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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31

전여옥 의원, 난청난독 증세를 가지고 계신가?

전여옥 의원, 난청난독 증세를 가지고 계신가? 최근 전 대한통운 사장의 진술만을 근거로 한명숙 전 총리가 두고 뇌물을 받았다고 검찰이 피의사실을 공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말도 많고, 더욱이 전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검찰과 찌라시들이 이러한 의도적인 행위를 반복하고 있음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내용이 또다시 찌라시에 기사화되면서 무한 반복되며 없는 일도 다시 재생산되고 마는 그야말로 엉뚱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한나라당의 전여옥 의원께서 이에 대한 글을 썼다 하여 찾아보니.... 참으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말도 아닌 말을 가지고 하도 억지 부리듯 했던 분이라서 그러려니 하며 기대하지도 않지만, 말을 하시려거든 제발 제대로..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 11월28~29일 버스닉님 간담회 후기 약간 포함 ^^ ] 지난 주말 버스닉님이 주최하신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여 하츠 명섭님, 마하반야님과 포로리님 그리고 나니님... 좋은 사람들과 너무도 좋은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말 너무도 오랜만에 가져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0여년 전 번개를 하던 그 느낌, 아니 대학시절 신입생이 되어 엠티를 갔던 그런... ▲ 맛있게 버스닉님께서 준비하신 돼지고기 바베큐와 소시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맛 파절이 소스! ▲ 아름다운 포로리님께서 손수 만들어 오신 쿠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똥쿠키라고... ^^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오픈캐스트에 대해 잠시 거론..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서울시장 출마선언!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서울시장 출마선언!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26일 서울 정동 성프란체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풀뿌리민주주의 희망찾기 '노회찬과의 대화' 토론회에서 이번주 일요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는 프레시안 기사를 보았습니다. 덧붙여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서울시장 출마는 그냥 한 번 해보자는 것이 아니라 당선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당선될 자신이 없으면 출마도 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출마 선언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프레시안에 의하면 오는 29일 오후 2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노회찬의 서울개혁 비전 123(가칭)'을 제시하고 주거, 일자리, 교육, 보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신의 대안을 제시한다는 ..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모두가 김태희 장동건일수는 없지 않은가!!

모두가 김태희 장동건일수는 없지 않은가!! 일등 지상주의! 그것의 왜곡이 가져온 작금의 문제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몰상식이 상식이 되어 온통 거꾸로 보이는 현 세태가 그 원인이라 생각되지만,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어느 것이든 잘 해야만 한다는... 그것도 함몰된 가치와 목표에 다다르기 위하여 너무도 많은 필요 이상의 낭비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열심히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일등을 위하여... 남보다 높이 올라가려 하는 이기심에 군림과 비교 우위만을 쫓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까요. 정작 중요한 건 온통 잘해야만 한다는 것으로 귀결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줄 세우기의 잣대 아래 누구나 잘할 수 있다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아무리 한들 안 ..

이승기의 진솔함에 반하다.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승기 학교에서 배운 사실 중 하나는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이라는 것과 이성을 지니고 있기에 본능에 앞선 동물과는 차별된다는 것"입니다. 실제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익히 경험하고, 스스로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러니까 본능적인 충동이 있어도 사람이 갖는 이성이 본능을 억제하려 한다는 것을저 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경험합니다. -물론 이것이 정말 그런건지, 아니면 배움에 의해 체득된 것인지 저는 답을 알지 못합니다. 예를 굳이 든다면 인도의 늑대 소년 등... 배움없이 자란 인간의 모습에서 이성이라고 하는 것을 찾기 어려웠다는 이야기들 때문에라도... 나쁘게 표현하자면 주입 또는 세뇌... 좋게 말하자면 교육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일 수 있다는 건... ^^ 암튼 잘 모르겠습니다. ..

애드센스 채널설정 방법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쉬운 설명)

애드센스 채널설정 방법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쉬운 설명) 텍스트큐브 또는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 애드센스 광고게재는 하나의 블로그 요소처럼 활용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특히, 텍스트큐브 같은 경우는 구글에서 운영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좀더 친화적이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애드센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의 경우 애드센스 광고 개제에 대한 구글로부터의 승인을 받은 것부터 시작하여 이것 저것 정말로 녹녹치 않습니다. 구글에서 제시하는 설명들을 읽어보면 더 혼란 스럽기만 했고, 인터넷에서 찾은 내용들도 대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처음 애드센스를 접했을 때부터 언젠가 좀 이해를 했다 싶을 땐 이에 대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얼마전 애드센스에 대한 한가지 ..

애드센스(Adsense) 글자 설정 효과 있네~!

애드센스(Adsense) 글자 설정 효과 있네~! 이 글에 대해서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 가볍게 보신 후, 아직 몰랐던 사항이고,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되시면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광고를 개제한다는 것이 한편으론 많이 꺼려지기도 했습니다. 글과는 반대되는 성향의 광고가 글에 올라오는 것도 많아 민망해지기도하고... 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블로그의 한가지 구성요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수익에 얽매이는 것이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더구나 제가 프로블로거가 될 소질도 없구요. 하지만, 이왕 달아 놓은 광고 특히 애드센스의 효과가 커지는 것이 기분 나쁜 일은 아마도 아닐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애드센스를 달아 놓고 이걸 계속 달아 놓아야 하나 하는 생각들... 애드센..

리뷰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뷰플

리뷰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뷰플 ※ 이런 걸 개점 휴업이라고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우연히 확인을 해보니 이곳은 이제 링크가 사라진 듯 보입니다. 사업진행이 잘 안된나 봅니다. 아니면 다행이지만... 인터넷이 생활의 중심이 되어버린 현대에서... 전자상거래라는 말 또는 오픈마켓 등등 이전과는 다른 많은 변화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내가 써보지 않은 것들을 구입하려고 할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뭔가 부족한 점이 많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구매 후 남기는 후기 댓글의 내용을 가지고 판단하기란 쉽지 않고, 또한 전문적으로 리뷰를 게재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자니, 과거 홍보용의 글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아마..

걱정은 해야합니다. 왜냐구요?

걱정은 해야합니다. 왜냐구요? 기대한 만큼 실망한다는 말이 있듯이..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럴때가 종종 있지만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런 기억이 많습니다. 어린 시절에도 그 이전의 경험에 비추어 스스로 행한 행동의 결과를 판단해서 혼날 것이라고 걱정을 하면 아예 아무런 일도 없이 지나가거나, 혼이 나더라도 걱정한 것 만큼은 아닌 수준으로 마무리 된 기억... 이를테면, 초등학교 시절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교에서 받아 온 과제물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아예 하질 않아서... 월요일 숙제 검사 시간에 혼날 걱정을 많이도 했는데, 정작 월요일에는 아무런 일도 없이 지나가거나 걱정으로 마음 고생한 것에 비하면 너무도 가볍게 혼났던 기억...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물리적 고통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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