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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8

투표는 올바른 힘을 만드는 원천이다!!!

투표에 대한 너무도 멋진 표현력 트위터를 통해 아래 이미지를 보게되면서 투표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늘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표현에 따라서 새로운 생각의 힘이 모아질 수 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투표라고 하는 실천적 이유의 명확성에 대하여... 최근 여론조사에 대한 언론들의 발표가 중구난방으로, 그것도 서로 엇갈린 결과로 무차별적인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영향력이 더 크고 인지도 있는 방송과 언론들의 여론몰이가 사람들의 생각을 좌우하는 또다른 힘으로 작용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그 힘이 다름 아닌 포기를 조장하고, 관심 밖으로 내모는데 있지 않은가 하는 의혹을 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러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이전에도 여럿 효..

선관위는 제대로 된 선거 참여를 바라지 않는 건가?

선관위에서 하는 일이 도대체 뭔가? 투표를 하기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되어야 할 선거홍보물(공고물) 발송에 있어 적어도 한번 보고 쉽게 선거별 후보자명단을 확인할 수 있는 일람표 정도는 마련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이런 생각이 선관위의 업무 범위로써 너무 광범위하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또한 만일 그런 작업이 없었던 것을 감안할 때 홍보물(공고물) 발송이라도 빨랐다면... 그러려니 했을 겁니다. 하지만, 홍보물(공고물)의 발송도 선거를 불과 나흘을 남겨두고 그것도 토요일 오후에 받아 보았다는 건 상식 선에서 이해하려 해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이러한 일들 자체가 표면적으로만 선거를 홍보하고 장려하는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받아 본 선거홍보물(공고물) 중에 보니 그것도 비례대표의원에 ..

그냥 2010.06.02

한나라당이 진보인가? 이 현수막을 보면 그런거 같은데...

한나라당의 현수막을 보며... 아리송해짐. ▲ 서로 다른 두 곳에서 현수막을 보았고... 두장의 사진을 하나로 편집함. 운전을 하던 중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데, 길 건너 편 멀찌 감치... 현수막이 보입니다. "일자리 먼저! 내'일'이 있어 '내일'이 있는 나라!" 참 좋은 말입니다. 근데, 이보다 "더불어 잘사는 사회! 차별과 그늘이 없는 따뜻한 나라!" 이말은 정말로 더 좋을 수 없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이 한나라당이 선거를 앞두고 내걸고 있는 슬로건이라니... -.-; 이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경쟁과 철저한 능력주의에 따른 비즈니스 프렌들리를 외쳐야 어울릴법 한 한나라당에서 왜 저런 현수막을 걸고 있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아니 떳떳한 모습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선거철이 다가오니 이..

이완구 전 충남지사는 왜 지사직을 사퇴했을까?!

원칙이 없다. 손익계산만 있을 뿐!!오호~ 이완구 지사에게 이런 모습도 있었네? 세종시 문제가 불거졌을 때... 한동안 선거법 위반 문제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지만, 이완구 전 충남도지사가 도민과 약속은 지켜야 한다면서 수정안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지사직을 박차고 나오던 모습을 보면서 했었던 생각입니다. ▲ 이완구 충남도지사가 세종시 수정 방침에 반발해 지난해 2009년 12월 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사퇴선언을 하고 있다. 출처 : '세종시 수정 반대' 이완구 전 충남지사 언행 아리송 - 오마이뉴스 긴가 민가 했지만, 역시나... 다 그저 포퓰리즘 좋아하는 그들의 모습 그대로에 대한 기대를 버리지 않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원칙도 없고 그저 상황에 따른 손익계산에 따라 움직이는 속물적 행태... 정말로..

세상을 가장 현명하게 사는 방법?!

나와 세상을 위한 최선책은 진정성과 진실성!!! 대체적으로 처세술 또는 손자병법, 삼국지와 같은 이야기들은 현실 세계를 살아가는 데 있어 하나의 지침서와 같이 통용이 되고, 실제로 그것이 가장 현명한 삶의 지름길처럼 회자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우리네 부모님들을 비롯하여 나를 포함한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보자면, 솔직히 사람다움, 그 인간 본연의 순수성을 부인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뭔가 잘못된 건 확실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거짓말하라고... 도둑질하라고 가르치는 부모는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말했던... 또 다른 측면에서 세상을 마주하며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해주었던 부모님들의 가훈은 또 다른 진리 아닌 진리였음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실..

언론장악 그리고 여론조작... 결론은?

여론과 지지율이 어째 이상하다 했더니... 방송과 언론의 힘이 크다는 건 그 수치를 환산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환산할 수 없는 힘이라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끼고 있습니다. 그 엄청난 힘의 규모를... 그렇기 때문에 그 방송과 언론이 피력하는 인지도 및 여론이라함은 때때로 사람들의 의식을 좌우하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언론을 활용한 여론조사 조작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미 공공연하게 알고 있는 사실이기도 합니다만... 왜곡된 힘들에 의하여 여론조작에 관한 내용들이 표면화되지 못하는 형국라서 이미 밝혀지고 알려진 사건들 임에도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판단 아래 기사들을 모아 링크로 걸어 봅니다. 물론,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자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지만, ..

실종자와 가족을 두번 울리는 KBS의 성금모금

방송이 아닌 KBS의 딸국질이라고 할 수 밖에... 국민의 방송이라는 KBS가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건지, 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민감한 사안이기에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선뜻 쉽게 말할 수 없지 싶으면서도... KBS가 진행한 이번 성금모금은 뭔가 크게 잘못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불의의사고로 희생된 이들에게 "영웅" 운운하는 것 역시 실종 장병들을 높이는 말인지에 대해서도 갸웃뚱해 집니다. 언제부터 영웅이라는 칭호가 이러한 사고에 사용하는 수식어가 되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니면, 그렇게 방송에서 밀어 부치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건지... 이것이 방송장악의 목적이었구나 싶기도 합니다. 모두가 우려했고 예상했던 바이지만... ▲ KBS, 천안함 침몰사고 위로모금 특별생..

자승자박!!! 이런 공익광고는 대환영

청탁을 이겨내면 청렴이 됩니다!! 일부 필요성은 인정 하면서도... 개인적으로는 공익광고를 좋게만 보진 않습니다. 공익광고라는 이름을 걸고 어떤 의도로를 가지고 국민들에게 무언가를 주입하려 하는 것을 때때로 느꼈기 때문입니다. ▲ 대한민국이 있지도 않은 UN으로부터 물부족 국가로 등록되어 있음을 강조하던 공익광고 그런데, 필요성을 인정하는 측면에서 지금 말하고자 하는 성격의 공익광고라면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러한 광고가 기획한 의도 속에 어떤 숨은 목적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순수히 보았을 때 표면적으로는 충분히 받아들일만한 이유있는 내용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요즘 자주 보게 되는 『청탁의 조종』이란 제목의 공익광고! 내용은 아주 단순하지만 구성된 화면의 내용은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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