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매출 하락으로 주가가 8%나 떨어졌다고 며 칠 전 기사화 되었었죠. 하지만 일희 일비 할 정도로 애플의 미래 전망이 어둡다고 판단하는 이들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세상 일이란 게 알 수 없는 것이긴 합니다만... 이미지 출처: smarteranalyst.com 애플이 잘한다고 생각되는 것이 어느 기업의 (지금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조차 없기도 한) 총수가 말하듯 말만이 아닌 정말 초 집중하는 응집력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응집력이란 그간 봐왔던, 핵심 제품을 중심에 두고 제대로 연결되는 제품들 면면으로 설명될 수 있죠.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을 중심으로 하는 하드웨어와 이를 통합하는 소프트웨어 앱 생태계가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서 중요한 건 제품들 이름 조차 복잡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