외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기본이라 함은 부모와 자식 간에 이어 받는 어떤 여건이나 환경에 따라 구분되는 것으로 요즘 회자되는 말, 금수저와 흙수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 중 금수저는 시민사회라 일컬어지는 21세기 대명천지에서도 귀족이나 왕족처럼 당연히 키워진다고(혹은 키워져야 하고, 떠받들어야 한다고) 인식되는 현실입니다. 좀 황당하죠. 모두가 그렇다고 할..

기대하지 말고, 당당히 요구하라!!

기대는 나에게, 상대에겐 당당한 요구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댓가를 생각함에 있어, 미리 말하기 전에 상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순수한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지만, 현실은 바라는 것과는 다른 결과를 맞닥뜨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일까요? 이런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으시다면, 잠시 과거의 기억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과거의 기억이 바램과 동일한 결과를 얻은 경우가 더 많으시다면 그건 아주 운이 좋은 것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사실, "기대와 요구"를 주제로 하는 이 글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의 그 차이에 관한 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어차피 생각과 상황은 단절된 것이 아니라 연속의 연속으로 이어지는 것이고, 또 별..

좋은글 2011.02.07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 한가지!

아이에게 상장을 만들어 주는 아빠엄마 ※ 본 글은 이전에 발행했던 포스트인데, 더 많이 전파되기를 바라며 일부를 수정하여 재발행합니다. (_ _) 칭찬이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우화를 통한 제목으로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또는 "칭찬은 코끼리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기도 하지요. ▲ 칭찬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했던 인천인터넷방송 IBNNEWS의 첨부 이미지 가끔 아이들을 혼내는 일도 종종 있긴 하지만, 사실 그러고 나면 이상하게도 혼낸 그 마음 역시 좋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아이들을 혼내지는 않으려 합니다. 정 필요한 경우라면, 그동안 아이들이 아빠를 무서워했던 그 때를 상기 시키는 정도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사실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혼내지 않는다는 것이... 지금 ..

지뢰밭 데이터 통신 SKT

SKT, 모바일 시대의 걸림돌 얼마 전 황당한 SKT 데이터 요금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니 지뢰를 밟은 겁니다. 정말로 지뢰를 밝았다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약 3분가량 사용하고 데이터 통화 사용금액이 4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으니... -데이터 량을 생각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그 용량에 대한 건 생각하지 못함.- 그것도 내가 사용한 건지도 모른채로... 그렇게... ▲ 3분가량 사용하고 청구된 4만6천원 가량의 과금에 대해 철회를 요구하여 해결된 데이터 요금 잘못 청구되거나 부당한 과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대응하고 요구해야 합니다!!! 물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다행히도 큰 문제 없이 지뢰를 잘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를 모르고 그냥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줄 알..

20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드립니다.

20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드립니다. ☺ 초대장이 모두 소진 되었습니다 ☺ 웹3.0 개념에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구글의 웨이브 서비스 초대장이 저에게도 배달되어 왔습니다. 이젠 구글 웨이브가 완전 공개하기 직전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집니다. 저에게까지 배포할 수 있도록 할 정도이니.. ^^ 구글 웨이브, 저또한 아직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합니다만, 작은 바램이 있다면, 한글 서비스가 빨리 시작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 아무래도 이 땅에서 더많은 사용자의 저변확대를 꾀하려면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G메일처럼... 더불어 피카사 3.5 한글 업그레이드도 많이 기다려 지는데... 언제쯤 되려는지.. ^^ 말이 옆으로 새었네요. ^^ 제목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구글 웨이브 필요하신 분께 ..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 아이폰이 드디어 출시가 되었고, 그간의 기대 만큼이나 많은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벌써 휴대전화 통신요금의 인하가 거론되거나 발표되고 있고, 이동통신사 별로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적절한 가격정책을 고민하고 있는 모습들이 역력히 보입니다. 이제 곧 안드로이드도 국내에 선보이게 됩니다. 들려오는 소문들 중에는 "한국형 안드로이드"라는 말로 스팩이 다운된 형태의 출시 가능성들을 시사하고 있기도 합니다만, 그것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이폰가 가져왔던 그 이상, 아니 아이폰과는 또다른 형태로써 쉽게 가늠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변혁과 그에 따른 수많은 혜택들이 우리들에게 부여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산업혁명이 우리들 생활 곧곧에 동력을 활용하는..

스마트폰, 현실 가능한 최고의 사양! 발칙한 상상??

스마트폰, 현실 가능한 최고의 사양! 발칙한 상상?? 어떤 제품이나 상품들을 사용하다 보면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 정도 금액의 제품이라면... 이런 기능은 적용되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하고... 암튼 저마다 그러한 바램들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특히 디지털 기기에 대해 그러한 경향이 더욱 있고,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스마트 폰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스마트 폰을 사용하면서 저도 역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하다가 이런 스마트폰이 출시가 된다면 어떨까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특히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이 줄이어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다음달 폰이라는 별칭을 얻은 아이폰과 모바일 시장에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MS의..

히딩크가 정말로 북한축구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히딩크가 정말로 북한 축구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북한의 히딩크 감독 영입설이 인터넷 기사를 통하여 또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찬반이 갈라진다고 하는데, 아마도 반대할 사람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어쨌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르겠습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개인적으로는 정말로 이러한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혹자는 히딩크 감독의 몸값이 높기 때문에 북한에서 감당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지만... 히딩크 감독의 생각이 깊다면 -과거 2002년도의 기억을 되살리면, 히딩크 감독이 흔히 하는 말로 포퓰리즘에 강한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가볍지 않았고, 또한 진솔함이 느껴졌었기에...- 명예로운 행보로써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많은 ..

SKT TU PlayOn 채널 Beta Tester 모집

SKT TU PlayOn 채널 Beta Tester 모집 SKT에서 PlayOn 채널(퀴즈채널) Beta Tester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여타의 이벤트의 경우 특정한 몇 명에게 혜택을 주지만, 선발 인원이 200명이나 되고, 미션을 모두 수행하면 30분의 무료통화권도 준다고 합니다. 그리 어려운 미션도 아닌 듯 하니 가볍게 참여하고 무료통화 30분을 가져 가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보통 캐쉬백이 1천원 당 1포인트니까... 이러한 캐쉬백으로 산정하면 무료통화 30분은 작은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 물론 저의 생각입니다. SKT를 사용하고 계시고 위성DMB TU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론 이런 이벤트 보다 빨리 좋은 데이터 요금제가 나..

디지털이야기 2009.11.18

어른이 되는게 싫었을까?

어른이 되는게 싫었을까? 학교 동기 모임이 있어 가는 길에... 문득 어린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중학교를 진학하기 전, 그러니까 초등 6학년 마지막 겨울방학을 보내던 12월 31일의 기억입니다. 그 시절만 해도 연말연시의 분위기가 무르익었고 10대 가수왕을 뽑는 특별방송을 보면서 온 가족이 모여 새해를 맞이하던 때 였는데... 다른 때와는 달리 그 날은 그 당시 내 머리 속에 이러한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지금 그 마음을 표현한다면... "아쉬움" 아니 "간절함"이었습니다. 이제 어린이가 아닌 어른으로서 내가 성장한다는 생각이... 시간의 흐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이 되어 내 머릿 속을 온통 헝클어 놓고 마음을 절절하게 만들었습니다.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에 대해서는 기억에 없지만,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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