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99%라고 합니다만, 그건 단지 상징성일뿐 그렇게 해서 변하는 건 없어 보입니다. 동질성으로 묶어보려는 의도가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표현한 것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진 못했다는 겁니다. 이미지 출처: en.wikipedia.org 그 진중한 의도를 폄훼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진정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스스로를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문제니 먼저 나부터~"류는 더더욱 아닙니다. 그런 건 저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표현은 자기계발과 같은 목표나 성과 등을 소재로 하는 성공에 대한 이야기에 걸맞는 것이지 세상 좋아지고자 하는 이런 하찮은(?) 주장과는 거리가 멉니다.진정으로 지배자 대 피지배자의 문제가 잘 못 된 것이라..