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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31

성공을 위한 방법 제시가 지닌 함정

데일 카네기, 스티븐 코비, 브라이언 트레이시... 이 분들은 모두 동기를 부여하여 성공의 길을 제시한 것으로 유명한 인물들입니다. 물론, 실제 보편적 시각에서 성공의 표상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뭔가 원론적으로 깊숙이 연구하고, 세부적으로 살펴보다 보면 표면적으로 알려진 것과 다른 사실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알게 된 소수의 식자들 중에 이를 제대로 알린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성공 역시 그 범주에 들지 않을까... 습관처럼 되뇌며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하는 저로써는 늘상 그렇듯 위에서 언급했던 분들께서 설파했던 성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곤 했습니다. 과연 성공이란 무엇일까요? 성공을 이야기하려면 먼저 성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신 유토피아 대한민국. 이런 상상~! 이렇게만 된다면...

누군가는 행복하게 살았을 이 땅에서의 시간들.하지만 그 이면에 있었을 수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교차되면서 문득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가 생각났습니다. 답답한 현실을 타개할 방법은 당장 없지만, 상상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미지 출처: Thomas More Utopia 중에서 언젠가 이런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선진국 어디선가는 더이상 할 것이 없어 해보는 것이 자살이라고... 지금 생각하면 가당치 않은 얘기지만 이런 류의 이야기는 한둘이 아닙니다. 선진국에 가면 물건을 잃어버려도 그 장소에 가보면 그대로 있다라던가... 선진국은 깨끗하고 질서도 잘 지키고... 선진국은... 선진국에 가보면... 모두가 경험해 보지 못한 상태에서 그럴듯하게 들리던 이야기들이었죠.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

뭉쳐진 머리카락을 한번에 해결하는 청결빗!!

빗을 사용하실 때, 사용할수록 빗 속에 뭉쳐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좀 거슬린 적이 없으신가요? 저는 빗에 머리카락이 껴 있으면, 왠지 머리 빗기가 꺼려져 매번 머리카락을 제거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그게 불편하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어느 분께서는 못쓰는 구멍난 스타킹을 브러쉬 등의 빗에 씌어 엉킨 머리카락이 많아질 때마다 벗겨내어 사용하곤 한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는데, 그것을 응용한 건지 모르겠지만 빗에 뭉쳐진 머리카락을 제거하기 위한 기능성이 돋보이는 참신한 디자인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Designer: Juhyun Lee for KOI & Insix Design Studio 이미지 출처 : www.yankodesign.com 뭐~ 물론, 이런 디자인의 상품이 아니더라도 생활의..

기능성 디자인 2011.04.26

생각의 같고, 다름의 미학적 접근?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같으면서 다르다!! 학문 중 미학이란 분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영역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실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알 수 없어 생각만으로 지금껏 겉도는 느낌입니다. 한마디로 관심은 있으면서도 그 관심의 측면에서 과연 "내가 생각하는 미학의 관점과 나의 생각이 일치하는가?" 라는 차원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일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좀처럼 복잡하니 그 관심의 대상으로서는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 생각의 교차를 이미지로 형상화 한듯 보입니다. 이것이 미학일까요? 경구로 표현되는 미학적 접근에 따르는 하나의 예로서 제목을 산정하자면..."같고 다름의 미학" 이랄까요? 또한 알베르 까뮈가 이방인과 패스트에서 역설하듯.....

이런 생수통 왜 생각 못했을까?!

생수통의 새로운 발견 우리가 매일 보는 것 중 하나일 겁니다. 생수통! 물론 그 물이라는 대상을 생각할 때 좀 거시기한 것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만, 그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에... 어쨌든 생수를 먹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매일 생수통을 봅니다. 그런데, 생각을 하지 않아서 였을까요? 저만 그렇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께선가는 이러한 생각을 이미하셨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실천적 의미로 보자면, 이러한 컨셉디자인은 70~80%의 실행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단지 생각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서 그 의미 부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형태의 디자인 발상은 다 만든 것이나 다름없죠. 일명, 쌓을 수 있는 스태커블 생수통!!!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 Desi..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이런 디자인,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정말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보니, 좀 괜찮은 이미지들을 보면, 꼭 담아 놓고 추후 이미지들을 살펴보면서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또 참고하는 용도로 아주 요긴하게 활용하곤 합니다. 여러 곳들에서 이러한 정말 멋지고 실용적이면서 그야말로 혁신적인 컨셉 디자인들을 보게 될때면... 때론 정말 이런 디자인은 언제고 충분히 생각할 수도 있는 것들이었을 텐데 왜 이제야 생각하게 되었을까?라는 의아함을 갖게 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 디자인은 생각의 빛을 더욱 밝혀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작은 생각들 하나라도 그냥 지나치지 말자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의 확장을 통해 좀 더 넓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최종적으로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잉크 대신 연필을 사용하는 프린터!

잉크 대신 연필을 사용하는 프린터! 컴퓨터로 문서를 작성하고 인쇄하면 보기 깔끔하니 좋긴 합니다만, 좀 아쉬운 것이 있습니다. 우선 소모품의 사용에 있어서 종이와 잉크의 소비가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한번 출력이 된 종이를 이면지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종이가 이면지로 활용된다는 것은 보편적으로 중요한 것을 인쇄 하기 위하여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그 이면지의 활용이 생각 보다 유용하지는 않다는 겁니다. 그런면에서 언젠가 인쇄한 결과물이 일부분 틀리거나 잘못된 부분을 확인을 하고, 수정을 하여 다시 인쇄를 하곤 하는데... 인쇄물을 지울 수 있는 프린터 잉크나 카트리지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언뜻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에 딱 알맞은 컨셉디자인의 프린터가 눈에 들어옵니..

기능성 디자인 2011.02.23

이런 캠핑카 있으면 좋겠다

집을 대신할 캠핑카?! 언제인가 KBS 예능프로인 1박2일에서 캠핑카가 등장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던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집에만 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캠핑카가 있다면, 어딘가 떠나고 싶다는 마음이 동하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 같지는 않다고 하지만, 아직도 많이 왜곡되어 있는 부동산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도 많이 변화할 듯 하기도 하구요. 서양의 경우에는 많이 보편화되었다지만, 국내의 경우는 최근 캠핑카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어 모임도 생기고, 자동차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들도 몇몇 곳에 조성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자동차 캠핑과 관련한 대회들이 개최되고 있다는 소식들을 가끔 접하긴 해도... 고가의 차량 가격이며, 유지비용 등등.. 아직은 좀 사치스럽게 느껴지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

기능성 디자인 2011.02.23

좋은 얼굴 만드는 비법!!

거울을 자주 보는 습관!! 살다 보면 별에 별 일을 다 겪게 됩니다. 그중에 사람의 입으로부터 받는 고통이나 상처는 작지 않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받았던 그 좋지 않은 행위들을 다른 사람에게 했거나,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어쩌면 연속성의 올가미 또는 굴레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것만 있는 세상이라면 나쁜 것을 알 수 없었을 테니 이런 생각도 없었을 겁니다. 물론, 어떤 철학적 관점이나 이론에서 볼 땐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구분은 없는 것이거나 상대적인 것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단지 나쁘다고 말하는 건 무의 할 수 도 있습니다. 얘기가 좀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이런 얘기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 마음의 거울과 진실의 눈 글의 주제와 알..

지구 종말 예언의 추억

예언은 예언일 뿐. 그런 종말은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했다는 1999년 지구 종말이 그랬습니다. 또 바로 이어 21세기로의 진입에 따른 컴퓨터 버그에서 파생될 여러 문제들을 묶어 당장이라도 어찌 될 듯했던 Y2K(2천 년)의 기억도 그랬구요. 10년의 세월도 더 지난 지금에서 그때 일들을 돌아보면 우습기도 하고 기분 묘하게 착잡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표면화되어 일어났던 일들뿐만 아니라 소소하게 웃지 못할 촌극으로 종결된 사이비 종교들의 사건들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적잖이 있었을 겁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종말 예언 1992년, 다미신인가 다미선인가라고 하는 일부 기독교 종파 -기독교 내에서는 이단(異端)이라고 했었던- 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1992년 10월 28일에 예수의 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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