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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28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그림을 정식으로 배워 본적 없는 아이의 스케치...

그림을 정식으로 배워 본적 없는 아이의 스케치... 몇일 전 아이 방에서 책상 위에 있는 펼쳐져 있는 연습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연습장에는 제법 스케치를 잘 했다 싶은 청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는데, 아마도 이 그림또한 블로그에 올려 달라고 할 심사로 그린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물어보니... 역시 그랬습니다. -.-; ^^ 모든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또래 아이들 모습에서 갖추어야 할 만큼은 하고 있는... 아이이지만, 요즘 너무 그림에만 치중하려 하고 의도적이지는 않아도 제가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살짝 걱정되기도 하는데... 그리고 아이의 그림을 살펴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를 생각하게 되는데, 그림만으로는 제대로 판단할 수..

아이작품들 2010.01.09

왜곡된 영웅시대, 일그러진 영웅

그래도 영웅은 있다는 희망으로... 지난 세월 속에서 내가 보고 경험 한 것 중 이제 깨닫게 되는 그 어떤 무거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실체가 있습니다. 그것은 특정한 누군가의 자취로 인하여 세상을 구한다는 등의 신화같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마치 그것은 정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이 작용하는 신화와도 같아서 세상을 포장하는 방송과 언론 -역사적 과거는 구전(口傳)과 책을 통하여- 을 동원하여 그 쉽지 않은 표현을 어렵지 않게 전파하였고 지금도 그러한 듯 보입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뛰어난 1인이 그렇지 못한 천명 또는 그 이상을 먹여살린다!" 라는 말은 워낙 시각차가 크기 때문에 혹자의 경우 그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그렇게 단정지을 수도 있겠지만, 도대체 그런 무시무시한 말이 어떻게 그대로의 진실이 되어..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 ▲ 텍스트큐브 홈 화면 텍스트큐브을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 중 하나가 아마도 스킨과 관련된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을 여러 경로의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심심치 않게 블로그의 발행되는 글 중에도 이러한 내용을 종종 볼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는 법이라서...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성민님께서 말씀하시는 SNS의 기능화는 그 중 하나가 될 것이고, 다른 블로그 보다 개방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스킨은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좀 더 멋지고 예쁜..

길들여 진다는 것...

길들여 진다는 것... 습관의 중요성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지겹도록 들어온 얘기지만... 저는 요즘 또다른 느낌으로 바라보게되는 것이 있습니다. 생떽쥐베리는 어린왕자를 통해 길들여진다는 의미를 기다려 짐이라는 의미로서 어떠한 상대가 내 마음 속에 여운을 남겨 나도 모르는 사이 기다리게 되는 것을 말했었지만... 나의 의지와는 다르게 인위적으로 주입된 습관들이 만든 보이지 않는 사슬들에 대하여는... ... 근래에 들어 부각되는 갈등은 아마도 인위적인 길들여짐에 의하여 만들어진 부산물처럼 보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자동계단 -일명 에스컬레이터- 을 타게되면서... 가끔 새록 무겁고 무서운 전율을 느끼게 됩니다. 고장이나 움직이지 않는 그 자동계단에 발을 올려 놓는 순간의 내 몸은 일반 ..

어느 부부의 가슴 진한 사랑이야기

어느 부부의 가슴 진한 사랑이야기 세상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부가 어디 있으랴 .....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던 날들 흘러가고 고민하던 사랑의 고백과 열정 모두 식어가고 일상의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사랑을 말하면서 살아갑니다 근사해 보이는 다른 부부들 보면서 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옛사랑을 생각하면서 관습에 충실한 여자가 현모양처고 돈 많이 벌어오는 남자가 능력 있는 남자라고 누가 정해놓았는지 서로 그 틀에 맞춰지지 않는 상대방을 못 마땅해 하고 자신을 괴로워하면서 살아갑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귀찮고 번거롭고 어느새 마음도 몸도 늙어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습니다 헤어지자 작정하고 아이들에게 누구하고 살 거냐고 물어보면 열 번 모두 엄마 아빠랑 같이 살겠..

좋은글 2009.08.26

씻어야 개운함을 느끼는 것도 습관?

씻어야 개운함을 느끼는 것도 습관? 습관이란 것이 참 무섭다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저는 씻는 시간이 참 오래 걸립니다. 빨라야 30분... 언제부터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렸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암튼 그렇습니다. 씻는 것을 좋아해서는 결코 아닌데... 주말이라고 씻지 않고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 무렵이 되어서... 도저희 참을 수 없을 만큼 온몸이 가렵고, 얼굴의 개기름이 번들거림을 참지 못해 결국은 목욕재계를 하고 말았답니다. 참으로 습관은 무서운 것 같습니다. 얼마를 씻지 않고 살아야... 자연으로 회귀할 수 있을까요? ㅎㅎ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긍정적 사고"의 정의는?

"부정적 사고"의 정의는? 긍정적인 생각이란? 현재 주어진 환경을 아무런 이의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는 걸까요? 몇년 전부터 자꾸만 머리에 감도는 생각이었는데, 이제야 좀 정리가 되는 듯 합니다. "긍정적"이라는 말은 본래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전혀 다른 의미로서 주입되어져 왔으며 그것은 아주 체계적이고 치밀한 계획 하에 만들어진 음모론의 대표적 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주로 사용되는 "긍정"과 관련된 내용들을 살펴보면, "현실을 비판하는 그런 부정적 사고를 갖는 눈을 버려라 " "주어진 환경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라"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은 긍정적인 삶을 살았다" "고로 긍정적인 태도를 기르고 습관화 하라" 등의 말들을 예로들 수 있습니다. -이보다 많은 수식어와 충고적 표현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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