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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16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 이야기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보니... 현재를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대중성"이 길목을 막아 섭니다. 간단히 쓰려고 한건데... 흐~ 어쨌든 이야기 하려고 했던 건 하늘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정말로 간단히... 그래서 이에 대해 간단히 언급 한 후 불현듯 생각난 그 얘기로 마무리 져야 할 듯 합니다. 우선 먼저 "하늘에서 본 지구"라는 제목으로 유명한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은 많이 들 아실겁니다. 아래의 사진이 그 중 유명세를 탔었죠. 워낙 알려진 분이라서 더 언급하긴 그렇고... 보신 김에 멋진 그의 사진을 보시려면... 그의 공식 웹사이트 인 이미지 하단 링크(이미지 클릭으로도 가능)..

무한동력은 없다니까?~!

순간 호~옥했지만 이내 인터넷 시대 덕에 바로 정신차릴 수 있었습니다. 열역학 제1법칙.. 즉, 에너지보존법칙은 에너지의 형태가 바뀌거나 하나의 물체에서 다른 물체로 에너지가 이동할 때 원래 에너지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시 말해 100의 에너지는 절대로 100 이상의 에너지를 만들수 없다는 걸 의미합니다.따라서 무한 동력 장치'라는 이름으로 투자를 받고자(돈벌이를) 하는 건 모두 사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산업혁명의 바람이 일찍 불었던 프랑스에서는 1775년부터 이런 발명품 자체를 특허로 접수 조차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법칙은 현대 과학기술의 기본적 바탕이 되고 있으며, 지난 몇 백년 간의 과학적 연구와 각기 실험 및 작업 현장에서 끊임없이 검증되었습니다. 만일 실제 ..

생각한 대로 표현하는 재밌는 디지털 세상

이제 웬만한 것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긴 어려운 시대입니다. 정보의 공유와 집단지성이 바탕에 깔린 디지털 시대라서 눈 높이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 세상이 옳은 쪽으로 변화된 것이라고 보기도 힘들고 대중의 휩쓸림이 모두 사라졌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 특정 소수의 전유물이었던 것들이 보통 사람들의 몫으로 보편화되고 있는 건 세상의 변화에 기초가 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특히나 이러한 흐름은 그 -대단한 능력을 소유했다고 하는- 특정 소수가 아주 잘 해왔다고만 할 수도 없다는 점에서 너무도 다행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뭐~ 그렇다고 일부의 소수의 천재적 능력을 모두 무시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어쨌든 이런 동영상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희열은 어쩔수 없습니다.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

동기부여를 위해 중요한 것은 성과보상이 아닐지도...

처음 이에 대한 연구결과와 논문을 포함하여 대세가 될 듯했던 발표된 시점을 생각하자면 이미 세상이 변했을 것 같은데... 주변을 살펴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는 건 주지의 사실입니다. 지금 제가 이에 대해 공감하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는 것 역시 그 일환의 하나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 대학교 3년을 다니다 휴학을 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조카와 잠시 이야기 나눴고, 얼마 전에는 대학교 학과 동아리 노래모임 선후배 MT에 잠시 참여하여 후배들의 생각을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젊은 -사실 제가 젊죠.. 그 아이들이 어린 거고.. ㅋㅋ- 공통적인 생각들이 저를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이 점점 더 험악해지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에서... 그들의 공통적인 것..

좋은글 2015.04.26

집단지성과 인공지능

의식이란 말은 많이들 사용합니다. 상황에 따라 그 용도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의식이란 무엇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간단히 생각할 때 의식이란 것이 자연적인 것이냐 인위적인 것이냐로부터 본능과 이성에까지 그 구분조차 명확히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의식이란 것을 영혼으로 이해하는 것을 포함하여 관점에 따른 여러 의견이 있을 수는 있을 겁니다. 이미지 출처: www.gopixpic.com 급속히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을 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이 보편화된 사회에서 집단지성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초기 인공지능은 서로 유사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이죠. 형태만 다를 뿐 여러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정보가 흘러 다니고, 그 정보에 또 다른 의견..

근거 없는 생일축하 그리고 신과 인공지능

예수 탄생일이라고 하는 성탄절... 하지만 그 어디에도 예수 탄생일이 12월 25일이라고 명시된 기록은 없습니다. 그저 그 유래가 구전으로 전해지는 것이거나 그것을 종합한 추측일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의문과 답이 정보사회가 된 최근에서야 알려졌을 뿐, 그렇지 않았던 지난 세월 속에서는 -신성모독과 같은 두려움 때문이라도 나서서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겠지만- 그러라면 그런 줄 알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정보사회의 집단지성은 의문에 대한 문제제기가 자연스럽게 근본적인 근거와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을 조성했고, 성탄절에 대한 의문 역시 그러한 범주 내에서 새롭게 알려진 문제?의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en.wikipedia.org 그렇다고 연말이 되면 관행적으로 또는 습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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