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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18

케이벤치, 낚시질에 재미붙였나??!

이런 낚시성 기사가 케이벤치에 도움이 될까? 오래 전 부터 IT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케이벤치의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아주 관심있게 봐왔다곤 할 수 없지만, 종종 좋은 정보들을 얻곤 했는데... 최근 케이벤치의 기사들을 보면 너무도 실망스럽습니다. 찌라시의 전형인 낚시질에 재미를 붙인 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케이벤치가 보내왔던 메일은 낚시성 찌라시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12월 18일에 받은 케이벤치의 뉴스레터 제목에는 "[뉴스레터] 영원한 것은 없다, VGA 5년 이내 사라진다"로 되어 있습니다. VGA에 대하여 아는 사람들이라면 분명 VGA규격이 없어진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놀라운 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케이벤치에서 보내온 VGA가 사라진다..

디지털이야기 2010.12.24

부동산 바람잡이 기사 이젠 안통해!!

기자하려면 먼저 인성적 소양을 갖춰야! 예전엔 잘도 통했던 찌라시들의 획책이 이젠 더이상 먹혀들지 않는 듯 합니다. 연합뉴스의 아래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확연하게 나타납니다. 아직도 예전처럼 펜대 하나로 세상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시대로 착각하는 기자양반들 정신 똑바로 차려야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언론사에서 인성적 소양을 먼저 갖춘 사람을 뽑던지 아니면 그러한 교육을 먼저 하던지 해야할 판입니다. -뭐 찌라시나 다를 바 없는 언론사들 자체가 더 문제긴 합니다만...- 지방 주택시장 꿈틀..청약률ㆍ집값↑ 보시기 편하시라고... 상기 기사에 달린 각 주요 포털사이트의 댓글들을 갈무리 하여 모았습니다. ^^* 네이버는 언론사로 직접 링크가 된 관계로 해당 언론사 기사에는 댓글이 달려 있지 않아 -..

같은 성폭행 살인 사건이 달리 취급되는 이유는 뭘까?

나쁜짓을 하지 말아야 할 이유와 힘이 있어야 하는 이유!!! 최근 집중적으로 보도 되고 있는 사건과 관련하여 글을 발행하면서, 소설 모모의 회색신사(이하 회색인간)들에 대해 언급했었습니다. 어쩌면 그 회색인간들이 이 세상을 뒤덮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런 면에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인터넷이 모모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소설 속에서 세상을 구한 모모와 인터넷은 닮은 듯... 회색인간들이 -회색인간이 어떤 부류이고,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조장하는 것에 따라 어떻게 서로 다른지... 아래의 기사 내용과 그 피해가족이 남기고 있는 댓글은 잘 대변하고 있습니다. 기사 ☞ [사건 인사이드] 부천 여고생 '성폭행후 화재 사망' 그리고..

취임 100일?! 정운찬 총리의 양심을 기다린다!!

꼭두각시 노릇 이젠 그만 공교롭게도 어제(1월4일)가 정운찬 총리가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였는지 인터넷 이곳 저곳에 정운찬 총리에 관한 기사들이 적지 않았던 것이었나 봅니다.그리고 그 "100"이라는 숫자와 연계한 세종시 문제는 이제 정운찬 총리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듯 보입니다. 연일 정부의 대변자로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헤세의 소설에서 데미안의 어린시절 어리석었던 일면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 수많은 과거 속에서 배반을 한 자가 새로운 반대의 세상에서 보다 인정 받기 위해 그러지 않아도 될 모습까지 하며 오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마치 자신이 엄청난 힘을 지니게 될 것이나 아니면, 그러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약간은 안쓰러워 보입니다...

2009년, 대한민국의 겨울... 죽어가는 4대강

후안무치의 치부들이 회자될 미래가 궁금합니다. 30년도 넘은 조세희 선생님의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우화적으로 표현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언젠가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건... 세상이 흉흉해지고 왜곡된 힘이 창궐하게 되면 힘 없는 미물과 같은 민초들은 땅 속에 파묻히듯 그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 힘이 알아 듣지 못할 말로 세상의 잘못을 꾸짖는다는 의미였습니다.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워낙 헤게모니로 온통 둘러싸인 현세인지라 무엇이 맞고 틀린지 구분할 길이 막연한 것도 사실이지만, 중요한 건 마음이 가는 곳은 따로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아니다 싶은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고, 그 근거있는 목소리들의 모습들은 한결같이 근본적인 사람과 자연, 그 세상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어제(12월 21일)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경제 5 단체장 과 함께 여야 정치인을 방문하여 말했다는 발언 내용입니다. 정말로 그럴까요? 과연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날까요? 혹, 일은 개 돼지처럼 시켜 놓고 급여도 개 돼지 취급하시려는 건 아닌지... 물론 현재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우리들은 스스로의 자화상에 대해 생각할 부분이 없지 않은 건 아닙니다.-이 부분은 아래에서 잠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을 뒤돌아 볼 때 정말 이 말이 진정성이 담긴 말인지는 곱씹어 보게 됩니다. ▲ 우리나라의 재벌에 관한 서적 언젠가 숨겨진 우리의 근대사에 대한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일제의 침략이 끝난..

전여옥 의원, 난청난독 증세를 가지고 계신가?

전여옥 의원, 난청난독 증세를 가지고 계신가? 최근 전 대한통운 사장의 진술만을 근거로 한명숙 전 총리가 두고 뇌물을 받았다고 검찰이 피의사실을 공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말도 많고, 더욱이 전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검찰과 찌라시들이 이러한 의도적인 행위를 반복하고 있음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내용이 또다시 찌라시에 기사화되면서 무한 반복되며 없는 일도 다시 재생산되고 마는 그야말로 엉뚱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한나라당의 전여옥 의원께서 이에 대한 글을 썼다 하여 찾아보니.... 참으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말도 아닌 말을 가지고 하도 억지 부리듯 했던 분이라서 그러려니 하며 기대하지도 않지만, 말을 하시려거든 제발 제대로..

A양이라는 찌라시들의 낚시질을 보며...

A양이라는 찌라시들의 낚시질을 보며... 아침에 문득 보게된 인터넷 기사... "A양이 어쩌구 저쩌구..." 원인 제공한 자 보다 이를 유통한 책임 더 크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 것일까요? 얼마 전 본능에 대한 글을 쓰면서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그 자연스러운 본능을 악용하는 찌라시들의 행태를 보면서... 앞으로는 더 큰 일들이 벌어지겠지 싶었습니다. 결론은 힘이 있으면 무엇이든 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고, 힘이 없다면 없는 문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뒤죽박죽의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생각... 세상을 떠난 장자연 님의 일들이 더 얼마나 일어날까요... 어쩌면 지금도 진행 중 일겁니다. 아무리 더럽고 못된 짓을 하여도 보이지 않는 정보화 시대의 이면은 더러운 힘으로 포장하여 영웅을 만들기도 합니다. 찌라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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