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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41

이제 리눅스를 사용할 때가 되었다

포스팅을 위한 메인 PC의 운영체제 윈도 하에서 글을 작성하는 건 아마도 이게 마지막일 듯합니다. 수많은 망설임 끝에 리눅스로 넘어가는 것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렇잖아도 예전부터 리눅스 사용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곤 했었는데... 대중화되고 대세가 되는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은 윈도를 통해서도 항상 느꼈던 사실입니다. 현존하는 몇 개 되지 않는 운영체제 중에서 그것도 적잖은 비용을 지불해야만 하는 운영체제인 윈도가 데스크탑 분야에서 만큼은 여전히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건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만큼 안정적이라고 할 수도 없으면서 말이죠. 실제 PC 시대에 윈도가 세상을 지배할 수 있던 이유가 품질이 높고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물..

모바일과 PC 간 연결을 위한 스마트 활용 팁 2

모바일 PC간 파일 전송을 위한 앱 소개 앞서 발행했던 포스트에서는 주로 스마트폰과 PC간의 미러링을 위한 앱 소개를 위주로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팀뷰어와 모비즌이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그만큼 괜찮은 툴이라는 설명을 곁들였었죠. 모바일과 PC 간 연결을 위한 스마트 활용 팁 1 이유는 모비즌과 팀뷰어는 단순히 기기의 화면(PC to 모바일 또는 모바일 to PC)만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파일 전송은 물론이고 실제 연결된 해당 기기를 제어하는 등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과 안정적인 성능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이게 안드로이드를 기준으로 할 때는 별 문제가 없는데, iOS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의 기기들은 팀뷰어 사용이 모바일에서 PC를 제어하는 것만 가능할 뿐 모비즌 모바일 제어는 둘째고 화면을..

모바일과 PC간 스마트한 연결 활용 팁(앱 소개를 중심으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가장 큰 변화는 그전에 비해 컴퓨터 사용할 시간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컴퓨터의 비중이 줄어들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전에도 포스팅을 통해 말씀드렸지만... 모바일이라는 것이 결코 화면의 크기를 말하는 것은 아니어도 현존하는 모바일이라는 것이 -아직까지는 기술적 한계(?)에 의해- 화면 크기로 규정지어지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작업의 불편함을 초래하게 만들죠. 가상과 증강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시대 이 부분에서 주의할 것은 단순히 모바일과 PC가 서로 단절된 상태로 작업하는 것만을 생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이자 소재이기도 한데요. ^^ 스마트폰에서 무언가 메모를 했거나 사진을 찍었을 때 이를 다른 기기.. 특히 데스크탑 등의 PC로 바로 ..

나에게 스마트폰이란...

왜 빠가 되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나의 편리를 위해 존재하는 도구를 두고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 원인이야 여러가지 있겠지만 이를 떨칠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정말 그렇지 않은가요? 호불호야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에 괜실히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있느냐 이거죠. iOS와 안드로이드는 물론 Windows, 리눅스를 두루 사용하면서 각기 장단점을 볼 수 밖에 없으니 그에 대해 언급은 합니다만 그건 말 그대로 나에게 편리한가를 기준으로 표현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일 뿐이죠. -그러한 견해가 모여 객관적이다, 보편적이다라는 칭호(?)를 얻게 되는 거겠지만...- 이미지 출처: www.tomsguide.com 당연히 어떤 제품을 고를래?라고 하..

구글 두들스 아이들 교육으로도 좋아

구글(Google)하면 머리 속에 먼저 떠오르는 것이 뭘까요? 검색? 거대 기업? 인터넷? 안드로이드? 무인자동차? 게놈 프로젝트? 애드센스? 광고?... 암튼, 세상의 배경이 되다시피 한 지금의 구글만큼 떠올려지는 소재가 많은 경우도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다양한 것들이 떠올려지는 구글이지만, 구글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검색엔진... 그 메인화면에서 보여지는 구글은 정말 단순함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한때 한국 지사장이 한국에서는 포털다워야 한다는 주장에 따라 잠시 네버(?)스러운 비스무리한 모습을 했던 적도 있었지만... ▲ 잠시 한국형 구글을 표방했던 때의 구글 메인화면 그렇다고 구글 검색사이트의 메인화면을 단순하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검색 뒤에 보일 족집게 같은 무궁무진한..

크롬 확장앱 Pig Toolbox와 IE Tab Multi 찾으세요?

크롬이 단순히 웹브라우저로만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만 그럼에도 크롬이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의 데스크탑 환경에 OS적 요소로 스며들고 있는 건 확실합니다. 조용한 행보로 표면적이지 않지만 이미 크롬 웹브라우저 점유율만 봐도 MS의 위기는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현재와 같은 상태라면 결국 Windows 가 크롬에 잠식될 가능성은 충분하니까요. 크롬을 사용하게 되는 이유에는 편리성도 있지만 웹스토어 - 앱스토어를 따온 것이지만 참 기발한 이름이라 생각합니다.- 와 연계한 앱과 확장 프로그램이 갖는 기능성도 중요한 요인입니다. 찾아 보면 정말 대단한 것이 한둘이 아니죠. 아직 한글화가 부족한게 아쉽긴 합니다만.. 이는 우리나라 개발자 분들이 더 참여하게 되면 해결 될 문제입니다. 크롬을 주로 사용하는 ..

안드로이드폰이 iOS8로 완벽하게 변신~!

※ 이 앱 개발자(회사)가 좀 이상해진 듯 합니다. 언제 부턴가 광고가 장난이 아니군요.가급적 설치하시지 마시길 권합니다. 광고만 아니라면 참 괜찮은데... 왜 그렇게 머릴 쓰는지.. 원~ 그냥 유료앱으로 팔던가 하지... 에구~ 저도 삭제했습니다. -.-'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면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국내 언론들이 극악무도한 낭설을 무작위로 배포해도 SNS를 비롯한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는 반응들과 -이제 어쩔수 없이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는 시대잖아요.- 실제로 봐도 괜찮아 보이는 iOS8을 보면서 충분히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 경험으로 말하자면 별도로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이 있지만, 아이폰 4부터 사용하여 어느덧 iOS UI에 익숙해진 저에게..

스트릿뷰에서 가상현실 체험으로 세계 여행을?

겨울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아는 분께서 가고자 하는 곳을 먼저 둘러볼 수 없을까 말씀 하시더군요. 인터넷에서 얻는 정보와 병행하여 직접 거리모습을 보고 싶다는 겁니다. 생각해 보니 어렵지 않게 구글 카드보드를 활용해서 스트릿뷰로 가고자 하는 장소를 보면 되었습니다. 어쩌면 이번 포스트는 그 분을 위한 내용일 수도 있겠네요.잠시 만나 구글 카드보드를 보여드렸었는데, 얼마나 재밌고 신기해 하시던지... ^^ 시간 내어 하나 만들어드리기로 했습니다. ^^ 좀 힘들겠지만...ㅠ.ㅠ 암튼 기존 스트릿뷰 화면을 구글 카드보드로 가상현실 처럼 볼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정말이지 놀랍고 또 이걸 좋아하는 지인께 알려드리려니 마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구글이 기본 앱으로 제공했던 구글 카드보드 앱에서 보았던 스트릿뷰가..

스마트 시대를 관통하는 강제의 조건

제목은 스마트 시대라고 했지만 과거에도 여러 분야에서 있던 일이긴 할겁니다. 다만, IT와 접목하여 두드러진 시대적 흐름이랄까요? 점점 잊혀져만 가는 MS와 승승장구하는 구글이 벌이고 있는 모습에 대한 차이를 생각하다 간단히 글을 남기려다 보니... 이젠 정말 과거의 이름이 되어가고 있는 MS는 세계를 호령하던 과거, 사용자가 자신들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할 때 말 그대로 강제적이었습니다. 그것이 일반인들의 눈에 확 띄진 않았다 뿐이지 이런 저런 경쟁자나 전문가들의 시각에서는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었죠. ▲ 1995년부터 2011년까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시장 점유율. 출처: 위키피디아 그래서 반독점규제와 관련하여 법적 재소와 소송에 휘말렸었고, 적잖은 비용적 손실은 물론 이미지 훼손까지도 감수해야만 했..

안드로이드 킷캣, PC에 설치해 보셨나요? 3

※ 본 포스트는 안드로이드 킷캣, PC에 설치해 보셨나요? 1과 2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어찌하다 보니 연재 마지막 글이 늦어졌습니다. ㅋ(시니컬한 웃음 ㅠ.ㅠ) 안드로이드 킷캣, PC에서 부팅 및 실행 과정 먼저 앞서 만든 안드로이드 킷캣 USB 메모리를 PC 또는 노트북에 삽입합니다. 그리고 전원을 눌러 부팅을 한 후 바로 CMOS 셋업 화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F2 또는 F10 이나 Del, Esc 등등 컴퓨터에서 제시하는 셋업진입 명령어 사항에 따라 키를 누릅니다. 그런 다음 CMOS셋업의 부팅(Booting) 메뉴에서 USB메모리로 부팅될 수 있도록 설정해 주시고 저장한 다음 재부팅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안드로이드 킷캣을 어떻게 부팅할 것인지 선택하는 화면이 보이게 됩니다. 상기 부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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