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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81

왜!! 디지털이 세상을 바꾼다는 걸까?

디지털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증명한다. 어쩌면... 제가 디지털리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것도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사실, 그렇게 디지털적이지도 않은데 이런 이름을... -.-; 변명을 하자면, 그 의미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스로도 잘은 모르겠지만, 단지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도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부족하지만, 일반적 수준 보다는 디지털 적인 면이 없지도 않다는 것에 스스로 만족하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디지털을 근간으로 하는 공유와 나눔에 대한 생각을 전파하고자 하는 의미가 그 모든 바탕에 있기도 합니다. 본 포스트는 그 디지털리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음에 대한 의무감과 그 나름의 개똥철학이나마 디지털을 바라보는 저의 관점을..

디지털이야기 2011.01.24

특수기호를 쉽게 입력하자!-Windows팁!!

특수기호를 입력하는 가장 쉬운 방법 문서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중에는 프로그램 내에 표면적으로 보이도록 구현이 되어 있어서 특수기호를 입력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웹상의 블로그 및 카페 게시판들의 html 에디터에서도 기본적으로 특수기호 입력이 가능하도록 대부분 되어 있어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간혹 문서 프로그램 이외에 또는 웹상에서의 이러한 기능을 제공 -그렇다고 해서 웹상의 html에디터가 (특히 블로그 글쓰기 에디터... 텍스트큐브 포함) 만족할만한 수준의 특수기호 들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웹상의 글 또는 블로그의 포스트 편집에 있어서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 않는 때에는 특수기호를 입력하고자 하는데, 그 방법을 몰라서 ..

안녕~ 텍스트큐브! 잘지내요~ 티스토리!! ^^

텍스트 큐브! 아니 구글! 정말 너무했다. 텍스트큐브가 스팟과 통합된 것에 대해 이젠 더 뭐라 할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결말을 낼 필요까지 있었을까 하는 아쉬움은 너무 큽니다. 무엇보다도 문제는 공지사항과 FAQ만을 달랑 던져 놓고서 맘에 안들면 나갈테면 나가란 식으로 떼미는 듯 한 이 느낌은 정말이지 해도 너무했다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시간 약속에 철저하다는 미국 서비스가 한국에 들어와서 변한 건지 -아님, 한국식에 적응한 건지- 애초 예정되어 있던 텍스트큐브와 스팟의 통합 이전은 12월20일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그날은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전격적으로 12월 22일 오후 이전 작업이 진행되었는데... 문제는 이를 생각하지 못한 잔존 텍스트큐브 사..

소셜네트워크라는 개념을 생각하며...

소셜네트워크의 개념과 서비스 이해는 별개 소셜네트워크가 화두입니다. 그 대세의 흐름 속에 소셜네트워크라는 명칭은 소셜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소셜프로그램, 소셜마케팅, 소셜커머스, 소셜미디어, 소셜앱스, 소셜게임 등등 여러 형태로 분화되며 하나의 연결고리 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야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근 개봉된 페이스북의 창업과정을 그린 영화 소셜네트워크도 있군요.ㅎ- 그 중심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기반적 환경엔 모바일이 있습니다. 닭과 달걀의 얘기가 되겠지만, 어찌보면 모바일이 보편화되고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인기를 끌면서 소셜네트워크라는 화두로 확대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흐름이 -기술을 포함하여- 그렇게 흘러갔기 때문에 페이스복이나 트위터가 현재의 모..

디지털이야기 2010.11.30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

블로그의 가장 기본은 진정성 이다!!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운영한 시간으로만 따진다면 그리 오랜 시간이라고 할 순 없지만... 솔직히 블로깅 다운 블로그 운영만을 생각하자니 이런 말을 하는 것도 그리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진 않아서 좀 뭐~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좀더 깊이 생각하고 나름 판단한 것이 있을 땐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니... 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도 블로그라 가능하단 생각을 하면서 부족한 생각이지만 옆사람과 얘길 주고 받듯 말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블로그의 정의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냥 지나치려니... 이게 좀 글의 서술상 뭔가 빠진 느낌이라서... 또 그 블로그의 정의를 하지 않고서는..

블로그 운영에 도움될 8가지 사항들

좋은 블로그 운영을 위한 참고 이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에 이어 발행하는 포스트입니다. -생각은 바로 쓴다고 했는데, 어느덧 시간이 적지 않이 흘렀습니다.- 지난 포스트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거나 새로 준비하는 경우를 중심으로 하는 내용이었다면, 이번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보다 활성화 시키고 싶은데 그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경우 읽어보신다면 조금은 도움이 될 내용이지 않을까 합니다. -행여 잘 나가지도 못하는 블로거가 너무 앞서가는 내용을 다루는 거 아니냐는 말씀들을 하시지나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됩니다만.. ^^; - 지난번 포스트와 같이 이번 내용에 있어서도 가능한 간결하고 ..

구글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구글을 통해 바라보는 희망의 미래!! 디지털네트웤과 웹을 생각하다 보면 가끔 "구글공식"이라는 것을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멋진 미래 세상을 만드는 힘으로 작용할 것임을 인식하기 때문이기도 한데, 둘러보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목적과 도구를 뒤바꾸어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각의 공유와 공감이 만들어져 전파될 수 있다고 하는 나비효과의 긍정적인 사고로 구글공식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생각했던 내용들을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부족한 생각과 내용이나마 공감하실 분들과의 소통을 기대하며... ※ 본 포스트는 구글의 현재로부터 미래를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구글을 드높이고자 하는 취지의 글 또한 아닙니다. 과거로부터 ..

디지털이야기 2010.07.14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5가지

블로그를 새로 시작한다면 이것만은 꼭~!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한지 약 1년이 되어갑니다. 지금도 역시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본격적으로 운영을 해보겠다고 시작을 했어도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부족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것도 많았고, 알고 있는것도 제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확신이라든지 판단력에 있어서 현재 보다는 뒤떨어질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그건 경험을 해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라고 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그간의 경험에 비추어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고자 하는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정리해 보고자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마음만 앞서고 차일 피일 미뤄지다 보니 이제야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작성하는 글의 내용이 ..

한국형 그래픽노블 하루 한컷 프로젝트!!

올포스트 칼럼리스트 추천릴레이 블로그 운영에 있어 얽히고 섥혀있는 그물망과 같은 블로그스피어 속에서 블로거가 -블로거라는 이름이 좋은 건 누구라도 해당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름만으로 평등하다는 것... 사람이란 말처럼...- 좋은 블로거를 소개한다는 건 그 영향이 미미할지는 몰라도 블로그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고, 또 좋은 블로거를 -착한 사람이라는 의미 이외에 여러가지 의미를 포함하여- 더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순수한 계기가 마련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대안적 미디어라는 측면에서도... 얼마 전 수다공작소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soodaa님께서 올포스트를 통해 "[It 칼럼니스트] 그별에 함께 가보실래요?"라는 제목으로 부족한 이곳 블로그를 소개해..

블로그 도메인을 변경하였습니다.

도메인 하나 바꿨을 뿐인데... ^^*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도메인을 텍스트큐브 도메인에서 개인도메인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ID로 사용하고 있는 "hisastro"를 사용하여 hisastro.com hisastro.com이 이제 이곳의 새로운 주소입니다.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게 된 이유가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에 따른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블로그를 좀더 애착있게 운영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그동안 고민해왔던 사항이었던 것인데, 이제서야 실행하게 되다 보니... 도메인 주소 선택에 있어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0gan.com 등의 도메인을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개인 아이디를 활용한 새로운 독자적 도메인을 사용할 것인지 이래저래 고민을 하다가 아이디로 사용하고 있는 "hi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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