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히 생각해서 이건 해봐야 하는 사안이라면 응당 그래야 하겠으나... 뻔히 보이는 문제로 진행에 어렵다고 하면, 위에 있다고 착각하는 이들은 주로 "왜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냐!"고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그럴듯한 지적(?)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건 그 말이 정작 그렇게 말한 이의 깊은 생각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죠. 뭐~ 한편으론 그런 인식을 갖게 하는 건 앞뒤 가리지 않고, 윗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본능이 근본 원인이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위에 있다고 착각하는 이들 스스로 자신을 능력자라 오인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만든 거니까요. 이미지 출처: 3cero.com 문제는 일이 진행된 후. 해보나 마나 했던 예상 그대로 상황이 전개되어도 경험상,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