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낚시성 기사가 케이벤치에 도움이 될까? 오래 전 부터 IT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케이벤치의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아주 관심있게 봐왔다곤 할 수 없지만, 종종 좋은 정보들을 얻곤 했는데... 최근 케이벤치의 기사들을 보면 너무도 실망스럽습니다. 찌라시의 전형인 낚시질에 재미를 붙인 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케이벤치가 보내왔던 메일은 낚시성 찌라시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12월 18일에 받은 케이벤치의 뉴스레터 제목에는 "[뉴스레터] 영원한 것은 없다, VGA 5년 이내 사라진다"로 되어 있습니다. VGA에 대하여 아는 사람들이라면 분명 VGA규격이 없어진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놀라운 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케이벤치에서 보내온 VGA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